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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교계


"OVERFLOW "
ENCOUNTER 2026 미 동부지역 청소년연합수련회 미 동부지역의 소형교회들이 연합하여 개최하는 ENCOUNTER 청소년 여름수양회가 7월2일(목)부터 4일 주일 까지 커네티컷주 중앙 감리교회에서 개최 되었다. 12개 교회에서 140여명의 청소년들이 참여한 가운데 주 강사 ANDREW LEE목사(ORANGE COUNTY/ BELOVED CHURCH)의 말씀인도와 각 교회의 청소년 담당 목회자 들의 프로그램으로 기도와 찬양,결단의 시간을 가젔다. ENCOUNTER 사역을 이끌어 가는 김정엽 전도사는 이번 수련회를 경험하면서 다음놔 같은 소감을 전했다. 넘치는 은혜와 부흥의 불씨 올해로 Encounter 연합수련회가 네 번째를 맞이했습니다. 이 수련회는 하나님께서 주신 마음으로 시작된 사역입니다. 중고등부 시절경험했던 수련회는 신앙의 중요한 전환점으로 남을 수 있는 것임에도, 오늘날 많은 작은 교회들은 여러 현실적인 이유로 학생들에게 그런 기
Jul 72 min read


2026 글로벌감리교회 한미연회 개최
“예수의 마음 품고 함께가자” 글로벌 감리교회 한미연회가 6월1일 부터 4일간 “예수의 마음 품고 함께 가자”는 주제로 뉴저지 웨인에 있는 베다니교회(백승린 목사) 에서 제2차 정기연회를 개최 햇다. 미주 전역에서 옛 UMC교단 으로 부터 어렵게 탈퇴하고 새로운 감리교단인 글로벌 감리교단(GMC)으로 옮겨 이루어진 GMC한미연회 회원교회 목회자와 평시도 사역자 300 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한미연회 총감리사 류계환 목사는 개회 예배에서 환영사를 통해 “우리가 예수의 마음으로 하나되어 함께 걸어가기를결단하며 서로 격려하는 은헤의 자리가 되기를 간절히 기도하자”고 말했다. 개회예배에서 환영사를한 류계환 총감리사와 Rev. Mark Webb 감독 / 개회 예배에서 "The Identity of Global Methodist" 란 제목으로설교한 Rev. Keith Boyette 목사 첫날 개회예배에서 Keith Boyette 목사가 “The Iden
Jun 41 min read


강화도와 오하이오를 잇는 은혜 이야기
글쓴이: 정희수 감독(오하이오 감독구) 올린날: 2026년 5월 19일 | 오하이오주 워딩톤(Worthington) 역사가 단순한 기억 그 이상으로 살아 숨 쉬는 곳이 있습니다. 과거의 상처와 하나님의 자비가 만나 영혼을 울리는 그런 장소들 말입니다. 저에게 강화도는 바로 그런 곳입니다. 1907년 4월, 감리사(Presiding Elder)로 사역하던 윌리엄 B. 스크랜턴(William B. Scranton) 목사는 존스(Jones), 데밍(Deming) 선교사, 그리고 노병선 목사 등과 함께 대규모 사경회(Bible conference)를 인도하기 위해 강화도로 향했습니다. 그들의 목적지는 오늘날 강화중앙감리교회로 알려진 잠두교회였습니다. 기록에 따르면, 320명의 성도가 선교사 일행을 맞이하기 위해 먼 길을 마다하지 않고 갑곶 나루터까지 마중을 나왔다고 합니다. 그들은 단순히 예의를 갖춘 인사만 건넨 것이 아니었습니다. 사랑과 그리움, 그리고
May 314 min read


제1회 미주 언더우드 선교대회
서부아프리카 28년 선교, 고 에스더 권 선교사 선교열정 추모 선교대회 성황리에 개최돼 연세대학교 창립자 미국 선교사 Horace Grant Underwood의 헌신과 복음정신을 이어가기 위한 제1회 미주 언더우드 선교대회가 열리고 있다. 제1회 미주 언더우드 선교대회가 4월 26일(주일) 오후 4시 남가주 놀웍에 위치한 Faith Church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 선교대회는 연세대학교 창립자 미국 선교사 Horace Grant Underwood의 헌신과 복음정신을 이어가기 위해, 연세대학교 남가주 동문회(회장 권기숙)과 연세대학교 동문 목회자회(회장 정효남 목사, 이하 연목회)가 공동주최하는 행사로, 연세콰이어, 이화코랄, 카이로스중창단 등이 특별 찬양으로 섬겼다. 이날 연목회 최우진 목사 사회로 진행된 1부 예배는 연목회 회장 정효남 목사가 미주언더우드 선교대회 취지와 인사말을 전하는 것으로 시작됐다. 이어 Faith Church Prai
Apr 292 min read


이민자들과 연대하는 연합감리교인들 워싱톤에 집결하다
2월 25일, 2,000명 이상의 연합감리교인을 비롯한 다양한 교파의 그리스도인들이 워싱턴 D.C. 캐피톨 힐 지역의 세 교회 안팎에 모여 예배하고 찬양하며 영적으로 준비한 후, 의사당 주변을 행진하며 이민자들의 어려움에대한 관심을 촉구했다. 신앙인들의 저항 집회인 “Faithful Resistance: 이민 정의를 위한 공적 증언”에는 연합감리교 감독, 목회자, 평신도를 포함해 다양한 교단과 종교 전통의 신앙 지도자들이 참여해 이민자들과의 연대를 표명했다. 예배는 캐피톨힐 연합감리교회(Capitol Hill UMC)가 주최했으며, 예배당은 문이 열리자마자 곧 가득 찼다. 주최 측은 에베네셀 연합감리교회(Ebenezer UMC)와 성마가 성공회 교회(St. Mark’s Episcopal Church)를 넘치는 인원을 위한 장소로 추가 제공했고, 예배자들은 이곳에서 생중계를 통해 예배에 참여했다. 연합감리교이민태스크포스(United Methodist
Apr 61 min read


빠르게 성장하는 다민족 교회
리퀴드 교회는 Outreach 잡지가 선정한 미국내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교회 100곳중 하나이다. 이 교회는 팀 루카스 목사가 2007년 신도 12명과 함께 뉴저지 150년된 교회의 지하실에서 시작을 하였다. 2007년 설립이후 리퀴드 교회는 급속한 성장을 거듭하여 뉴저지 전역에 6개의 오프라인 교회와 함께 활발한 온라인 사역도 운영하고 있다. 현재 약 7,000 여명의 성도가 함께 하고 있으며,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으로 뉴저지 주 전체를 가득 채우겠다” 는 비전을 가지고 사역을 하고 있다. 휘튼 대학교 (일리노이주) 를 졸업한 팀 목사는 수상 경력에 빛나는 작가이자 전국 컨퍼런스 강사로 열정과 진심을 담아 사역 중이다. 이 교회는 현대적이고 누구나 편안하게 참여할 수 있는 Come as you are (있는 그대로 오세요) 분위기로 잘 알려져 있으며, 오프라인 교회 예배는 ‘머서 카운티’ ‘모리스 카운티’ ‘페세익 카운티’ ‘서머셋 카운티
Mar 91 min read


미국에서 성경 1,900만 부 판매… 22년 만의 대기록
025년 미국 도서 시장은 전반적으로 침체 흐름을 보였습니다 일반 단행본 판매는 감소세를 보였지만, 그 가운데 유독 성경 판매만은 예외적인 상승 곡선을 그리며 화제가 되었습니다. 미국의 대표적 도서 판매 분석 기관인 Circana BookScan 집계에 따르면, 2025년 미국 내 성경 판매량은 약 1,900만 부로 2004년 이후 22년 만의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이는 일반 도서 시장 감소 흐름과 대조적인 수치입니다 성경 판매는 2021년부터 꾸준히 상승세를 보였고, 2022년 이후 매년 기록을 경신했으며 2024년 이미 21년 만의 고점을 찍었고, 2025년에 이를 다시 넘어섰습니다. 전년(2024년) 대비 12% 증가했고, 2019년 대비 2배 수준입니다 특히 2025년 9월에 240만 부가 팔리는 급증이 있었는데, 이는 보수 기독교 활동가 찰리 커크의 사망 사건과 관련된 사회적 충격으로 분석되기도 합니다. 한국 역시 성경 판매가 증가했습니다
Mar 81 min read


“함께 열방을 향해!”
2026 시카고. 선교축제' 개최.. 오는 2월 13일부터 이틀간 샴버그 침례교회(316 N. Springinsguth, Schaumburg, IL)에서 시카고 지역의 선교 열기를 뜨겁게 달굴 대규모 선교 잔치가 열린다. 2026 ‘시카고 선교축제’는 미주남침례회 일리노이침례교협의회와 국제선교부(IMB)와 시카고 지역 한인교회 침례교 협의회 공동 주관으로, ‘함께 열방을 향해(Reaching the nations together)’라는 슬로건 아래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축제 첫날인 13일(금)에는 오후 3시 선교 전시 부스 오픈을 시작으로 저녁 7시에는 뜨거운 영성이 있는 저녁 집회가 진행된다. 둘째 날인 14일(토)은 오후 2시 경배와 기도에 이어 오후 3시와 4시 15분 두 차례에 걸쳐 전문적인 분반 강의가 마련된다. 저녁 6시에는 참석자들이 함께 교제하는 만찬의 시간이 있으며, 7시 마지막 저녁 집회로 축제의 대단원을 장식한
Feb 41 min read


뉴저지 베다니교회 창립 40 주년 감사와 축하 행사
뉴저지 베다니교회( 담임: 백승린 목사 / GMC) 가 창립40주년을 축하하고 감사하는 한달 간의 행사의 첫 순서로 축하찬양콘서트( 9월28일 5 pm)를 시작으로 동포사회와 이웃 타운 주민들을 초청하여 K- CULTURE & FOOD FESTIVAL등열린행사를 펼친다. 이어서 10월16일 부터 19일 주일까지 교회가 파송하고 협력하고 있는 선교사들을 초청하여 선교대회를 개최하고 창립기념주일인 10월19일 주일 오후4시에는 40주년감사예배를 드리며 40주년행사를 마무리하게된다. KCC News…
Oct 7, 20251 min read


뉴저지 교회들이 연합하여 개최하는 찬양, 말슴과 기도 집회
뉴저지 베다니교회와 필그림교회,초대교회와 온누리교회등 4개교회가 연합으로 미주지역의 영적 부흥과 회복을 위한 찬양, 말씀과 기도집회를 연다. 9월22일(월)부터 27일까지 뉴저지 온누리교회에서 열린다. KCC News 권 문 웅 기자 moonk206@gmail.com
Sep 23, 20251 min read


창립 40주년 , 뉴저지 베다니교회 가을 부흥회
“상처는 별이되어” 올해로 창립40 주년을 맞는 뉴저지 베다니교회(담임: 백승린 목사)가 2025년 가을 부흥성회를 9월 19일 부터(금)부터 21일 주일 까지 3일간 개최했다. 서울의 강남중앙교회를 시무하는 장찬영 목사가 강사로 초청되어 “상처는 별이되어”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부흥성회는 구약성경의 “룻기” 전4장을 함께 봉독 하면서 9월19일(금)에는 “끝난 게 끝난 게 아니다”(룻기 1:1-18), 9월20일 새벽예배 에서는 “우연히 그리고 마침”(룻기 1:19-27), 9얼20일…
Sep 22, 20251 min read


<예고> 2025 뉴저지 THINK 목회세미나
가스펠미션교회 전경 한국의 우리들교회 (김양재 목사 시무)의 큐티엠 (QTM/큐티선교회)가 2025년 9월 16일(화)부터 18일(목) 3일간 목회자 및 사모, 평신도 지도자들을 대상으로 큐티목회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우리들교회가 지난 수십 년간 말씀 중심의 큐티공동체사역을 통해 수많은 영혼들의 회복과 치유, 그리고 교회 안에서의 실제적인 변화의 열매를 맺어온 사역의 실제를 나누는 귀한 자리 라며 목회 현장에서 ‘말씀과 삶이 연결되는 목회’를…
Sep 8, 20251 min 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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