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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글로벌감리교회 한미연회 개최

  • Writer: Moon Kwon
    Moon Kwon
  • 3 days ago
  • 1 min read

“예수의 마음 품고 함께가자”

 글로벌 감리교회 한미연회가 6월1일 부터 4일간 “예수의 마음 품고 함께 가자”는 주제로 뉴저지 웨인에 있는 베다니교회(백승린 목사) 에서 제2차 정기연회를 개최 햇다.
 글로벌 감리교회 한미연회가 6월1일 부터 4일간 “예수의 마음 품고 함께 가자”는 주제로 뉴저지 웨인에 있는 베다니교회(백승린 목사) 에서 제2차 정기연회를 개최 햇다.

미주 전역에서 옛 UMC교단 으로 부터 어렵게 탈퇴하고 새로운 감리교단인 글로벌 감리교단(GMC)으로 옮겨  이루어진 GMC한미연회 회원교회 목회자와 평시도 사역자  300 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한미연회 총감리사 류계환 목사는 개회 예배에서 환영사를 통해 “우리가 예수의 마음으로 하나되어 함께 걸어가기를결단하며 서로 격려하는 은헤의 자리가 되기를 간절히 기도하자”고 말했다.


개회예배에서 환영사를한 류계환 총감리사와 Rev. Mark Webb 감독 / 개회 예배에서 "The Identity of Global Methodist" 란 제목으로설교한 Rev. Keith Boyette 목사



첫날 개회예배에서 Keith Boyette 목사가 “The Identity of Global Methodist (갈라디아서 3:26-28) 라는 제목으로 설교햇다. (갈라디아서 3:26-28) 라는 제목으로 설교햇다.

Boyette 목사는 GMC 교단 출범의 핵심 설계자로 교단의 기틀을 세우고 교단운영을 총괄한 변호사 출신 법률가로서 교단헌법과 조직의 틀을 구축하는 주도적 역할을 담당햇다.

그는 설교에서 “우리는 하나님께 속한 구별 되고 특별한 사람들 로서 서로 격려하고 세워주는 일에 힘쓰자”는 메시지를 전하면서 여러차례 뜨거운 박수와 아멘의 호응을 받았다


목회자 안수식에서 Mark Webb 감독은 Mission Impossible이란 제목으로 설교했다.

Translation 김신한 목사

안수받은 목회자와 안수위원들


이들은 첫날 개회예배를 시작으로 두번의 저녁집회와 아침경건회 ,이들은일곱차레의 강의(GMC 교리와 장정 등 7개 주제)등으로 3일간의 시간을 빈틈없이 활용 했다.

한편, 6월2일 오후4시에는 장학범 목사(그레이스벧엘교회)의 개회기도와 사회로 목회자 안수식이 있었는데 엄숙한 집례와 함께 격려와 축하의  환호로 가득한 축제의 시간 이었다.

이들은 4일, 숙소인 호텔에서 아침경건회와 폐회예배를 끝으로 베다니교회 성도들의 사랑의섬김에 감사의말을 남기고 각자의 사역지로 떠났다.



안수받은 목회자들은 다음과 같다.

집사목사 -김재왕, 김초롱, 정 찬식

장로목사 - 강성민

집사목사 이명 - 노세승, 서영원, 양사무엘, 조나은, 최기연

장로목사 이명 - 김영웅, 김재선, 이승윤, 임재철


KCC News 권 문 웅 기자 moonk206@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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