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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C 포커스


Remember Me
기억하자 이들을 Remember Me
May 29, 20211 min read


평신도들 3인의 캘팩 한인 목회자 재파송 중지에 항의하는 피켓을 들다
평신도들 3인의 캘팩 한인 목회자 재파송 중지에 항의하는 피켓을 들다 글쓴이: 김응선 목사, 연합감리교뉴스 올린날: 2021년 5월 20일ㅣ호놀룰루 5월 16일 서부지역 평신도연합회(회장 최정관 장로, 라팔마 한인연합감리교회) 회원 30여 명은 하와이 호놀룰루의 그리스도 연합감리교회(담임 한의준목사)에서 진행된 캘리포니아-태평양 연회(이하 캘팩 연회)의 목사 안수식을 집례하기 위해 참석한 그랜트 하기야 감독을 향해 항의 피켓 시위를 벌였다. 서부지역 평신도연합회는…
May 20, 20212 min read


미국 새들백교회 설립 이후 처음으로 여성에게 목사 안수
미국 캘리포니아주 새들백교회가 지난 7일 여성 3명에게 목사 안수를 주고 있다. 새들백교회 페이스북 캡처 미국 새들백교회 설립 이후 처음으로 여성에게 목사 안수 미국 캘리포니아주 새들백교회(릭 워런 목사)가 교회 설립 이후 처음으로 3명의 여성에게 목사 안수를 행했다고 크리스천헤드라인 등 매체가 10일(현지시간) 전했다. 새들백교회가 속한 남침례교단(SBC)은 전통적으로 여성 목사 안수를 반대하고 있어 향후…
May 13, 20211 min read


교단 창립 준비에 박차를 가한 웨슬리안언약협회 베다니 연합감리교회에 이기성 목사를 재파송하지 않은 숄 감독을 비판 하기도
교단 창립 준비에 박차를 가한 웨슬리안언약협회 베다니 연합감리교회에 이기성 목사를 재파송하지 않은 숄 감독을 비판 하기도 웨슬리안언약협회(WCA)는 새로운 전통주의 감리교단을 만들기 위한 모임을 4월 30일부터 5월 1일까지 대의원들의 대면 및 온라인 만남을…
May 5, 20214 min read


"새 노래로 하나님을 찬양하라 " 현 혜 명 작가의 뉴욕전시회
"새 노래로 하나님을 찬양하라 " 현 혜 명 작가의 뉴욕전시회 자연의 신비를 찬양하는 마음의 풍경을 그리는 작가 현 혜명 (Hei Myung C. Hyun) 은 미국에서 50 여년간 다양한 스타일로 자연에 대한 사색을 담아 평온함을 갈망하듯 작업을 해왔다. 자연과 삶에 대해 하나님께 드리는 감사와 찬송이 그녀 작품의 주제이며, 텅빈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감정들을 캔버스위에 즐거운 유희처럼…
Apr 27, 20211 min read


미 연합감리교단과 동성애 문제
미 연합감리교단과 동성애 문제
Apr 21, 20211 min read


2021년 연합감리교회 한인총회 목회자 192명, 평신도 22명 등 총 214명이 참석 “동성애 문제가 현재 교단의 분열을 일으키는 방아쇠(trigger) 역할을 하고 있지만, 진짜 원인은 감독 파송제와 선교분담금, 리더들의 진보적 편향성 및 동성애 등의 문제가 누적되어 생겨난 것.”
2021년 연합감리교회 한인총회 목회자 192명, 평신도 22명 등 총 214명이 참석 “동성애 문제가 현재 교단의 분열을 일으키는 방아쇠(trigger) 역할을 하고 있지만, 진짜 원인은 감독 파송제와 선교분담금, 리더들의 진보적 편향성 및 동성애 등의 문제가 누적되어 생겨난 것.” 4월 13일부터 15일까지 사흘 동안 화상으로 진행된 2021년 연합감리교회 한인총회가 목회자 192명, 평신도 22명 등 총 214명이 참석한 가운데…
Apr 19, 20212 min read


처음엔 침묵…했다.
글쓴이: 한명선 목사(Demarest UMC) 올린날: 2021년 4월 1일 처음엔 침묵…했다. 조지 플로이드가 미네소타 거리에 깔려 마지막 숨을 쉴 때 트레이본 마틴이 두 손을 머리 위로 든 채로 쏘지 말라고, 제발 쏘지 말라고 외칠 때 나는 침묵…했다. 인종 차별은 흑인과 백인들의 문제라 노란색인 나는 하얀색, 검은색 사이에 설 자리가 없는 것 같아 온 나라가 ‘흑인…
Apr 10, 20212 min read


연합감리교회를 떠나 새로운 교단 출범 교단의 이름을 “글로벌감리교회”로 정하고 교단 로고도 공개
연합감리교회를 떠나 새로운 교단 출범 교단의 이름을 “글로벌감리교회”로 정하고 교단 로고도 공개 연합감리교회를 떠나 새로운 교단을 출범하기로 결정한 전통주의 그룹은 자신들이 만들 새로운 교단의 이름을 “글로벌감리교회”로 정했다. 그들은 3월 1일, 이 그룹은 로고와 웹사이트를 공개했다. 새로운 교단을 만들기 위한 작업은 몇몇 은퇴한 연합감리교회 감독들을 포함한 전통주의 리더들로 구성된 임시임원협의회(transitional leadership council)가 주도했다. “글로벌감리교회는 열정적으로 예배하고, 넘치도록 사랑하며,…
Mar 10, 20212 min read


‘전두환 차남’ 전재용씨, 성남 우리들교회 전도사로 전씨 “교도소서 찬송가 듣고 눈물, 내가 목사 된다니 아버지 기뻐해”
‘전두환 차남’ 전재용씨, 성남 우리들교회 전도사로 전씨 “교도소서 찬송가 듣고 눈물, 내가 목사 된다니 아버지 기뻐해” 전두환 전 대통령의 차남 전재용(57·사진)씨가 7일 경기도 성남 우리들교회(김양재 목사) 전도사로 부임했다. 우리들교회 관계자는 “담당 사역이 정해지진 않았다. 일종의 인턴십 기간을 지내며 교육받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전씨는 지난 5일 아내인 박상아씨와 극동방송 ‘만나고 싶은 사람 듣고 싶은 이야기’에 출연해…
Mar 10, 20211 min read


100주년 행사를 앞둔 뉴욕한인교회에게서 듣는다
(왼쪽부터) 뉴욕한인교회 역사편찬위원회 간사인 윤창희 변호사와 장철우 원로 목사, 이용보 담임목사와 김평겸 장로 등이 새로 발굴한 독립운동자료를 소개하고 있다. 사진 제공, 뉴욕한인교회. 100주년 행사를 앞둔 뉴욕한인교회에게서 듣는다 정리: 김응선 목사, 연합감리교뉴스 올린날: 2021년 2월 22일ㅣ뉴욕 2019년 3월 1일, 한국에서는 3.1운동 100주년 기념행사가 열렸다. 그리고 2년 후인 2021년 3월 1일, 미국 뉴욕에서 1921년 3월 2일 뉴욕…
Feb 24, 20215 min read


UMC 총회 개최 심각한 난관에 부닥치다
UMC 총회 개최 심각한 난관에 부닥치다 백신만으로 올해 예정된 총회를 대면으로 진행하기가 충분치 않아 보인다. 화상회의 또한 기술적인 문제로 여의치 않 은 상황이다. 총회위원회는 연합감리교회의 최고 입법기관인 총회를 예정된 8월 29일부터 9월 7일까지 미네아폴리스에서 강행할 것인지 여부를 이번에도 결정하지 못했다. 총회위원회 의장은 최근 코로나19 감염병 대유행 때문에 이미 2020년에 한 번 연기했던 국제회의를 어떻게 해야 할지를…
Feb 15, 20212 min 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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