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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MC 총회 개최 심각한 난관에 부닥치다

  • Admin
  • Feb 15, 2021
  • 2 min 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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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MC 총회 개최 심각한 난관에 부닥치다

백신만으로올해예정된총회를대면으로진행하기가충분치않아보인다. 화상회의또한기술적인문제로여의치않 은상황이다.

총회위원회는연합감리교회의최고입법기관인총회를예정된 8 29일부터 9 7일까지미네아폴리스에서강행할것인지여부를이번에도결정하지못했다.

총회위원회의장은최근코로나19 감염병대유행때문에이미 2020년에연기했던국제회의를어떻게해야할지를놓고저울질하는과정에서위원회가직면한어려움을토로했다.

다가오는총회는분수령이있다. 대의원들은동성애에관한연합감리교인들의치열한논쟁을신학적노선에따라교단을분리함으로해결하자는다양한제안을다룰예정이

다가오는총회는 862명의투표권이있는대의원이참석하는데, 그중 55.9%미국에서, 32%아프리카에서, 6%필리핀에서, 4.6%유럽에서그리고연합감리교회와긴밀히연관을가진협약교회들에서선출된다. 세계적인회의인총회를위해서일반적으로수백명의직원과자원봉사자들감독들을비롯한청원경찰들과진행요원들그리고통역관들과번역가들의참여가불가피하다.  

그렇기에대면회의는불가능할수도있다. 코로나19 백신이세계에느리게보급되고있고, 전염성이강한변종바이러스가등장한데다여행제한역시범세계적으로지속되고있기때문이다. 특히현재미네소타정부 150이상의실내집합제한조치내린상태다.

성소수자기독교인들의신분에관한교단의치열한논쟁은이미많은교회들을교단을탈퇴하게만들었고, 많은연합감리교인으로하여금총회를미루지말고지금열어야한다고주장하게만들었다.  

코로나19인한세계적인봉쇄가시작되기, 연합감리교회의다양한집단사이에<화해와은혜를통한분리의정서>합의되었다. 폭넓은지지를확보한제안에의하면전통주의교회는자신들의자산을보유한채로교단을떠나자신들의교단을만들있고, 연합감리교기금에서 2,500달러를받고떠날있다.그러나그것이효력을발휘하려면총회의승인이필요하다. 전통주의자들은혼과안수에관한현재의제한규정들을유지하기를원한다.

글쓴이: 헤더 한, 연합감리교뉴스글쓴이: 헤더 한, 연합감리교뉴스올린날: 2021년 2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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