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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C 포커스


스님이 그리스도의 고난의길을 말하다
스님이 그리스도의 고난의길을 말하다 일산 정발산성당에서 일산 시민들을 위해 열린 즉문즉설 강연입니다. 어떻게 성당이 스님의 강연장소가 된 것일까요? 과거 일산 부근에 있는 화정 성당에서 성당 측 주최로 스님의 즉문즉설을 연 적이 있었다고 합니다. 그 일이 인연이 되어 이번에 이 성당을 소개받을 수 있었다고 합니다. 청중의 열띤 박수를 받으며 단상에 오른 스님의 뒤편엔 커다란…
Aug 8, 202010 min read


인디애나주 대형교회 UMC교단 탈퇴 담임목사 교단파송 거부,자율적 청빙위해 거금 지불코 교단탈퇴
인디애나주 대형교회 UMC교단 탈퇴 담임목사 교단파송 거부,자율적 청빙위해 거금 지불코 교단탈퇴 인디애나주 중북부에 소재한 3,300명의 교인을 가진 그레인저 커뮤니티교회가 인디애나 연회와 논의 끝에 약 260만 달러를 지불하기로 합의하고, 교단을 떠났다. 인디애나 연회는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전파하기 위해 상호 존중과 기도하는 마음으로 이루어진” 협상을 통하여 그레인저 커뮤니티교회가 교단을 탈퇴하기로 합의했다고 7월 13일 성명서를 통하여 밝혔다. 이…
Jul 20, 20203 min read
![6.25전쟁 70주년] 92세 노병 윌리엄 펀체스의 ‘포켓 성경’ 전사한 전우 이름 성경에 새겨… “그들을 기억하는 게 내 사명이었다”](https://static.wixstatic.com/media/0e82d9_8a70a317847a435aaa4fde90e7b8f525~mv2.jp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0e82d9_8a70a317847a435aaa4fde90e7b8f525~mv2.webp)
![6.25전쟁 70주년] 92세 노병 윌리엄 펀체스의 ‘포켓 성경’ 전사한 전우 이름 성경에 새겨… “그들을 기억하는 게 내 사명이었다”](https://static.wixstatic.com/media/0e82d9_8a70a317847a435aaa4fde90e7b8f525~mv2.jpg/v1/fill/w_221,h_166,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0e82d9_8a70a317847a435aaa4fde90e7b8f525~mv2.webp)
6.25전쟁 70주년] 92세 노병 윌리엄 펀체스의 ‘포켓 성경’ 전사한 전우 이름 성경에 새겨… “그들을 기억하는 게 내 사명이었다”
윌리엄 펀체스가 지난 12일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주 자택에서 6·25전쟁 때 포로수용소에서 읽던 성경책을 펼쳐 보이고 있다. 현효제 사진작가 [6.25전쟁 70주년] 92세 노병 윌리엄 펀체스의 ‘포켓 성경’ 전사한 전우 이름 성경에 새겨… “그들을 기억하는 게 내 사명이었다” “1950년 11월 4일 총상을 입고 중공군에 잡혔다고 성경책에 기록했습니다. 압록강 부근의 벽동 제5포로수용소에서는 숨진 전우들의 이름을…
Jun 23, 20202 min read


체한 마음 달래기
곽 지선 목사 (뉴저지 오두본교회 담임 ) 체한 마음 달래기 코로나19로 인한 생활의 변화 “아휴… 무서워서 마트도 못 가겠어요.” “아이가 뉴욕에 사는데 혹시나 해서 집에 오라는 소리를 못 하겠어요.” “옆집 사람을 만나도 피하게 되고 눈인사만 하게되요. 어디서 뭘 만지고 왔는지 알 수가 있어야지요.” “나 때문에 애들이 바이러스에 옮을까 봐…
Jun 19, 20206 min read


미국 코로나 사망자 10만명 넘겨 트럼프, “슬픈 이정표”
미국 코로나 사망자 10만명 넘겨 트럼프, “슬픈 이정표” [사진=blackdovfx/gettyimagesbank] 미국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망자가 10만명을 넘어섰다. 국제통계사이트 ‘월드오미터’에 따르면, 28일 오후 8시30분(그리니치 표준시·GMT) 기준 미국의 코로나19 사망자는 10만3118명으로 집계됐다. 지난 2월6일 캘리포니아 주 샌타클래라카운티에서 첫 코로나19 사망자가 나온 뒤 112일 만이다. 이는 전 세계 코로나19 사망자(36만326명)의 28.6%에 해당한다. 집계에 따르면, 미국의 코로나19 확진자는 176만2152명으로…
May 31, 20201 min read


세계 인구 25%, 손 씻을 물 없어…코로나 확산 우려
세계 인구 25%, 손 씻을 물 없어…코로나 확산 우려 깨끗한 물과 위생물품에 대한 접근도가 떨어지는 인구가 20억 명에 달하는 것으로 추산됐다. 이들은 코로나바이러스에 전염될 가능성이 높은 취약 계층이다. 전 세계 인구의 4분의1에 해당하는 20억 인구는 대부분 저개발국가에 거주한다. 이들이 거주하는 지역에 코로나바이러스가 유입되면 선진국보다 훨씬 심각한 상황을 초래할 것이란 분석이다. 워싱턴대 의과대학 보건측량·평가연구소의 최신…
May 22, 20202 min read


코로나19에대한 성경적 대응
코로나19에대한 성경적 대응 코로나19 때문에 많은 사람이 목숨을 잃고 희망을 찾지 못하는 요즘, 우리 기독교인들은 성경을 통해 하나님의 뜻을 분별하려고 합니다. 저도 여러분과 마찬가지로 하나님의 뜻을 분별하고자 이 글을 씁니다. 글쓴이: 이성호 목사(콩코드 연합감리교회, Concord, CA) 코로나19는 우리의 관심을 교회 건물에서 교인들의 삶으로 돌려줍니다. 코로나19로 힘든 시기를 겪으면서 이번 기회를 회개의 기회로 삼고 성도님들과 함께 교회의 죄와 민족의 죄를 회개하자는 많은…
May 17, 20204 min read


"복음의 본질로 돌아가자"
"복음의 본질로 돌아가자"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해 예배당 문이 닫히는 사태는 무척이나 당황스러운 경험이다. 앞으로 예배당 문이 열린다고 해도 여러 면에서 교회가 어려워질 것임이 분명하다. 교회는 ‘필수적 사업체’(essential business)가 아니고, 따라서 문을 닫아야 한다는 뉴욕 주지사의 행정명령은 당연하면서도 충격적이었다. 전쟁 중에도 교회는 필수적인 곳이고, 고난과 환란의 때일수록 교회가 하나님의 위로와 도우심을 제공하는, 세상 그 어느…
May 7, 20205 min read


4월에 기억해야할 믿음의 선진- 주기철 목사
4월에 기억해야할 믿음의 선진- 주기철 목사 "1944년 4월 21일 밤 9시 경, 서서히 몸을 일으켜 하늘을 향해 두 팔을 들고 "내 영혼의 하나님이여, 나를 붙드시옵소서!"라고 외치고는 이 땅에서의 생을 마쳣다" 일사각오(一死覺悟)! (죽음을 각오하고 나서라!) 주기철 목사님이 모교인 평양 장로회신학교의 사경회 강사로 가서 전한 설교 제목입니다. 그리고, 목사님은 그 설교대로 죽음을 각오하고 일제의 신사참배를 거부하시다가 결국 감옥에서…
Apr 18, 20204 min read


전염병과 교회- 역사에서 배운다 미드허드슨 한인연합감리교회에서 담임으로 섬기고 있는 이용연 목사의 코로나19에 대한 역사적인 관점
전염병과 교회- 역사에서 배운다 미드허드슨 한인연합감리교회에서 담임으로 섬기고 있는 이용연 목사의 코로나19에 대한 역사적인 관점 연합감리교회가 아메리카 대륙에서 시작된 이후, 교회 안에서의 공적 예배가 중단된 것은 이번이 처음일 것이다. 1, 2차 세계대전이나 경제공황 속에서도 성도들은 더 열심히 교회에 나와 기도하고 예배를 드렸는데, 보이지 않는 바이러스 앞에서는 문을 닫고 말았다. 그만큼 코로나 바이러스가 개인의 생명과…
Apr 18, 20204 min read
미국 목회자 10명 중 7명 “동성결혼 절대 동의하지 않는다” 라이프웨이리서치 1000명 설문… 63% ‘동성애 시민연대도 반대”
미국 목회자 10명 중 7명 “동성결혼 절대 동의하지 않는다” 라이프웨이리서치 1000명 설문… 63% ‘동성애 시민연대도 반대” 미국 목회자 대다수는 동성결혼이나 동성애 시민연대 활동에 반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의 기독교 여론조사 기관인 라이프웨이리서치가 1000명의 목회자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응답자 10명 중 7명(72%)은 ‘동성결혼에 동의하지 않는다’고 답했다. ‘절대 동의하지 않는다’고 답한 목회자가 67%였다. 동성애 시민연대에 대해선 63%가…
Mar 28, 20201 min read


5월 연합감리교총회 연기요청
5월 연합감리교총회 연기요청 총감독회는 총회위원회(General Conference Committee)에 2020년 5월 5일부터 15일까지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에서 열릴 예정인 총회 연기를 고려해달라고 요청하는 편지를 보냈다. 4년마다 열리는 총회는 전 세계 연회에서 선출된 대의원 862명과 66명의 감독이 모여 교단의 최고 의사 결정 기구이며, 교단의 선교정책과 예산과 장정 개정과 결의문 채택 등이 이루어지는 자리다. 지난 3월 11일 세계보건기구(WHO)는 코로나 19(CoVid-19)의…
Mar 13, 20202 min 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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