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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C 포커스
위용 드러낸 세계 최대 병원선 ‘글로벌머시’ 내년 하반기 건조 마무리… 아프리카로 출항 예정
위용 드러낸 세계 최대 병원선 ‘글로벌머시’ 내년 하반기 건조 마무리… 아프리카로 출항 예정 움직이는 의료봉사선을 운영하는 국제NGO단체 머시십이 세계 최대 규모의 비영리 병원선 ‘글로벌머시(Global Mercy)’ 건조 현황을 지난 7일 공개했다고 십인사이트 등 해운 전문 외신이 보도했다(사진). 글로벌머시는 내년 하반기 건조가 마무리되면 아프리카로 떠날 예정이다. 1978년 설립된 머시십은 병원선을 이용해 아프리카 등 개발도상국가를 찾아 현지인에게…
Oct 30, 20201 min read


Africa Congo 에서 연합감리교인들 이슬람 급진 무장반군에 의해 희생되다
콩고 고마에서 열린 키부 연회에서 참가자들이 마모브 대학살의 민간인 희생자 19명을 위해 기도하고 있다. 살해당한 사람 중에는 교회 집회에 참석하러 가던 연합감리교인 6명이 포함되어 있다. 사진, 필립페 키투카 로롱가, 연합감리교뉴스. Africa Congo 에서 연합감리교인들 이슬람 급진 무장반군에 의해 희생되다 글쓴이: 필립페 키투카 롤롱가, 연합감리교뉴스 올린날: 2020년 10월 8일ㅣ콩고민주공화국 고마 동콩고와 우간다에서 활동하는 이슬람…
Oct 9, 20202 min read


"하나님은 우리를 향한 목적을 갖고 계셔" 영화 ‘블랙 팬서’ 채드윅 보즈먼의 마지막 이야기
"하나님은 우리를 향한 목적을 갖고 계셔" 영화 ‘블랙 팬서’ 채드윅 보즈먼의 마지막 이야기 영화 ‘블랙 팬서’의 주인공 채드윅 보즈먼이 지난 28일(현지시간) 대장암 투병 끝에 세상을 떠난 가운데 그가 사망 전 친구에게 보낸 문자가 최근 공개됐다. 그는 힘든 투병 생활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사태 속에서도 하나님께 감사를 드렸다. 할리우드 배우 조시 게드는 자신의 트위터에 “보즈먼이 마지막으로…
Sep 11, 20202 min read


"교회란 무엇인가?" 이제 새로운 교회 운동을 시작해야 할 시점이다.
"교회란 무엇인가?" 이제 새로운 교회 운동을 시작해야 할 시점이다. -포스트코로나 시대에 한국교회는 어디로 가야 하는 것인가? -지금 미국교회에서 펼쳐지고 있는 '우리가 교회다!'( We are church) 운동은 무엇인가? -어떤 환경과 상황에도 무너지지 않는 사랑으로 충만한 교회, 저비용의 교회의 구조는 가능할까? -미국에서 5000명의 대형교회를 담임하다 교회를 떠나 새롭게 시작한 프랜시스 챈 목사의 도전 -교회란 무엇인가? -이제 새로운…
Sep 11, 20202 min read


"미국의 기반은 자유입니다. 하지만 자유의 기반은 신앙입니다" 2020년 6월 28일 자유기념주일에한 마이크 펜스 부통령의 연설
"미국의 기반은 자유입니다. 하지만 자유의 기반은 신앙입니다" 2020년 6월 28일 자유기념주일에한 마이크 펜스 부통령의 연설
Aug 11, 20201 min read


스님이 그리스도의 고난의길을 말하다
스님이 그리스도의 고난의길을 말하다 일산 정발산성당에서 일산 시민들을 위해 열린 즉문즉설 강연입니다. 어떻게 성당이 스님의 강연장소가 된 것일까요? 과거 일산 부근에 있는 화정 성당에서 성당 측 주최로 스님의 즉문즉설을 연 적이 있었다고 합니다. 그 일이 인연이 되어 이번에 이 성당을 소개받을 수 있었다고 합니다. 청중의 열띤 박수를 받으며 단상에 오른 스님의 뒤편엔 커다란…
Aug 8, 202010 min read


인디애나주 대형교회 UMC교단 탈퇴 담임목사 교단파송 거부,자율적 청빙위해 거금 지불코 교단탈퇴
인디애나주 대형교회 UMC교단 탈퇴 담임목사 교단파송 거부,자율적 청빙위해 거금 지불코 교단탈퇴 인디애나주 중북부에 소재한 3,300명의 교인을 가진 그레인저 커뮤니티교회가 인디애나 연회와 논의 끝에 약 260만 달러를 지불하기로 합의하고, 교단을 떠났다. 인디애나 연회는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전파하기 위해 상호 존중과 기도하는 마음으로 이루어진” 협상을 통하여 그레인저 커뮤니티교회가 교단을 탈퇴하기로 합의했다고 7월 13일 성명서를 통하여 밝혔다. 이…
Jul 20, 20203 min read
![6.25전쟁 70주년] 92세 노병 윌리엄 펀체스의 ‘포켓 성경’ 전사한 전우 이름 성경에 새겨… “그들을 기억하는 게 내 사명이었다”](https://static.wixstatic.com/media/0e82d9_8a70a317847a435aaa4fde90e7b8f525~mv2.jp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0e82d9_8a70a317847a435aaa4fde90e7b8f525~mv2.webp)
![6.25전쟁 70주년] 92세 노병 윌리엄 펀체스의 ‘포켓 성경’ 전사한 전우 이름 성경에 새겨… “그들을 기억하는 게 내 사명이었다”](https://static.wixstatic.com/media/0e82d9_8a70a317847a435aaa4fde90e7b8f525~mv2.jpg/v1/fill/w_221,h_166,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0e82d9_8a70a317847a435aaa4fde90e7b8f525~mv2.webp)
6.25전쟁 70주년] 92세 노병 윌리엄 펀체스의 ‘포켓 성경’ 전사한 전우 이름 성경에 새겨… “그들을 기억하는 게 내 사명이었다”
윌리엄 펀체스가 지난 12일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주 자택에서 6·25전쟁 때 포로수용소에서 읽던 성경책을 펼쳐 보이고 있다. 현효제 사진작가 [6.25전쟁 70주년] 92세 노병 윌리엄 펀체스의 ‘포켓 성경’ 전사한 전우 이름 성경에 새겨… “그들을 기억하는 게 내 사명이었다” “1950년 11월 4일 총상을 입고 중공군에 잡혔다고 성경책에 기록했습니다. 압록강 부근의 벽동 제5포로수용소에서는 숨진 전우들의 이름을…
Jun 23, 20202 min read


체한 마음 달래기
곽 지선 목사 (뉴저지 오두본교회 담임 ) 체한 마음 달래기 코로나19로 인한 생활의 변화 “아휴… 무서워서 마트도 못 가겠어요.” “아이가 뉴욕에 사는데 혹시나 해서 집에 오라는 소리를 못 하겠어요.” “옆집 사람을 만나도 피하게 되고 눈인사만 하게되요. 어디서 뭘 만지고 왔는지 알 수가 있어야지요.” “나 때문에 애들이 바이러스에 옮을까 봐…
Jun 19, 20206 min read


미국 코로나 사망자 10만명 넘겨 트럼프, “슬픈 이정표”
미국 코로나 사망자 10만명 넘겨 트럼프, “슬픈 이정표” [사진=blackdovfx/gettyimagesbank] 미국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망자가 10만명을 넘어섰다. 국제통계사이트 ‘월드오미터’에 따르면, 28일 오후 8시30분(그리니치 표준시·GMT) 기준 미국의 코로나19 사망자는 10만3118명으로 집계됐다. 지난 2월6일 캘리포니아 주 샌타클래라카운티에서 첫 코로나19 사망자가 나온 뒤 112일 만이다. 이는 전 세계 코로나19 사망자(36만326명)의 28.6%에 해당한다. 집계에 따르면, 미국의 코로나19 확진자는 176만2152명으로…
May 31, 20201 min read


세계 인구 25%, 손 씻을 물 없어…코로나 확산 우려
세계 인구 25%, 손 씻을 물 없어…코로나 확산 우려 깨끗한 물과 위생물품에 대한 접근도가 떨어지는 인구가 20억 명에 달하는 것으로 추산됐다. 이들은 코로나바이러스에 전염될 가능성이 높은 취약 계층이다. 전 세계 인구의 4분의1에 해당하는 20억 인구는 대부분 저개발국가에 거주한다. 이들이 거주하는 지역에 코로나바이러스가 유입되면 선진국보다 훨씬 심각한 상황을 초래할 것이란 분석이다. 워싱턴대 의과대학 보건측량·평가연구소의 최신…
May 22, 20202 min read


코로나19에대한 성경적 대응
코로나19에대한 성경적 대응 코로나19 때문에 많은 사람이 목숨을 잃고 희망을 찾지 못하는 요즘, 우리 기독교인들은 성경을 통해 하나님의 뜻을 분별하려고 합니다. 저도 여러분과 마찬가지로 하나님의 뜻을 분별하고자 이 글을 씁니다. 글쓴이: 이성호 목사(콩코드 연합감리교회, Concord, CA) 코로나19는 우리의 관심을 교회 건물에서 교인들의 삶으로 돌려줍니다. 코로나19로 힘든 시기를 겪으면서 이번 기회를 회개의 기회로 삼고 성도님들과 함께 교회의 죄와 민족의 죄를 회개하자는 많은…
May 17, 20204 min 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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