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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C 포커스


세계 교회, 기후 위기 대응 발걸음 빨라진다 COP26 기간 WCC·WMC 등 행동 다짐… 한국 교계, 비상행동 주제 연대 강화
한 시민이 지난 13일 미국 뉴욕 타임스 스퀘어에서 COP26의 기후위기 대응을 촉구하며 미래세대를 화석연료로부터 지키자는 손팻말을 들어 보이고 있다. AFP연합뉴스 세계 교회, 기후 위기 대응 발걸음 빨라진다 COP26 기간 WCC·WMC 등 행동 다짐… 한국 교계, 비상행동 주제 연대 강화 기후위기에 맞선 인류의 마지막 대응이라고 불린 제26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26)를 전후로 기후 행동을 다짐하는 세계…
Nov 20, 20212 min read


< 예고>미주청년학생선교대회 2030컨퍼런스 11월 24일부터 26일까지
2019년 11월 27일부터 30일까지 시카고에서 열렸던 미주청년학생선교대회 2030컨퍼런스의 참가자들 모습. 사진 제공, 한명훈 목사, 2030 컨퍼런스. < 예고> 미주청년학생선교대회 2030컨퍼런스 11월 24일부터 26일까지 올해로 20회를 맞는 미주청년학생선교대회 2030컨퍼런스가 오는 11월 24일부터 26일까지 온·오프라인을 접목한 하이브리드 방식으로 열린다. 미주 젊은이들의 영적 성장과 선교적 소명을 일깨우고, 미래의 교회를 이끌어 나갈 청년들의 훈련의 장 역할을 담당해온 2030컨퍼런스의 2021년…
Oct 30, 20212 min read
‘지옥의 우물’ 미스터리 예멘 동굴, 최초로 공개된 내부
‘지옥의 우물’ 미스터리 예멘 동굴, 최초로 공개된 내부 예멘 동부지역의 미스터리한 동굴 내부에 대한 탐사가 시작됐다. 전문가들은 일명 ‘지옥의 우물’로 불리는 해당 동굴의 내부를 최초로 직접 확인했다고 밝혔다. AFP 등 해외 언론의 22일 보도에 따르면 예멘 동쪽 끝에 있는 마라주 사막 한복판에 있는 이 구멍의 폭은 약…
Sep 30, 20212 min read


희망의 메신저 조용기 목사 별세 _ 한국 교회의 큰 별이 지다
희망의 메신저 조용기 목사 별세 _ 한국 교회의 큰 별이 지다 20세기 위대한 복음 전도자로 추앙받는 조용기(사진) 여의도순복음교회 원로목사가 14일 하나님의 부름을 받았다. 향년 86세. 조 목사는 뇌출혈성으로 이날 7시 13분 서울 연건동 서울대병원에서 별세했다. 조 목사는 1958년 순복음신학교를 졸업한 뒤 당시 최자실 전도사(1915~1989)와 서울 은평구 대조동에서 천막 교회를 세우며 목회를 시작했다. 오중복음, 삼중축복, 4차원의 영성으로 단일교회…
Sep 14, 20211 min read
눈여겨 보아 주는 이가 없을 지라도 꽃은 꽃
눈여겨 보아 주는 이가 없을 지라도 꽃은 꽃 만나자는 사람은 없어도 만날 사람은 많습니다 오라는 곳은 없어도 갈 곳은 많습니다 하늘을 찌를 듯한 명성은 없어도 인파에 둘러싸인 인기는 없어도 항상 웃는 얼굴을 보고자 따스한 미소를 나누고자 찾아오는 발걸음이 있습니다 볼품없는 얼굴이지만 언제나 방긋 웃는 해 맑은 모습을 기다리는 이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달려왔습니다 머뭇거리지 않고…
Sep 11, 20211 min read


탈레반의 박해 아래 놓여있는 아프가니스탄의 크리스찬들
탈레반의 박해 아래 놓여있는 아프가니스탄의 크리스찬들 이슬람 무장조직 탈레반이 아프가니스탄을 장악하고 통치에 들어갔다. 탈레반 무장세력은 반 기독교 정서가 매우강해 아프가니스탄의 기독교인들에 대한 혹독한 박해가 임박해 젔다. 아프가니스탄 나라 안에는 이들을 보호 해줄 세력은 없다. 정부는 대통령을 위시해 모두 도망첬고 미군철수는 마무리 되어가고 있는 현실속에서 크리스천들은 탈레반의 총부리앞에 놓여있게 된다. …
Aug 30, 20211 min read


아프간의 크리스천 소그룹을 위해 기도해 주십시오.
아프간의 크리스천 소그룹을 위해 기도해 주십시오. 8월 15일, 아프간을 장악한 이슬람 무장조직 탈레반이 “전쟁은 끝났다”며 승리를 선언했다. 지난 5월 미군이 단계적 철수를 시작한 때부터 3개월 만이고, 탈레반이 8월 6일부터 주요 거점 도시들을 장악한 후부터 열흘만이다. 탈레반 대원들은 아프간 대통령궁을 장악한 뒤 탈레반 기를 게양했다고 알자지라 방송이 보도했다. 미국을 비롯한 서방국가 대사관들은 자국 인력 대피에 나섰다.…
Aug 18, 20214 min read


한국 교회음악의 아버지 박재훈 목사 99세를 일기로 별세 동요 150곡, 찬송가 800곡, 오페라, 합창곡, 중창곡 작곡, 토론토 큰빛교회 개척
한국 교회음악의 아버지 박재훈 목사 99세를 일기로 별세 동요 150곡, 찬송가 800곡, 오페라, 합창곡, 중창곡 작곡, 토론토 큰빛교회 개척 ‘한국 교회음악의 아버지’로 불리는 작곡가 박재훈 목사(토론토 큰빛교회 원로)가 지난 8월 2일, 99세를 일기로 별세했다. 암 투병 중에 병세가 악화해 캐나다의 미시사가 트릴리움 병원에서 생을 마무리했다. 8월 7일에는 토론토 큰빛교회 임마누엘 채플에서 천국환송예배를 드렸다. …
Aug 10, 20212 min read
조지아 주 애틀랜타에 평화의 소녀상
조지아 주 애틀랜타에 평화의 소녀상 조지아 주 애틀랜타 지역의 교회들과 교민들의 적극적인 도움과 한인회의 노력으로 무산될뻔한 평화의 소녀상 건립이 드디어 이루어졌다. 지난 6월 30일(금) 오전 10시에 조지아 주 Brookhaven시의 Blackburn Park II 공원에서는 평화의 소녀상 제막식이 있었다. 장대비가 쏟아지던 이 제막식에는 Brookhaven시의 시장을 포함한 지역 인사, 애틀랜타 한인회, 그리고 교민 등 약250여 명이 참석하였고, 어린…
Jul 22, 20212 min read
영국 감리교 동성결혼 인정… “우리가 믿는 교리를 떠난 날” 서구 교회들 동성혼 허용 압박에 무너져 미국연합감리교회 내달 교단 분리 결정 “성경 정신을 거스르고 있다” 비판 거세
영국 감리교 동성결혼 인정… “우리가 믿는 교리를 떠난 날” 서구 교회들 동성혼 허용 압박에 무너져 미국연합감리교회 내달 교단 분리 결정 “성경 정신을 거스르고 있다” 비판 거세 최근 영국 감리교회(총회장 소니아 힉스 목사)가 동성결혼을 인정하는 결의안을 통과시키면서 영국과 서구 교회들이 속속 동성결혼의 문을 열고 있다(표 참조). 사회 변화에 맞춘, 교회들의 어쩔 수 없는 선택이라고 하지만…
Jul 11, 20212 min read


"나는 선교사 자녀로 평양에서 태어났고 인천 상륙작전으로 한국전쟁에 참전 했던 서위렴 입네다"
기억하자 그들을 "나는 선교사 자녀로 평양에서 태어났고 인천 상륙작전으로 한국전쟁에 참전 했던 서위렴 입네다"
Jun 28, 20211 min read


"우리는 교회를 세우라고 보내심을 받은 사람들이다"
"우리는 교회를 세우라고 보내심을 받은 사람들이다" 글쓴이: 강혜경 목사(서울 감리교신학대학교 겸임교수) 최근 교단 내에서 발생하는 한인 교회 목사 파송과 감독의 파송권에 관한 기사를 읽다 보니 만감이 교차합니다. 지금으로부터 꼭 10년 전에 제가 속한 연회 안에 한인 공동체에 큰 영향을 끼친 파송이 있었습니다. 개인적으로 납득하기 어려운 파송이었기에 상당히 강하게 반응했었습니다. 괴로워하던 저에게…
Jun 7, 20212 min 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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