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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오피니언


세기의 재판, 인류사를 다시 쓰다
법과 법에 준하는 주요사건의 판례는 동시대 사람들의 생각과 가치관을 반영한다. 소크라테스가 살았던 BC 5C 아테네의 정치 문화 사회적 규범과 가치관은 어떠했을까? 플라톤의[소크라테스 변명]에 실려있는 재판을 고찰하며 당시 정치, 사회사상을 살펴보려 한다. 1517년 종교개혁 후에도 교황의 막강한 권력은 백년 뒤인 1633년 갈릴레오의 재판에서도 유감없이 발휘되었다. 증명가능한 과학적 논리도 ‘이단’ 이라는 족쇄를 씌워 극형을 선고했다. 차츰 확대된…
Dec 1, 20232 min 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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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문 결과] 한인 3명 중 2명 “외계인 있다” 한인 3명 중 2명은 외계인이 있다고 믿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미주 한인 3명 중 2명은 외계인이 존재하다고 믿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최근 들어 UFO(미확인 비행물체)와 관련한 뉴스가 잇달아 보도돼 미주 중앙일보 웹사이트 코리아데일리닷컴(koreadaily.com)에서 온라인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이렇게 나타났는데요. 지난 15일 오후부터 시작해 18일 오후 1시 정도까지 모두 298명이 참가했습니다.…
Sep 23, 20231 min 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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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씨앗 속에는 숲의 약속이 들어 있다” 나눔은 작은 씨앗을 뿌리는 것과 같다고 하네. 신이 선물로 준 소유를 이웃과 더불어 나누는 것은 씨앗 속에 깃든 숲의 약속처럼 반드시 수천 배가 되어 돌아올 것이라고. 혼자만 움켜쥐지 않고 주먹을 펴 나누면 나눌수록 더 많이 받게 될 것이라고. 대가를 바라지 않고 온전히 주는 행위는 우주의 풍요한 흐름을 우리…
Sep 23, 20231 min read


영화 이야기
영화 이야기 제목이 좀 으스스하죠?^^ 공포영화는 아니구요, 항일운동을 다룬 영화입니다. 1930년대 서울을 배경으로 하고 있지요. 흑색단이라는 항일무장단체가 총독부에 비밀첩자를 두고 활동을 하는데 그 첩자를 ‘유령’이라고 부릅니다. 상해에서 흑색단과 유령을 적발해서 인정받고 서울에 새로 부임한 경호대장 카이토는 흑색단이 총독 암살 작전을 계획한 것을 눈치채고 유령을 잡기 위해서 의심이 가는 5명을 외딴 호텔에 가두고 심문을 시작합니다. 경호대장…
Jun 7, 20232 min read


<역경의 열매 16> 원우현 온누리교회 사역장로
몽골국제대학 제자들과 함께 원우현 박사는 고려대학교 명예교수,온누리교회 사역장로, 몽골국제대학교 부 총장겸 미디어 커뮤니케이션 학부 교수, 그리고 그의이름앞에는 수많은 단체 장의 직함이 붙지만 그가 가장 소중하게 여기는 직함은 75세에 하나님으로부터 부름받은 몽골 선교사다. <역경의 열매 16 > 원우현 온누리교회 사역장로 미디어학부와 국제언론연구원 개설 기념 국제심포지엄 몽골에 파견되어서 하늘의 지상 명령을 어떻게 감당할…
Jan 19, 202312 min read


<역경의 열매 12 > 원우현 온누리교회 사역장로
원우현 박사는 고려대학교 명예교수,온누리교회 사역장로, 몽골국제대학교 부 총장겸 미디어 커뮤니케이션 학부 교수, 그리고 그의이름앞에는 수많은 단체 장의 직함이 붙지만 그가 가장 소중하게 여기는 직함은 75세에 하나님으로부터 부름받은 몽골 선교사다. <역경의 열매 12 > 원우현 온누리교회 사역장로 철강왕의 언론상 기금 출연 언론상을 제정하면서 당시 전례 없는 거금을 언론학회가 지원 받은 사연은 이렇다. 회장 당선…
Jan 13, 20238 min read


“사랑하고, 사랑하고, 또 사랑하라. 영원히”
“사랑하고, 사랑하고, 또 사랑하라. 영원히” “성공은 몇 번 이겼는지 여부로 정해지지 않는다. 그보다 패배한 그다음 주에 어떻게 플레이하느냐가 중요하다.” ‘명언 제조기’로도 이름난 축구 황제 펠레가 지난달 29일 82세로 세상을 떠났다. 일주일이 지났지만 전 세계 축구 팬들의 추모 열기는 식을 줄 모른다. 지난 4일 고향인 브라질 항구도시 산투스의 빌라 베우미루 스타디움에서 열린 추모 행사에는 룰라…
Jan 6, 20231 min read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톨스토이의 단편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속의 가난한 구두 수선공 시몬은, 낡은 외투를 아내와 번갈아 입고 늘 빵값을 걱정한다. 어느 눈 오는 날, 새 외투 만들 가죽을 못 사고 홧김에 술 취해 돌아오던 그는, 교회 앞에서 벌거벗은 채 떨고 있는 청년에게 자신의 외투를 입혀 집으로 데리고 온다. 처음 불같이 화를 내던 아내는,…
Jan 5, 20232 min read


<역경의 열매 9 > 원우현 온누리교회 사역장로
원우현 박사는 고려대학교 명예교수,온누리교회 사역장로, 몽골국제대학교 부 총장겸 미디어 커뮤니케이션 학부 교수, 그리고 그의이름앞에는 수많은 단체 장의 직함이 붙지만 그가 가장 소중하게 여기는 직함은 75세에 하나님으로부터 부름받은 몽골 선교사다. <역경의 열매 9 > 원우현 온누리교회 사역장로 유명 교수, 문화인들과의 만남 심문이 종료되는 말미에는 주변을 두리번거리면서 입소 선임으로 주변을 살피는 여유도 생겼다. 특급으로…
Jan 2, 20235 min read


웃음의 힘
웃음의 힘 웃음학의 아버지라고 불리우는 사람이 있습니다. 노만 카슨스입니다. 그는 미국의 유명한 ‘토요리뷰’의 편집인이었다고 합니다. 어느 날 러시아에 출장 갔다 온 후희귀한 병인 ‘강직성 척수염’이라는 병에 걸린것을 알았다고 합니다. 이 병은 류마치스 관절염의 일종으로서, 뼈와 뼈 사이에 염증이 생기는 병으로 완치율이 낮은 편이라고 합니다. 그는 나이 오십에 이 병으로 죽는다고 생각하니 원통하고 분했다고…
Dec 29, 20223 min read


<역경의 열매 4>원우현 온누리교회 사역장로 세계 대학 총장협의회 기조연설자, 노벨상 수상자
원우현 박사는 고려대학교 명예교수,온누리교회 사역장로, 몽골국제대학교 부 총장겸 미디어 커뮤니케이션 학부 교수, 그리고 그의이름앞에는 수많은 단체 장의 직함이 붙지만 그가 가장 소중하게 여기는 직함은 75세에 하나님으로부터 부름받은 몽골 선교사다. <역경의 열매 4>원우현 온누리교회 사역장로 세계 대학 총장협의회 기조연설자, 노벨상 수상자 세계 대학 총장협의회 (IAUP)가 1974년(?), 미국 보스턴 캔모어(Kenmore) 광장에 위치한 컨벤션 센터에서…
Dec 24, 20229 min read


<역경의 열매 3>원우현 온누리교회 사역장로 사회과학협의회, 늘 새로운 비전
원우현 박사는 고려대학교 명예교수,온누리교회 사역장로, 몽골국제대학교 부 총장겸 미디어 커뮤니케이션 학부 교수, 그리고 그의이름앞에는 수많은 단체 장의 직함이 붙지만 그가 가장 소중하게 여기는 직함은 75세에 하나님으로부터 부름받은 몽골 선교사다. <역경의 열매 3>원우현 온누리교회 사역장로 사회과학협의회, 늘 새로운 비전 2006년 3월7일, 제16대 사회과학협의회 회장에 취임했다. 언론학분야에선 최초로 개인적으로는 역량도 미흡한 나 자신에겐 분에 넘치는 자리였다. 나는 그 당시 오로지 최선을 다하겠다는 주관적인 의욕만으로 협의회에 덤벙 뛰어들고는 이내 당황하고 만 것이다. 그 당시 협의회가 기울어진 운영체계로 비상 상황을 맞고 있는 걸 감지하지 못할…
Dec 21, 20222 min 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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