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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오피니언


새하늘성경
새하늘성경 신학교를 다닐 때 교수님께서 "예수님은 누구에게나 반말을 하셨을까요?"라고 물어보셨습니다. 요한복음에 나오는 니고데모와의 만남을 해석하던 중이었지요. 예수님이 (아마도 나이가 꽤 많았을) 니고데모에게 "너는 이스라엘의 선생으로서 이러한 것들을 알지 못하느냐"라면서 막 야단치시거든요. 사실 그 때까지는 예수님께서 반말을 하시는 것에 대해 이상하다고 생각해 본 적이 없었습니다. 예수님은 하나님이시니까요. 그런데 교수님의 질문을 듣고 나니 '어? 그러네? 예수님께서 이렇게 누구에게나…
Jun 23, 20222 min read


꿀벌이 사라지고 있다 성영은(서울대학교 화학생물공학부 교수)
꿀벌이 사라지고 있다 성영은(서울대학교 화학생물공학부 교수) 봄이 오면서 여기저기 지천으로 꽃들이 피어나고 있다. 식물이 온 세상을 아름다운 꽃으로 뒤덮는 것은 자신의 후손을 남기는 중요한 임무를 수행하기 위함이다. 움직일 수 없는 식물은 이 일을 꿀벌이나 나비를 통해서 한다. 그런데 최근 꿀벌이 사라지고 있다는 뉴스가 나오고 있다. 60억 마리 혹은 75억 마리의 벌이 벌통으로 돌아오지 않고…
Apr 26, 20225 min read


‘광화문 운동에 대한 나의 팡세’
자칭 선지자로 지칭하는 전광훈 목사가 뉴저지에서 집회를 열은바있다 '광화문 운동에 대한 나의 팡세' 안녕하십니까 저는 춘천에서 교회개척준비를 하고 있는 목사입니다. 작년에 광화문에 2달정도 다녔었습니다…. 이번에 대선에서도 전광훈 목사님의 광화문운동에 힘입어 윤석열후보가 당선된것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그렇지만 한말씀 드리지 않을수 없어서 자격은 없지만 나라를 사랑하고 교회를 사랑하는 한명의 기독교인으로서 감히 무명소졸이지만 댓글 올림니다……제가 생각하기엔…
Apr 10, 20223 min read


고난에 대한 이해
고난에 대한 이해 글 쓴이: 신 장 미 우리가 가장 흔히 듣는 말은 고난을 통해 하나님께서 우리를 가르치신다는 것입니다. 맞는 말입니다. 그 고난이 우리가 잘못 선택함으로…
Feb 8, 20225 min read


뉴저지 초대교회 주일설교 2022.01.23 인간의 타락 (1) “깨어진 관계”ㅣ박형은 목사
뉴저지 초대교회 주일설교 2022.01.23 인간의 타락 (1) “깨어진 관계”ㅣ박형은 목사
Jan 24, 20221 min read


길르앗 야베스 사람들 (사무엘하 2:4-7)
길르앗 야베스 사람들 (사무엘하 2:4-7) ? +–UpDownCommentPri4 어떤 사람이 다윗에게 말하여 이르되 사울을 장사한 사람은 길르앗 야베스 사람들이니이다 하매5 다윗이 길르앗 야베스 사람들에게 전령들을 보내 그들에게 이르되 너희가 너희 주 사울에게 이처럼 은혜를 베풀어 그를 장사하였으니 여호와께 복을 받을지어다 4 어떤 사람이 다윗에게 말하여 이르되 사울을 장사한 사람은 길르앗 야베스 사람들이니이다…
Jan 10, 20222 min read


사랑한즉 건지리라 (시편 91:14-16)
사랑한즉 건지리라 (시편 91:14-16) ? +–UpDownCommentPrint 14 하나님이 이르시되 그가 나를 사랑한즉 내가 그를 건지리라 그가 내 이름을 안즉 내가 그를 높이리라 15 그가 내게 간구하리니 내가 그에게 응답하리라 그들이 환난 당할 때에 내가 그와 함께 하여 그를 건지고 영화롭게 하리라 16 내가 그를 장수하게 함으로 그를 만족하게 하며…
Jan 8, 20221 min read


뉴저지 초대교회 2022년 1월 2일 주일예배 설교 "태초에" 창세기 1:-5 박 형 은 목사
뉴저지 초대교회 2022년 1월 2일 주일예배 설교 "태초에" 창세기 1:-5 박 형 은 목사
Jan 4, 20221 min read


천국서도 수많은 사람 중 가족 알아볼까
천국서도 수많은 사람 중 가족 알아볼까 Q : 천국에서 만난다고 하는데 수많은 사람들 식별이 가능한지요. 생명책에도 기록이 가능한지요. A : 천국에 들어가는 사람들은 부활한 신령한 사람들입니다. 만남과 식별은 가능하지만 육체적 만남이 아니어서 정서나 감정 표현이 다릅니다. 육체적 정서가 그대로 지속된다면 천국은 이산가족 상봉장처럼 되고 말 것입니다. 모두 다 만나게 되지만 남편과 아내, 부모와 자녀로서의 만남은 아닙니다.…
Oct 31, 20211 min read


"우리는 이제 어떻게 살아야 하나?"
"우리는 이제 어떻게 살아야 하나?" “지혜로운 자는 위기가 다가오는 것을 미리 알고 대비했다가 위기가 닥쳤을 때 안전하게 살아남지만 어리석은 자는 위기가 오는 줄도 모르고 아무 준비 없이 제멋대로 살다가 위기가 닥치면 고통스러운 대가를 치르게 된다“ (성경 잠언 22장 3절) 미국에서 1930년대에 발생했던 경제 대공황은 20년간 인간들이 쌓아온 경제적 거품의 산물이었다. 경제의 거품은 인간들의 물질에 대한…
Oct 23, 20213 min read


먼저와 나중
먼저와 나중 1950년 8월쯤 글쓴이는 한창 <조선민주주의 인민공화국>의 교육을 받느라고 분주했다. 9월 15일 인천상륙작전이 성공할 때까지였다. 두 달 조금 넘는 기간이었다. 그때 가장 이상했던 것은 ‘아버지 동무, 어머니 동무’였다. 모든 사람을 동무라고 부르는 평등 중심의 교육을 강조했다. 처음에는 이상했다. 어른들 가운데는 세상이 망하려니 별 일 다 있다고 숨을 삼키며 투덜대는 분들도 있었다. 그러나 그것도…
Aug 10, 20212 min read
[인 더 바이블] 빵(bread)
[인 더 바이블] 빵(bread) 우리말 신약성서에 빵 또는 떡으로 번역한 단어는 고대 그리스어 아르토스(빵, 빵 한 덩이, 음식)입니다. 예수께서 제자들과 마지막 만찬에서 들어올리신 빵(마 26:26, 막 14:22, 눅 22:19, 고전 11:23), 신도들이 모여 함께 나눈 빵(행 2:42·46, 20:7, 고전 10:16·17), 제단에 올린 빵인 진설병(마 12:4, 막 2:26, 눅 6:4, 히 9:2), 그리고 주기도문에서는…
Aug 9, 20211 min 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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