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은 어깨에 진 십자가… 다음세대도 고난에 동참”
김포지역 교회 연합체인 홀리넷(대표 최재준 목사)과 선교단체 워십퍼스무브먼트(대표 주찬영 전도사)가 14일 제3회 크로스로드를 열었다. 크로스로드는 사순절을 맞아 예수님의 고난을 생각하며 십자가를 지고 길을 걷는 예배다. 올해는 한 달간 매주 토요일마다 다음세대 청년 장년 목회자들이 릴레이로 10㎞씩 행진한다. 이날은 경기도 김포 8개 교회 학생 30여명이 참여했다. 서울 강서구 아라한강갑문에서 시작해 경기도 김포 걸포중앙공원까지 걷는 코스다. 주최측은 어른들이 들던 길이 2m, 무게 20㎏ 십자가 대신 소형 십자가를 준비했다. 최연소 참가자인 변주언(초3)군은 “교회에서 40일 동안 예수님 고난을 생각해야 한다고 배웠다”며 “십자가가 무거워 보이긴 하는데 그래도 잘 들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이들은 먼저 사순절의 의미를 묵상하고 김포지역 복음화 역사를 들은 뒤 기도로 행진을 시작했다. 십자가를 멘 두 학생이 선두에 서고 나머지는 조용히 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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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루살렘 교회가 세워진 이후 기록된 최초의 순교자
스데반은 예루살렘 교회가 세워진 이후 기록된 최초의 순교자입니다 그는 사도행전 7장에서 무려 52절에 이르는 긴 설교를 하며 유대교와 기독교의 차이를 알려주는 역할을 합니다 스데반의 유대교의 문제를 지적한 핵심은 마지막 3구절에 압축되어 있습니다 "목이 곧고 마음과 귀에 할례를 받지 못한 사람들아 너희도 너희 조상과 같이 항상 성령을 거스르는도다 너희 조상들이 선지자들 중의 누구를 박해하지 아니하였느냐 의인이 오시리라 예고한 자들을 그들이 죽였고 이제 너희는 그 의인을 잡아 준 자요 살인한 자가 되나니 너희가 천사가 전한 율법을 받고도 지키지 아니하였도다"(행 7:51–53) 이 말씀을 들은 공의회와 대제사장들은 마음에 찔렸지만 회개하지 않았고 이를 갈며 분노했습니다. 스데반은 성령이 충만하여 하늘이 열리고 예수께서 하나님 우편에 서 계신 것을 보았고, 그들은 그를 성 밖으로 끌어내어 돌로 쳐 죽였습니다. 그때 증인들이 옷을 벗어 한 청년 사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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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르게 성장하는 다민족 교회
리퀴드 교회는 Outreach 잡지가 선정한 미국내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교회 100곳중 하나이다. 이 교회는 팀 루카스 목사가 2007년 신도 12명과 함께 뉴저지 150년된 교회의 지하실에서 시작을 하였다. 2007년 설립이후 리퀴드 교회는 급속한 성장을 거듭하여 뉴저지 전역에 6개의 오프라인 교회와 함께 활발한 온라인 사역도 운영하고 있다. 현재 약 7,000 여명의 성도가 함께 하고 있으며,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으로 뉴저지 주 전체를 가득 채우겠다” 는 비전을 가지고 사역을 하고 있다. 휘튼 대학교 (일리노이주) 를 졸업한 팀 목사는 수상 경력에 빛나는 작가이자 전국 컨퍼런스 강사로 열정과 진심을 담아 사역 중이다. 이 교회는 현대적이고 누구나 편안하게 참여할 수 있는 Come as you are (있는 그대로 오세요) 분위기로 잘 알려져 있으며, 오프라인 교회 예배는 ‘머서 카운티’ ‘모리스 카운티’ ‘페세익 카운티’ ‘서머셋 카운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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