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라도와의 대화 빌라도가 예수님의 십자가 처형을 결정한 날 예수님은 빌라도와 대화를 했습니다 "네가 유대인의 왕이냐?" 빌라도가 묻자 "내 나라는 이 세상에 속한 것이 아니다"라고 대답하셨습니다 예수님은 빌라도와 어떤 언어로 대화했을까요? 헬라어, 히브리어, 아람어 중 하나일 것입니다 본디오 빌라도는 로마 제국의 제2대 황제 티베리우스(재위 AD 14~37년) 시기인 AD 26년부터 36년까지 약 10년간 유대의 5대 총독으로 재임했습니다 역사학자 요세푸스와 신약성경의 기록에 따르면 그의 재임 기간은 다음과 같은 역사적 특징을 가집니다 당시 유대 총독의 임기가 대략 3년 정도였던 것에 비해 10년이라는 유례없이 긴 시간 동안 통치했습니다 그가 예수님에게 사형을 언도한 것은 유대 총독으로 재임한지 약 5년차(AD 30년 기준)입니다 세례자 요한의 활동과 예수 그리스도의 공생애 및 십자가형 사건 모두 빌라도의 총독 재임 기간 중에 일어났으니 빌라도
ENCOUNTER 2026 미 동부지역 청소년연합수련회 미 동부지역의 소형교회들이 연합하여 개최하는 ENCOUNTER 청소년 여름수양회가 7월2일(목)부터 4일 주일 까지 커네티컷주 중앙 감리교회에서 개최 되었다. 12개 교회에서 140여명의 청소년들이 참여한 가운데 주 강사 ANDREW LEE목사(ORANGE COUNTY/ BELOVED CHURCH)의 말씀인도와 각 교회의 청소년 담당 목회자 들의 프로그램으로 기도와 찬양,결단의 시간을 가젔다. ENCOUNTER 사역을 이끌어 가는 김정엽 전도사는 이번 수련회를 경험하면서 다음놔 같은 소감을 전했다. 넘치는 은혜와 부흥의 불씨 올해로 Encounter 연합수련회가 네 번째를 맞이했습니다. 이 수련회는 하나님께서 주신 마음으로 시작된 사역입니다. 중고등부 시절경험했던 수련회는 신앙의 중요한 전환점으로 남을 수 있는 것임에도, 오늘날 많은 작은 교회들은 여러 현실적인 이유로 학생들에게 그런 기
북한 수교국 브라질, 방북 자유로워 브라질 우회한 북 선교 모델 개척 위해 한국교회, 브라질 교계와 긴밀히 협력 브라질 출신 안드레아 바르가스(왼쪽 네 번째) 성도가 지난 21일 서울 서초구 산성교회에서 열린 북한선교주간 행사에서 김응신(가운데) 목사와 함께 통일비빔밥을 만들고 있다.교회 제공 전 세계 선교사 파송 2위로 알려진 브라질에서 북한 선교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브라질은 북한과 수교국으로 비교적 자유롭게 북한 방문이 가능하다. 한국교회와 브라질교회가 협력해 북한 선교에 나서는 사례가 늘어나고 있다. 서울 산성교회(김응신 목사)는 브라질 출신 안드레아 바르가스 성도의 학비와 주거비를 지원하고 있다. 바르가스 성도는 20년 이상 성경적 상담을 진행하며 여러 저서를 출판했으며 리더십과 제자훈련 프로젝트를 개발한 평신도 사역자다. 한국에서 공부를 마친 후에는 탈북민 여성의 트라우마 회복을 위한 심리상담을 진행하고 브라질 내 북한선교 단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