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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C 포커스


‘위기의 지구’… 교회가 새로운 도전 나선다 기후변화 적극 대응하는 기독단체들
‘위기의 지구’… 교회가 새로운 도전 나선다 기후변화 적극 대응하는 기독단체들 아이슬란드대학교는 1890년 16㎢(축구장 2130개 크기)였던 아이슬란드 오크 빙하가 2012년 0.7㎢로 줄었다고 기록했다. 지난 9일 미 항공우주국은 오크 빙하의 1969년 9월 모습(왼쪽)과 현재 모습을 공개했다. 연합뉴스 올여름 유럽은 기상관측 기록을 깨는 된더위를 겪으며 지구온난화가 더는 기후변화가 아닌 위기임을 통감했다. 지난 18일(현지시간) 아이슬란드에서는 ‘빙하 장례식’이…
Aug 30, 20192 min read


‘시편 23편’ 등 구약 번역자 피득 목사(알렉산더 피터스) 이야기
알렉산더 A. 피터스 목사가 1924년 53세 때 찍은 사진. 피터스목사기념사업회 제공 ‘시편 23편’ 등 구약 번역자 피득 목사(알렉산더 피터스) 이야기 우리나라 신약을 최초로 번역한 이는 존 로스 목사이다. 그의 이름은 널리 알려져 있고 경기도 용인에 ‘로스 기념관’을 건립해 그분의 공적을 기리고 있다. 구약의 경우, 알렉산더 피터스 목사가 1898년 시편 일부를 한국어로 번역한 ‘시편촬요’라는 책을…
Aug 23, 20193 min read


명성교회 목회지 대물림(세습) 무효 판결
명성교회 목회지 대물림(세습) 무효 판결 명성교회 목회지 대물림(세습)이 재심 끝에 교단으로부터 무효라는 판정을 받았다. 대한예수교장로회(예장) 통합 재판국은 6일 명성교회 김하나 목사 청빙에 관한 서울 동남노회 결의가 무효임을 확인한다고 밝혔다. 재판국원 15명중 14명이 참석했으며 논의 과정은 공개되지 않았다. 지난해 8월 총회 재판국이 8대 7로 세습을 인정한 판결을 내린 지 1년 만에 이번엔 정반대로 세습이…
Aug 5, 20191 min read
에티오피아 교회 놀라운 성장, 전 세계가 주목 중남부 도시 ‘시다마’ 선교운동 중심에 교회 1000개 건립, 선교사 250명 파송
에티오피아 복음주의 교회가 최근 폭발적 성장을 거듭하면서 선교사를 파송하는 국가로 변모하고 있다. 사진은 에티오피아 기독교인들이 성경을 읽는 모습. <픽사베이 제공> 에티오피아 교회 놀라운 성장, 전 세계가 주목 중남부 도시 ‘시다마’ 선교운동 중심에 교회 1000개 건립, 선교사 250명 파송 에티오피아는 솔로몬과 스바여왕 사이에서 태어난 메넬리크 1세가 세운 악숨 왕국으로부터 출발하는 독특한 역사를 갖고 있다. 신약성경은…
Aug 1, 20192 min read


과학자 이자 신실한 크리스천 김영길 한동대 초대총장 별세
과학자 이자 신실한 크리스천 김영길 한동대 초대총장 별세 김영길(사진) 한동대 초대총장이 30일 오전 3시쯤 별세했다. 향년 81세. 김 전 총장은 지난 5월부터 서울아산병원과 서울 신촌세브란스병원에 입원해 치료를 받아왔다. 유가족에 따르면 김 전 총장은 “나는 죽어도 삽니다. 죽음은 하나님께로 돌아가는 기쁨입니다” 하는 말을 남겼다. 1939년 10월 경북 안동에서 태어난 김 전 총장은 서울대 금속공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미주리주립대에서 금속공학석사,…
Jul 1, 20192 min read


"크게 염려하고, 크게 통회합니다." 한국교회 원로들이 18일 서울 종로구 한국기독교회관 조에홀에 모여 전광훈 한국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의 정치 행태를 염려하며 통렬한 회개를 촉구했다.
"크게 염려하고, 크게 통회합니다." 한국교회 원로들이 18일 서울 종로구 한국기독교회관 조에홀에 모여 전광훈 한국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의 정치 행태를 염려하며 통렬한 회개를 촉구했다. 기자회견장 단상에는 박종화 경동교회 원로목사, 민영진 전 대한성서공회 총무, 전병금 전 한국기독교장로회 총회장, 박경조 전 대한성공회 의장주교, 신경하 전 기독교대한감리회 감독회장, 김명혁 한국복음주의협의회 명예회장, 손봉호 서울대 명예교수, 김재열 전 대한성공회 교무원장, 윤경로 한국기독교역사연구소 이사장이…
Jun 19, 20196 min read


“말씀 가운데 살며 신앙인의 길 보였던 이희호 장로"
장상(전 이화여대 총장) 목사가 11일 오후 서울 신촌 세브란스장례식장에 마련된 고 이희호 장로 빈소를 찾아 조문하고 있다. 장 목사는 이 장로 장례위원장을 맡았다. “말씀 가운데 살며 신앙인의 길 보였던 이희호 장로" 기독교계 이희호 여사 추모 이어져 ‘1세대 여성 운동가’이자 신실한 신앙인으로 살다 10일 별세한 이희호(97) 여사에 대한 교계의 추모가 이어지고 있다. 고인은 고…
Jun 14, 20192 min read
한인총회의 장점이 극대화된 2019년 한인총회
UMC 한인총회의 장점이 극대화된 2019한인총회 연합감리교회 한인총회(총회장 류재덕 목사)는 남부플로리다한인연합감리교회(담임 이철구 목사)에서 <도우시는 은혜, 담대한 발걸음 Standing in Grace in Time of Need>라는 주제로 4월 29일-5월 2일 총회를 가졌다. 2019년 특별총회의 후폭풍이 미국과 유럽의 연합감리교회를 강타하고 있고, 지난 4월 27일 사법위원회의 판결이 발표된 후 연합감리교회의 장래와 정체성에 대한 다양한 논의가 급속도로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한인총회 역시…
May 9, 20193 min read


“반생명 행태 만연한 지금, 교회는 더욱 생명을 전해야” 이어령 전 장관 ‘부활·한국교회·신앙’을 말하다
이어령 전 문화부장관이 17일 서울 종로구 평창동 영인문학관에서 국민일보와 인터뷰를 하고 있다. 암 선고를 받은 80대 노인이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그는 3시간 가까운 인터뷰 내내 열정적으로 이야기를 쏟아냈다. 강민석 선임기자 “반생명 행태 만연한 지금, 교회는 더욱 생명을 전해야” 이어령 전 장관 ‘부활·한국교회·신앙’을 말하다 한국사회에서 이어령 전 장관은 어쩌면 가장 인문적인 길을 통해…
Apr 23, 20193 min read


‘스리랑카 폭탄 테러’ 개신교 교회도 피해… “기독교 대상 테러 본격화 우려” 현지 선교사들 불안 속 기도 요청
‘스리랑카 폭탄 테러’ 개신교 교회도 피해… “기독교 대상 테러 본격화 우려” 현지 선교사들 불안 속 기도 요청 스리랑카에서 활동 중인 한국 선교사들이 21일(현지시간) 발생한 연쇄 자살폭탄 테러에 대해 “참담함과 침통함 속에서 사태를 주시하고 있다”며 기도를 요청했다. 이번 테러로 가톨릭교회 2곳과 개신교 복음주의 교회 한 곳이 피해를 입어 160여명이 사망했다. 호텔 등에 대한 테러까지 포함한…
Apr 23, 20192 min read


한국사회는 지금… 아기생명 지키기
낙태법 유지를 바라는 시민연대 소속 시민들이 18일 서울 헌법재판소 정문 앞에서 “여성과 태아의 생명 보호를 위해 현행 낙태법을 유지하라”고 촉구하고 있다. 낙태법유지를바라는시민연대 제공 한국사회는 지금… 아기생명 지키기 현행 낙태죄(형법 269조, 270조)의 존속을 요구하는 국내 단체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종교의 유무를 떠나 시민들이 주체가 돼 ‘태아의 생명 지키기’에 나서고 있는 것이다. 낙태법 유지를 바라는…
Mar 19, 20191 min read


2019년 UMC 특별총회 결과에 대한 한인 연합감리교인들의 반응
글쓴이: 김응선 목사, 연합감리교뉴스 올린날: 2019년 3월 6일 | Nashville, TN (UMNS) 2019년 UMC 특별총회 결과에 대한 한인 연합감리교인들의 반응 지난 2월 23-27일 세인루이스에서, 다국적 교단인 연합감리교회는 감독들의 요구로 소집된 교단의 최고 입법기구인 총회를 열었다. 연합감리교회는 오랜 기간 교착상태에 빠진 교단의 성정체성 및 성소수자들과의 사역에 대한 이슈를 해결하고, 교단의 분열을 방지하고자 모였다. 총회에는…
Mar 6, 20194 min 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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