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공자는 무엇을 믿었을까?
- Admin
- Jul 17,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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孔子의 후회
공자가 제자들과 함께 채나라로 가던 도중 양식이 떨어져 채소만 먹으며 일주일을 버텼다 . 걷기에도 지친 그들은 어느 마을에서 잠시 쉬어 가기로 했다 . 그 사이 공자가 깜박 잠이 들었는데 , 제자인“안회“는몰래빠져나가쌀을구해와밥을지었다.밥이다될무렵공자가잠에서깨어났다. 공자는코끝을스치는밥냄새에밖을내다봤는데마침안회가밥솥의뚜껑을열고밥을한움큼집어먹고있는중이었다.“안회“는평상시에내가먼저먹지않은음식에는손도대지않았는데이것이웬일일까?지금까지 “안회“의모습이거짓이었을까?그때 “안회“가밥상을공자앞에내려놓았다.공자는 “안회“를어떻게가르칠까생각하다가한가지방법이떠올랐다.” 안회야, 내가방금꿈속에서선친을뵈었는데밥이되거든먼저조상에게제사지내라고하더구나.” 공자는제사음식은깨끗하고아무도손을대지않아야한다는것을 “안회“도알기때문에그가먼저밥을먹은것을뉘우치게하려했던것이다. 그런데” 안회“의대답은오히려공자를부끄럽게했다.” 스승님, 이밥으로제사를지낼수는없습니다.제가뚜껑을연순간천장에서흙덩이가떨어졌습니다. 스승님께드리자니더럽고버리자니아까워서“제가그부분을이미먹었습니다.”공자는잠시 “안회“를의심한것을후회하며다른제자들에게이렇게 말했다. 예전에 나는 나의 눈을 믿었다. 그러나 나의 눈도 완전히 믿을것이 못 되는구나. 예전에 나는 나의 머리를 믿었다. 그러나 나의 머리도 역시 완전히 믿을것이 못 되는구나. 너희들은 알아 두거라. 한 사람을 이해한다는것은 진정으로 어려운 일이라는 것을 말이다. 글보낸이: 김광철 *예수 그리스도 께서 우리에게 하신 약속의 말씀을 우리는 믿습니다. 아직 이루어 지지는 않았지만 다시오시겠다고 하신말씀도 우리는 믿고 그날을 기 기다립니다. 믿어야 할것은 주님의 말씀 뿐입니다. <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