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내 52개 한인 연합감리교회가함께 참여하는 2021년 신년 특별 새벽 연합성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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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c 27,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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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내 52개 한인 연합감리교회가함께 참여하는
2021년 신년 특별 새벽 연합성회
연합감리교회한인교회총회(회장이철구목사, 이하한교총)는2021년1월4일부터9일까지“모든이들을위한새벽예배– 모.이.새”를미국내52 개의한인연합감리교회가온라인과오프라인으로함께개최한다.
강사는개체교회의담임목회자와다섯명의외부강사인이성현목사(샌디에고KUMC), 김광태목사(시카고제일KUMC), 이진희목사(텍사스웨이코KUMC), 이기성목사 (뉴저지베다니교회), 김세환목사(아틀란타한인교회) 이다.

이번특별새벽연합성회는뉴욕에서캘리포니아, 플로리다에서미네소타, 하와이, 알라스카등의소재한52개의교회들이참여할계획이다.
이철구목사(한교총회장, 남부플로리다한인연합감리교회)는“장기화되어가는 COVID-19팬데믹의상황으로한자리에모여예배를드리지못하는한인연합감리교회가말씀을중심으로연합하여새시대를열어가기위해준비한집회로, 삶의모든분야에드리워진어둠을말씀으로물리치고, 연합감리교회교단의불확실한미래를불안해하고염려하는우리한인교회공동체의지체들을말씀으로하나되게하며, 그안에서우리를향한주님의뜻을깨달아하나님의백성으로의정체성을새롭게하는기회가될것이다.” 라고말했다.
연합성회의강사, 이성현목사(샌디에고KUMC)는“팬데믹으로인해만나지못하고외로워하는우리들을온라인으로연결시켜주고, 새로운온라인목회의장을여는의미와특별히한인연합감리교회목사님들이집필하신<기쁨의언덕으로> 를본문으로삼아같은말씀을나눌수있다는것이큰의미가있다.”고전했다.
한교총은신년특별새벽연합성회이후, 1월중순부터 14명의강사진을초빙하여“뉴노말시대의청지기” 라는주제로신년세미나를진행할예정이다. 또한사순절기간인2월17일부터4월4일까지미전역의한인연합감리교회들이함께하는특별새벽연합집회를“소망과위로– 이사야” 를주제로준비중이다. 이번집회나한교총사역, 행사에대한문의는한교총총무김일영목사(체리힐제일교회) 에게연락하면된다.
문의한교총총무김일영목사(856-424-9686 ikim89@hotmail.com)
홍보/행정간사김혜진 akcumc01@gmai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