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저지 호산나 전도대회 3일간 개최
- Admin
- Sep 12, 2021
- 2 min read

뉴저지 호산나 전도대회 3일간 개최

뉴저지 한인교회협의회(회장: 이정환 목사 /뉴저지 순복음교회)가 어려운 펜데믹 시기에도 불구하고 동포사회를 향해 호산나 전도대회를 열었다.
집회는 진유철 목사( 나성 순복음교회 담임)를 강사로 초청 “펜데믹,노아에게묻다”(히브리서11:7) 라는 주제로 9월10일(금)부터 12일 주일까지 4회에 걸처 이어젔다.
회장 이정환 목사는 집회 첫날 개회선언을 통해 코로나의 위협 속에서도 모이고자 하는 이유는 오늘날 우리가 찾고 구하여야 할 일이 바로 하나님의 말씀이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고한승목사(교협부회장/뉴저지연합교회)의사회로진행된첫날진유철목사는“그러나노아는“(창세기6:5-8)이란제목으로말씀을전하고김동권목사( 교협총무/뉴저지새사람교회)의사회로진행된둘째날에는“하나님의자가격리”(창세기7:1-5)라는제목으로말씀을전했다.
오후5시에시작한셋째날주일집회는이정환목사의사회로진유철목사는“역전승의
바람
”(
창세기
8:1-5)
이란
제목으
로
말씀을
전하고
필그림선교교회
양춘길
목사의
축도로
3
일간의
집회를
마무리했다
.
한편교협은호산나집회에이어 9월13일 (월)오전 10시에뉴저지순복음교회에서진유철목사를강사로 목회자세미나를개최한다.

둘째날진유철목사는우리는첬째순종을훈련해야하고둘째기도하는일을훈련해야한다고강조하면서“노아가준행하였더라”라는기록을상기시키며예수의순종으로우리의구원의역사가이루어젔고순종하면하나님의역사가뒤따른다는사실을기억하자고 했다.
이어서예수께서제자들에게가르친것은그무엇보다기도였다며시험, 이것이길것은기도외에는없음을강조했다.

사회:김동권 목사 기도:정일권 장로 성경봉독:김건일 장로 합심기도:송호민목사
둘째날 순서중 "팬더믹 시대속에서 목회자들의 영성회복을 위한기도"를 인도한 송호민 목사와 함께한 목회자들이 하나님을 향해 울부짖는 기도는 지금의 어려운 목회 현황을 반영 하고 있었다.



"은혜 아니면" / 뉴저지 여성목회자합창단

봉헌찬양 / 스바냐 뉴욕 크로마하프연주단

봉헌기도:임원빈목사 광고 최재형 목사 축도 : 허상회 목사
KCCNews 권 문 웅 기자 moonk206@gmail.com 973-600-083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