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저지 초대교회 박 형 은 목사 부활주일 설교를 마지막으로 교인들과 작별인사, 교회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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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pr 22,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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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취임 예배 당시 모습
뉴저지초대교회박형은목사
부활주일설교를마지막으로 교인들과작별인사, 교회떠나
뉴저지초대교회의담임목사인박형은목사가수주전에교인에게예고한대로 4월17일부활주일예배를마지막으로교인들에게작별인사를고하고교회를떠났다.
박형은목사는1.5세로한국충현교회로자리를옮긴한규삼목사의후임으로 2017년7월에초대교회로부임했었다.
그는오래전부터하나님께서가족이없는불우한아이들에대한사랑의마음을주셨고더늦기전에이아이들을섬겨야겠다는마음이초대교회를떠나야하는결정을하게되었다고밝혔다.
그의다음사역지는한국의불우아동사역기관인한국컴패션으로짐작된다.
그의 부활주일설교를 통해 왜 대형교회담임목사직을 뒤로하고 어려운 사역의 길을 택하게 되었나를 였볼 수 있다.
요한복음 11:25-27
11:25 예수께서 이르시되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11:26 무릇 살아서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니 이것을 네가 믿느냐11:27 이르되 주여 그러하외다 주는 그리스도시요 세상에 오시는 하나님의 아들이신 줄 내가 믿나이다

사역 동반자 박한나 사모
KCC News 권 문 웅 기자 moonk206@gmail.com 973-600-083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