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수교국 브라질, 방북 자유로워 브라질 우회한 북 선교 모델 개척 위해 한국교회, 브라질 교계와 긴밀히 협력 브라질 출신 안드레아 바르가스(왼쪽 네 번째) 성도가 지난 21일 서울 서초구 산성교회에서 열린 북한선교주간 행사에서 김응신(가운데) 목사와 함께 통일비빔밥을 만들고 있다.교회 제공 전 세계 선교사 파송 2위로 알려진 브라질에서 북한 선교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브라질은 북한과 수교국으로 비교적 자유롭게 북한 방문이 가능하다. 한국교회와 브라질교회가 협력해 북한 선교에 나서는 사례가 늘어나고 있다. 서울 산성교회(김응신 목사)는 브라질 출신 안드레아 바르가스 성도의 학비와 주거비를 지원하고 있다. 바르가스 성도는 20년 이상 성경적 상담을 진행하며 여러 저서를 출판했으며 리더십과 제자훈련 프로젝트를 개발한 평신도 사역자다. 한국에서 공부를 마친 후에는 탈북민 여성의 트라우마 회복을 위한 심리상담을 진행하고 브라질 내 북한선교 단체
Myong Hi Kim, Po Kim, Tchah Sup Kim, Woong Kim, Il Lee, and Choong Sup Lim JUNE 25 – SEPTEMBER 26, 2026 OPENING: THURSDAY, JUNE 25, 6–8 PM SWPK Gallery / The Sylvia Wald and Po Kim Art Foundation 417 Lafayette St, 2nd Floor, NYC. www.swpk.org Tchah Sup Kim, Between Infinities (Two Lines), 1978, Copper plate etching, 22 x 25 inches The 1970s marked a pivotal moment in the history of Korean artists working in New York. As the city emerged as the center of the international cont
“예수의 마음 품고 함께가자” 글로벌 감리교회 한미연회가 6월1일 부터 4일간 “예수의 마음 품고 함께 가자”는 주제로 뉴저지 웨인에 있는 베다니교회(백승린 목사) 에서 제2차 정기연회를 개최 햇다. 미주 전역에서 옛 UMC교단 으로 부터 어렵게 탈퇴하고 새로운 감리교단인 글로벌 감리교단(GMC)으로 옮겨 이루어진 GMC한미연회 회원교회 목회자와 평시도 사역자 300 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한미연회 총감리사 류계환 목사는 개회 예배에서 환영사를 통해 “우리가 예수의 마음으로 하나되어 함께 걸어가기를결단하며 서로 격려하는 은헤의 자리가 되기를 간절히 기도하자”고 말했다. 개회예배에서 환영사를한 류계환 총감리사와 Rev. Mark Webb 감독 / 개회 예배에서 "The Identity of Global Methodist" 란 제목으로설교한 Rev. Keith Boyette 목사 첫날 개회예배에서 Keith Boyette 목사가 “The Id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