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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전쟁 70주년> 김재동 목사의 잊지 말아야 할 그때 그 역사

  • Admin
  • Apr 24, 2020
  • 1 min read

낙동강 방어선을 끝까지 지켜낸 워커 주한 미8군 사령관.

낙동강 방어선 전투의 영웅 워커 사령관은 전황이 불리한데도 다음과 같은 사수 훈령을 내렸다. “우리는 지금 시간과 싸우고 있는 것이다. 북한군이 먼저 부산을 점령하느냐, 아니면 맥아더 원수가 보내기로 한 증원 병력이 먼저 도착하느냐가 문제이다. 지금부터는 더 이상의 철수나 후퇴는 있을 수 없다. 더 이상 물러설 곳도 없다. 부산까지 후퇴한다는 것은 사상 최대의 살육을 의미하는 것이다. 우리는 끝까지 싸워야 한다.”6·25전쟁 70주년을 맞는 올해 대한민국 모든 국민이 꼭 알아야 하는 것이 있다. 오늘날 우리가 누리고 있는 자유는 결코 거저 주어진 것이 아니었다. 이렇게 많은 분의 희생이 있었다. 이 땅의 자유는 대한민국을 사랑하신 하나님께서 주신 고귀한 선물이다.

김재동 목사 /  국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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