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All Posts


“사랑하고, 사랑하고, 또 사랑하라. 영원히”
“사랑하고, 사랑하고, 또 사랑하라. 영원히” “성공은 몇 번 이겼는지 여부로 정해지지 않는다. 그보다 패배한 그다음 주에 어떻게 플레이하느냐가 중요하다.” ‘명언 제조기’로도 이름난 축구 황제 펠레가 지난달 29일 82세로 세상을 떠났다. 일주일이 지났지만 전 세계 축구 팬들의 추모 열기는 식을 줄 모른다. 지난 4일 고향인 브라질 항구도시 산투스의 빌라 베우미루 스타디움에서 열린 추모 행사에는 룰라…
Jan 6, 20231 min read
![[2023년 새해 결심] 건강, 운동, 감사함에 집중하라](https://static.wixstatic.com/media/0e82d9_f8ddf4b3869847619ba07ee26d9015ab~mv2.jp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0e82d9_f8ddf4b3869847619ba07ee26d9015ab~mv2.webp)
![[2023년 새해 결심] 건강, 운동, 감사함에 집중하라](https://static.wixstatic.com/media/0e82d9_f8ddf4b3869847619ba07ee26d9015ab~mv2.jpg/v1/fill/w_221,h_166,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0e82d9_f8ddf4b3869847619ba07ee26d9015ab~mv2.webp)
[2023년 새해 결심] 건강, 운동, 감사함에 집중하라
[2023년 새해 결심] 건강, 운동, 감사함에 집중하라 매년 새해가 다가오고 항상 결심도 새롭게 하는 것이 인생이다. 시니어들에게도 새해 결심은 중요하다. 설문에 따르면 미국 성인 10명 중 4명 이상이 최소 1개 이상의 새해 결심을 갖는다고 한다. 물론 많은 사람이 작심삼일이라는 4자 성어 때문에 기가 죽을 필요는 없다. 365일 매일 결심한다고 누가 뭐라하지 않는다. 미국인들의 새해…
Jan 5, 20234 min read


샬롬하모니카선교회
샬롬하모니카선교회 하모니카 찬양을 통해 전도 사역을 펼치고 있는 샬롬하모니카선교회(대표 이규석 목사)는 지난달 31일 뉴저지주 리틀페리 H마트에서 2022년 한해를 마무리하는 찬양 공연을 올렸다. 이규석 목사는 “1년간 찬양 공연을 한 회원들의 수고와 선교회를 관심과 기도로 응원하는 모든 분들께 감사를 드린다”고 인사했다. [샬롬하모니카선교회]
Jan 5, 20231 min read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톨스토이의 단편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속의 가난한 구두 수선공 시몬은, 낡은 외투를 아내와 번갈아 입고 늘 빵값을 걱정한다. 어느 눈 오는 날, 새 외투 만들 가죽을 못 사고 홧김에 술 취해 돌아오던 그는, 교회 앞에서 벌거벗은 채 떨고 있는 청년에게 자신의 외투를 입혀 집으로 데리고 온다. 처음 불같이 화를 내던 아내는,…
Jan 5, 20232 min read


<역경의 열매 9 > 원우현 온누리교회 사역장로
원우현 박사는 고려대학교 명예교수,온누리교회 사역장로, 몽골국제대학교 부 총장겸 미디어 커뮤니케이션 학부 교수, 그리고 그의이름앞에는 수많은 단체 장의 직함이 붙지만 그가 가장 소중하게 여기는 직함은 75세에 하나님으로부터 부름받은 몽골 선교사다. <역경의 열매 9 > 원우현 온누리교회 사역장로 유명 교수, 문화인들과의 만남 심문이 종료되는 말미에는 주변을 두리번거리면서 입소 선임으로 주변을 살피는 여유도 생겼다. 특급으로…
Jan 2, 20235 min read


웃음의 힘
웃음의 힘 웃음학의 아버지라고 불리우는 사람이 있습니다. 노만 카슨스입니다. 그는 미국의 유명한 ‘토요리뷰’의 편집인이었다고 합니다. 어느 날 러시아에 출장 갔다 온 후희귀한 병인 ‘강직성 척수염’이라는 병에 걸린것을 알았다고 합니다. 이 병은 류마치스 관절염의 일종으로서, 뼈와 뼈 사이에 염증이 생기는 병으로 완치율이 낮은 편이라고 합니다. 그는 나이 오십에 이 병으로 죽는다고 생각하니 원통하고 분했다고…
Dec 29, 20223 min read
영국 웨일즈의 란루스트에서 빨간색으로 물든 아메리카 담쟁이 덩굴이 찻집을 덮고 있다.
영국 웨일즈의 란루스트에서 빨간색으로 물든 아메리카 담쟁이 덩굴이 찻집을 덮고 있다.
Dec 26, 20221 min read


<역경의 열매 4>원우현 온누리교회 사역장로 세계 대학 총장협의회 기조연설자, 노벨상 수상자
원우현 박사는 고려대학교 명예교수,온누리교회 사역장로, 몽골국제대학교 부 총장겸 미디어 커뮤니케이션 학부 교수, 그리고 그의이름앞에는 수많은 단체 장의 직함이 붙지만 그가 가장 소중하게 여기는 직함은 75세에 하나님으로부터 부름받은 몽골 선교사다. <역경의 열매 4>원우현 온누리교회 사역장로 세계 대학 총장협의회 기조연설자, 노벨상 수상자 세계 대학 총장협의회 (IAUP)가 1974년(?), 미국 보스턴 캔모어(Kenmore) 광장에 위치한 컨벤션 센터에서…
Dec 24, 20229 min read


연합감리교 한인교회들이 후원한 몽골선교 20주년 감사에배와 2명의 장로목사를 안수하다.
연합감리교 한인교회들이 후원한 몽골선교 20주년 감사에배와 2명의 장로목사를 안수하다. 연합감리교 몽골선교구는 2022년 10월 3일 몽골의 수도인 울란바토르에 소재한 게렐트연합감리교회(Gerelt UMC)에서 연례회의(annual meeting)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 몽골선교구는 연합감리교 몽골 선교 20주년을 기념하고, 몽골 선교 최초로 두 명의 장로목사(Local Elder)를 안수했다. 그리고 이튿날에는 그레이스 컴페셔네이트 호스피스 센터(Grace Compassionate Sight Hospice Center) 헌당 예배를 드렸다. 2003년 한인…
Dec 24, 20223 min read
연합감리교회 무더기 교단탈퇴
연합감리교회 무더기 교단탈퇴 연합감리교회는 특정 조건을 충족하면 교회가 재산을 가지고 떠날수 있도록 한시적으로 허용하는 교단법에 따라 교단을 탈퇴하는 첫 번째 물결이 마무리 단계에 있다. 교단 탈퇴법이 만료되는 2023년 말까지 더 많은 교회가 교단을 탈퇴할 것으로 예상된다. 2022년의 마지막을 향해가는 이 시점에, 연합감리교회에는 많은 변화가 일어나고 있다. 분명한 점은 지속적이고 점진적이던 미국 내…
Dec 24, 20221 min read


뉴저지영광교회, 더나눔하우스에 후원금 전달
뉴저지영광교회, 더나눔하우스에 후원금 전달 뉴저지영광교회(정광희 목사)는 지난 15일 한인노숙인셸터 더나눔하우스(박성원 목사)를 방문해 셸터구입 후원금 1000달러를 전달했다. 더나눔하우스는 현재 뉴욕 일원의 한인 노숙자들이 머물 수 있는 쉼터 마련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더나눔하우스]
Dec 21, 20221 min read


<역경의 열매 3>원우현 온누리교회 사역장로 사회과학협의회, 늘 새로운 비전
원우현 박사는 고려대학교 명예교수,온누리교회 사역장로, 몽골국제대학교 부 총장겸 미디어 커뮤니케이션 학부 교수, 그리고 그의이름앞에는 수많은 단체 장의 직함이 붙지만 그가 가장 소중하게 여기는 직함은 75세에 하나님으로부터 부름받은 몽골 선교사다. <역경의 열매 3>원우현 온누리교회 사역장로 사회과학협의회, 늘 새로운 비전 2006년 3월7일, 제16대 사회과학협의회 회장에 취임했다. 언론학분야에선 최초로 개인적으로는 역량도 미흡한 나 자신에겐 분에 넘치는 자리였다. 나는 그 당시 오로지 최선을 다하겠다는 주관적인 의욕만으로 협의회에 덤벙 뛰어들고는 이내 당황하고 만 것이다. 그 당시 협의회가 기울어진 운영체계로 비상 상황을 맞고 있는 걸 감지하지 못할…
Dec 21, 20222 min read


인생의 주제는 사랑이다
인생의 주제는 사랑이다 사랑의 가장 두드러진 특징은 자기 유익이 배제되어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사랑은 자신보다 타인의 행복을 위한 것이기에 사랑은 아낌없이 주는 것이다. 마치 헤엄을 못 치는 아버지가 아들이 물에 빠진 것을 보고 물속으로 뛰어드는 것과 같이 사랑은 죽음보다 강하다. 특히, 기독교의 초자연적인 사랑은 하나님의 절대적인 사랑만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의지와 목적까지도 포함한다. …
Dec 21, 20222 min read


시드니 필하모니아 헨델의 할렐루야 대 합창
시드니 필하모니아 헨델의 할렐루야 대 합창
Dec 20, 20221 min read


<역경의 열매 1>원우현 온누리교회 사역장로 자유 언론 실천
원우현 박사는 고려대학교 명예교수,온누리교회 사역장로, 몽골국제대학교 부 총장겸 미디어 커뮤니케이션 학부 교수, 그리고 그의이름앞에는 수많은 단체 장의 직함이 붙지만 그가 가장 소중하게 여기는 직함은 75세에 하나님으로부터 부름받은 몽골 선교사다. <역경의 열매 1> 원우현 온누리교회 사역장로 자유 언론 실천 “경희대 원우현 교수 외 12인은~”으로 시작되는 긴급 뉴스가 당시 청취율 최고를 자랑하던 동아방송을 통해 뉴스 시간마다 톱뉴스로 전파를 탔다. 1973년 동아일보 사회면 톱에도 ‘자유언론 동아일보지지’ 헤드라인이 큼직하게 실렸다. “언론의 자유가 없이 진정한 학문의 자유가 없다고 믿는 우리 신문방송학과교수들은 자유언론을 실천하는 동아와 뜻을 같이 한다.”는 광고 문구를 경희대,…
Dec 20, 20224 min read
미디어학계 거목 원우현 고려대 명예교수 “신뢰하락 언론에도 책임추궁은 곤란” “가짜뉴스 양산 정치권 먼저 반성을”
미디어학계 거목 원우현 고려대 명예교수 “신뢰하락 언론에도 책임추궁은 곤란” “가짜뉴스 양산 정치권 먼저 반성을” “한국 언론의 자유가 꾸준히 성장했다. 하지만 우리나라는 언론중재법 입법시도로 언론의 자유가 근본적으로 위협 받을수 있다. 그런 법을 만들면 안 된다. 자유 언론은 민주주의를 구성하는 요체이고 실천 방향이다.” 올해 팔순인 원우현 고려대 명예교수는 실내에서 양복을 입은 채 기자를 맞이했다.…
Dec 17, 20224 min read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