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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가보낸글
기도를 방해하는 것
기도를 방해하는 것들 기도를 방해하는 것 사람들에게 아무 유익도 주지 못하고, 하나님을 움직이지도 못하는 기도를 세어보라. 그러면 그런 기도들이 너무 많다는 것에 매우 놀랄 것이다. 우리가 올바른 기도를 드리려면 기도를 방해하는 것들을 모두 제거해야 한다. 그렇다면, 무엇이 기도를 방해하는가? 용서하지 않는 마음은 기도를 방해한다. 우리에게 어떤 형태로든 잘못한 사람들을 향해 보복의 마음, 모진 마음, 참지…
Mar 9, 20151 min read
나의 십자가
나의 십자가사람들이 아침부터 제각기 크고 무거운 십자가를 지고 먼 길을 가고 있었습니다. 다들 자기가 짊어진 십자가가 무거워 힘들어하는 모습이었습니다. 그런데 어떤 사람이 꾀를 내어 점심때 쯤 톱으로 자기 십자가를 잘라내었습니다. “아이고, 이제 좀 가벼워졌네. 진작 잘라낼 걸 그랬어!” 그 사람은 십자가가 한결 가벼워졌다고 좋아하면서 빠른 걸음으로 남들을 앞질러갔습니다. 그러자 몇몇 사람들도…
Feb 25, 20151 min read
목 마른 쪽이 우물을 파겠지!
목 마른 쪽이 우물을 파겠지! ‘일본은 한국과의 관계를 개선할 생각도 없고, 필요성도 느끼지 않는다.’ 이것이 한·일 관계 경색과 관련해 11월 마지막 주, 일본 정치인·지식인·언론인들을 취재한 결과 얻은 결론이다. 한마디로 “목마른 쪽(한국)이 우물 파라”는 것이고, 속내를 들여다보면 “한국이 하늘 높은 줄 모르더니 어디 한번 당해보라”는 식이다. 일본은 느긋하고 우쭐하고 교만했다. 일본의 대한(對韓) 자세는 두 가지 관점에서…
Feb 24, 20153 min read
지혜의 열쇠
지혜의 열쇠 0. 윤택한 자 버는대로 마구 쓰는 자는 마음이 가난한 자요, 벌어도 쓸 줄 모르는 자는 머리가 어리석은 자요, 적당히 필요한 만큼 아껴 쓰는 자만이 삶이 윤택한 자이다. 0. 죽음 우리가 죽음이라고 말하는 것은 삶의 끝이 아니다. 단지 우리가 죽음 뒤의 세상을 가보지 못했을 따름이다. 0. 나쁜 일 많이 벌어서 많이 쓰는 것은…
Feb 24, 20152 min read
IS에 살해당한 고토 씨의 부인, 교양이 무엇인가를 보여주었다.
IS에 살해당한 고토 씨의 부인, 교양이 무엇인가를 보여주었다. 참수된 사람이 한국인이었다면 이 땅에서는 무슨 일이 일어났을까? 조약돌(회원) 나를 혹시라도 친일파라고 매도해도 좋다. 그렇지만 일본 국민을 칭찬하는 내용이지만 할 말은 해야겠다. 지난 1일 이슬람 수니파 극단주의 무장단체 이슬람국가(IS)에 살해당한 것으로 알려진 일본 언론인 고토 겐지(後藤健二·47)씨의 부인이 “분쟁 지역에서 사람들의 고통을 전해온 남편을 매우 자랑스럽게 생각하고 있다”는…
Feb 10, 20152 min read


Dr. Zhivago, 닥터 지바고 :
Dr. Zhivago, 닥터 지바고 : * 소설가 Boris Pasternak, 보리스 파스테르나크 (1890-1960) : 소련의 서정시인, 소설가, 번역가; 1956년 러시아 혁명을 다룬 장편소설 ‘닥터 지바고’를 모스크바의 유력한 월간지에 기고했으나 “10월 혁명과 혁명의 주역인 인민, 소련의 사회건설을 중상했다”는 비방과 함께 거부당했다. 1957년 이탈리아에서 출간되고, 1958년에는 Nobel 문학상 수상자로 지명되었으나 소련 내에서 커다란 반대가 야기되어 수상을 거부했다. 러시아 혁명의 잔혹함과…
Feb 10, 20152 min read
부인이 마지막에 한 말은 무엇일가요…..?
부부가 해상에서 위험에 부딪혔는데 부인을 돌보지 않고 혼자 도망쳤을 때, … 부인이 마지막에 한 말은 무엇일가요…..? 학교 선생님이 학생들에게 한 이야기 … 한쌍의 부부가 유람선에서 해상재난을 당했는데 구조정에는 자리가 하나 밖에 없었다. 이 때 남편은 부인을 남겨두고 혼자 구조선에 올랐고 부인은 침몰하는 배 위에서 남편을 향해 소리쳤다 . 선생님은 여기까지 얘기하고는…… 학생들에게 질문했다.…
Feb 10, 20152 min read
공수래공수거 (空手來空手去)
공수래공수거 (空手來空手去) 지난 1월 23일사우디 국왕이 20여 년간의 집권을 접고 세상을 떠났습니다. 총리직과 입법, 사법, 행정의 삼권을 손에 쥐고 이슬람 성직까지 장악한 힘의 메카였던 그도 세월 앞에 손을 들고 한줌의 흙으로 돌아갔습니다.사우디는 지금도 우리나라 돈으로 3경원에 해당되는 3,000여억 배럴 이상의 석유가 묻혀 있고, 자신이 소유한 재산만 해도 18조에 이르렀지만 결국 폐렴 하나 이기지 못한 채 91세의 일기로 생을 접어야 했습니다.이슬람 수니파의 교리에…
Feb 8, 20151 min read


행복한 삶의 비결
행복한 삶의 비결 사도 바울은 빌립보에 보내는 편지에 “내가 궁핍하므로 말하는 것이 아니니라 어떠한 형편에든지 나는 자족(自足)하기를 배웠노니 나는 비천에 처할 줄도 알고 풍부에 처할 줄도 알아 모든 일 곧 배부름과 배고픔과 풍부와 궁핍에도 처할 줄 아는 일체의 비결을 배웠노라”(빌4:11-12) 바울의 행복한 삶의 비결은 ‘자족’이었습니다.인간들은 자신이 원하면 무슨 일이든 다 할 수…
Feb 8, 20151 min read
친구와의 관계
친구와의 관계 <친구에게 네가지 품격이 있다> 친구에게는 네 가지 품격이 있다는 것을 아는가. 꽃과 같은 친구, 저울과 같은 친구, 산과 같은 친구, 땅과 같은 친구이다. 좋을 때는 머리에 꽂고 시들면 버린다. 부귀를 보면 붙고 비천하면 버린다. 이것이 꽃과 같은 친구이다. 저울과 같다는 것은 무엇인가. 물건이 무거우면…
Jan 23, 20151 min read


하버드大 MBA 사업가와 어부 -“그럼 지금의 나와 뭐가 달라지는 건가요?”
하버드大 MBA 사업가와 어부 “그럼 지금의 나와 뭐가 달라지는 건가요?” 미국의 사업가가 멕시코의 한 해안가 예스러운 어촌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었다. 고깃배 한 척이 부두로 들어왔다. 젊은 어부였다. 조그마한 배 안에는 황다랑어 몇 마리만 실려 있었다. 하버드대 경영학 석사 출신인 사업가가 무심코 물었다. “그것들 잡는 데 시간이 얼마나 걸렸소?” “서너 시간 나갔다 왔지요.” 사업가가 의아하다는 듯…
Jan 20, 20152 min read
“아주 특별한 날”이 무엇인지 이제는…
“아주 특별한 날”이 무엇인지 이제는… 몇 해전 한 동창과 이야기를 하고 있었습니다. 그 때는 그 친구가 부인과 사별을 한지얼마 되지 않은 때였습니다. 그 친구가 이야길 해주더군요. 부인의 물건들을 정리하다가 실크스카프 한 장을 발견했다고 합니다. 그건 그들이 뉴욕을 여행하던 중에 유명 매장에서 구입한 것이었답니다. 아주 아름답고 비싼 스카프여서 애지중지하며 차마 쓰지를 못 한 채 특별한 날만을 기다렸답니다. 친구는 이야기를…
Jan 6, 20151 min 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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