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독자가보낸글
독도는 우리땅 –
李대통령 독도 방문, “여기는 우리 땅” 이명박 대통령 독도 방문 ‘입체경호’ 작전 독도 해역 팽팽한 긴장감 이명박 대통령이 10일 독도를 전격 방문한 가운데 동해에는 긴장감이 돌았다. 이날 오전 울릉도 인근 해상에 배치된 함정과 헬기가 긴박하게 움직이고 있다. 李대통령 독도 방문, 대한민국 대통령으로서는 ‘처음’ 이명박 대통령이 광복절을 닷새 앞둔 10일 오후 전격적으로…
Aug 17, 20120 min read
백번 옳습니다.
몸에 생긴 흉터는 옷으로 가리고 얼굴에 생긴 흉터는 화장으로 가린다. Love covers over all wrongs 사랑은 모든 허물을 가려준다. 가위와 풀. 잘 드는 가위 하나씩 가지고 살자. 미움이 생기면 미움을 끊고 욕심이 생기면 욕심을 끊게. 아첨하는 입술과 자랑하는 혀를 끊고 잘 붙는 풀 하나씩 가지고 살자. 믿음이 떨어지면 믿음을 붙이고 정이 떨어지면 정을 붙이게.…
Aug 17, 20123 min read
어머니
어 머 니 . . . 나한테 티끌하나 주지않는 걸인들이 내게 손을 내밀면, 불쌍하다고 생각했습니다 나에게 전부를 준 당신이 안쓰럽다고 생각해본적은 없습니다 나한테 인사치레 밥 한번 사준, 친구들과 선배들이 고마웠습니다 보답하고 답례하고 싶어 후배와 친구들을 불러냅니다 날…
Aug 12, 20121 min read
과연, 그럴까요?
내마음에 좋은것 품으면, 과연 그럴까요? 사람은 누구나 자기 중심에 소중한 무엇인가를 품고 살아가는 것 같습니다. 어떤이는 슬픈 기억을 품고 살아갑니다. 어떤이는 서러운 기억을 품고 살아가고 어떤이는 아픈 상처를 안고 평생을 살아갑니다. 그러나 어떤이는 아름다운 기억을 품고 살아갑니다. 기쁜일을 즐겨 떠올리며 반짝이는 좋은 일들을 되새기며 감사하면서 살아갑니다. 사람의 행복과 불행은 바로 여기에서 결정되는 것이 아닐까…
Jul 30, 20121 min read
시편 23, 사투리로 읽으면….
시편23편 사투리 버전
Jul 30, 20121 min read
70대 꼰대의 숨쉬는 소리 (XI~XV)
‘살아간다’는 ‘죽어간다’란 뜻? – 70대 꼰대의 숨쉬는 소리 (XI) – # 꼰대들의 dirty joke 심심파적, 한 친구가 농담을 한다. 어느 노털이 연금을 신청하러 사회 보장국에 갔다. “ID를 보여 주십시요.” “안 갖고 왔는데…” “ID가 있어야 합니다.나이를 확인해야 하니까…” 난처해진 이 노털, 웃통을 벗어 젖기고 허연 털이 무성한 가슴팍을 내보이며, “이래도 못 믿겠소? “ “아, 됐습니다. 접수해…
Jul 29, 20124 min read


사랑과 용서
사랑과 용서 남아프리카 미개 부족의 하나인 바벰바족 사회에는범죄 행위가 극히 드물다고 한다. 그러나 어쩌다 죄 짓는 사람이 생기면 그들은 정말 기발하고 멋들어진 방법으로 그 죄를 다스린다고 한다. 부족 중 한 사람이 잘못을 저지르면 그를 마을 한복판 광장에 데려다 세운다. 마을 사람들은 모두 일을 중단하고 남녀노소 할 것 없이 광장에 모여들어…
Jul 28, 20121 min read
스님은 결혼식 주례사에서 무엇을 말하나. – 성철 스님의 주례사.
오늘 두 분이 좋은 마음으로 이렇게 결혼을 합니다. 그런데 이렇게 좋은 서로 사랑하는 마음으로 결혼을 하는데, 이 마음이 십년, 이십년, 삼십년 가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여기 앉아 계신 분들 결혼식장에서 약속한 것 다 지키고 살고 계십니까? 이렇게 지금 이 자리에서는 검은머리가 하얀 파뿌리가 될 때까지 아무리 어려운 일이 있거나, 어떤 고난이 있더라도 서로…
Jul 26, 20127 min read


마쓰시다와 록펠러
‘내쇼날’창업자 마쓰시다를 만든 시련 일본의 세계적인 부호이자 사업가인내쇼날 상표의 창업자 이야기다.그는 아흔 넷의 나이로 운명할 때까지산하 570개 기업에 종업원 13만 명을거느린 대기업의 총수 자리에 있었는데사실 그는 아버지의 파산으로초등학교 4학년을 퇴하고자전거 점포의 점원이 되어 일을 하면서어머니가 그리워 눈물을 흘리던 울보였답니다.그러던 그가 85년이 지난 후일본 굴지의 기업의 총수가 되었는데어느 날 한 직원이 마쓰시다 회장에게 물었습니다.회장님은 어떻게…
Jul 24, 20122 min read


미국의 수도 Washington D.C.
미국에 와서 살면서 미국의 서울 Washington D.C.를 방문한사람 그리많지 않다.사진으로라도 한번 대강 구경하자. 서울에 살면서 창경원 구경 한번 변변하게 한적이 있었던가… 美國 Washington D.C. 1878년 이래 미국의 수도로 정식 명칭은 워싱턴 컬럼비아 특별구’라고 하며, 워싱턴 D.C. (WasDCngton, D.C. [District of Columbia])로 약칭된다. 워싱턴 D.C.는 미국의 초대 대통령 조지 워싱턴 의 이름을 딴것으로 포토맥강 (Potomac…
Jul 24, 20121 min read
병을 만드는 가장큰 원인 – 화
화를 낸다는것우리는 살아오면서 다소의 화를 내었을 것이다. 지나고 나니 그 화란 모두 나를 불태운 것이고, 상대를 불태운 것이고, 같이 있었던 사람들 불태웠던 것임을 알았습니다. 시어머니가 며느리를 나무라면 젖 빨던 아이가 그 자리에서 생 똥을 싼다. 실화다. 아이의 수유를 위해 아무리 대 자연의 정기담긴 음식을 정성 다해 먹는다 해도 사람들과 불화하면 젖 먹는 아이가 먹은 것은…
Jul 22, 20123 min read


하나님과의 인터뷰
하나님과의 인터뷰 Interview with God I dreamed I had an interview with God. 하나님과 인터뷰 하는 꿈을 꾸었다. God asked. 하나님께서 물으셨다. “So you would like to interview me?” “그래, 나를 인터뷰하고 싶다구?” “If you have the time,” I said. “예, 시간이 허락하신다면요.” God smiled. 하나님은 미소 지으셨다. “My time is eternity… what questions…
Jul 21, 20123 min read
bottom of pag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