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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가보낸글
My Way
귀에익은 My Way – Andre Rieu의 Violin 으로… [이 게시물은 moonkwon님에 의해 2012-12-06 22:46:37 공연에서 복사 됨]
Dec 6, 20121 min read


아름다운 이야기 – 오드리 헵번
아름다운 이야기 1929년 벨기에 브뤼셀의 한 병원. 아기를 업은 한 여인이 헐레벌떡 들어왔다. “우리 딸이 며칠 전부터 심하게 기침을 합니다” 생후 3개월이 된 갓난아기였다. 눈도 제대로 뜨지 못하고 마른기침을 뱉어내는 아기는 한눈에 봐도 병색이 역력했다. 숙직 의사는 청진기로 이리저리 아기의 몸 상태를 체크했다. “단순한 감기가 아닙니다. 백일해입니다” “백일해요? 안 좋은 병인가요?“ “연령이 낮을수록 위험한…
Dec 6, 20125 min read
너무 소중한 시간
T I M E 시간의 가치 10년이란 세월이 얼마나 귀한지 알고싶으시면 명퇴 하신 50대 가장에게 물어보십시오.4년의 세월이 얼마나 귀한지 알고 싶으시면대학을 졸업한 졸업생에게 물어보십시오.1년이 얼마나 귀중한 세월인지 알고 싶으시면방금 성적이 나빠서 유급 당한 학생에게 물어보십시오.1달이 얼마나 소중한지 알고 싶으시면1달 먼저 미숙아를 낳은 산모에게 물어보십시오.일주일의 소중함을 알고 싶으시면 주간 잡지 편집장에게 물어보십시오.1시간의 소중함을 알고 싶으시면애인을 기다리는…
Dec 5, 20121 min read
모래알 까지도 아름다운…
보석같이 아름다운 모래알 하나 하나….”주 하나님 지으신 모든세계”중 지극히 작은것들중 하나인데도… 모래알들을 250배로 확대했답니다–
Nov 22, 20121 min read
70대 부부 “그만 같이 가자!”
‘살아간다’는 ‘죽어간다’란 뜻? – 70대 꼰대 숨쉬는 소리 (XXII) – # 70대 부부 “그만 같이 가자!’ 비극적, 너무나 비극적 78세 장년 (長年)이 74세 부인을 목졸라 죽인 후 자신도 목숨을 끊으려 했다 / 치매증이 심한 할머니 몇 년간 지극정성으로 돌봤다 지치고 지친 할아버지 “여보, 같이 가자” 귓속말 속삭인 후 할머니 목을 졸랐다 / “아버지는 늘 어머니와…
Nov 10, 20121 min read
몇마디라도 기억하고싶은 말들
옳은 말씀들… 약속 시간에 늦는 사람하고는 동업하지 말거라. 시간 약속을 지키지 않는 사람은 모든 약속을 지키지 않는다. 어려서부터 오빠라고 부르는 여자 아이들을 많이 만들어 놓거라. 그 중에 하나 둘은 안 그랬다면 말도 붙이기 어려울 만큼 예쁜 아가씨로 자랄 것이다. 목욕할 때에는 다리 사이와 겨드랑이를 깨끗이 씻거라. 치질과 냄새로 고생하는 일이 없을 것이다.…
Nov 6, 20122 min read


함께를 잃어버리면….
함께할 줄 아는 사람 성숙한 사랑은 언제나 “함께” 생각한다.“함께” 를 빼버린 행복이란 상상하지 않는다. 함께 대화하려고 하며,함께 고민하려고 하며,함께 기뻐하려고 한다. 함께 즐거워하고, 함께 기도하며,함께 희망을 가지도록 한다. “함께”를 잃어버린 “나”의 행복과성장이란 도무지 존재하지 않는다.남자와 여자를 지으신 이유도 여기에 있다. 함께 슬픔을 느끼고,함께 행복을 느끼고,함께 고마움을 느끼도록 오늘도 함께 하고 싶은 사람을 생각한다.오늘도 함께…
Oct 29, 20121 min read
인내하며
끝까지 인내하라 – 빌 포터 이야기
Oct 17, 20121 min read
獨居노인 / 孤獨사 / 無緣死
살아간다’는 ‘죽어간다’란 뜻? – 70대 꼰대의 숨쉬는 소리 (XX) – # 독거 노인/ 고독사/ 무연사- “獨居 노인/ 孤獨死 / 無緣死“ 당신은 이런 말을 아십니까? & 그 실상을, 그 비참함을…/ 인간은 혼자 태어나 혼자 살다 혼자 간다고 하지만 죽을 때 아무도 모르게 이 세상 사람 누구도 모르게 홀로 죽어가는 그 비극/ 독거 노인 약 120 만…
Oct 9, 20122 min read
19살에 과부되어…
19세 과부에서 대학 총장까지어떤 처녀가 17세에 결혼해서시집살이를 하다가 19세에 과부가 되었다.그러니 운명도 더럽게 타고났다.동네 사람들이 그를 보면“에게게..! 꽃이 피다 말았네..!”하면서 애석하게 여겼다. 19살 과부는 너무도 창피하고기구한 운명에 기가 막혀 하루는거울 앞에 앉아 긴 머리카락을사정없이 잘라내 버렸다.단발머리를 해 가지고 서울로 상경하여남의 집 식모 살이를 했다. 그는 주인에게..“나는 무슨 일이나 다 할 터이니주일 날에는 예배당에 가고…
Sep 29, 20122 min read
남편들아 아내 사랑하기를…
ㅅ,ㄹ 발음이 힘든 남편들이여… 허름한 바지로 방닦던 아내 저만치서 허름한 바지를 입고 엉덩이를 들썩이며 방걸레질을 하는 아내… “여보, 점심 먹고 나서 베란다 청소 좀 같이 하자.” “나 점심 약속 있어.” 해외출장 가 있는 친구를 팔아 한가로운 일요일, 아내와 집으로부터 탈출하려 집을 나서는데 양푼에 비빈 밥을 숟가락 가득 입에 넣고우물거리던 아내가 나를 본다. 무릎 나온…
Sep 29, 20123 min read


미국의 미래 그리고 한국
“美帝國, 500 年은 더 간다”21세기’노스트라다무스(Nostradamus)’조지 프리드먼(George Friedman)이 본 美ㆍ中ㆍ日ㆍ韓 > >>”美 경제가 전세계GDP 25% 차지 어느 나라도 영향 벗어날 수 없어… 中, 성장과 동시에 엄청난 문제 안아 浮上 아닌 붕괴부터 들여다봐야‥”> >>> >>美國의 쇠퇴와 中國의 급부상에 세상이 놀라던2009년, “미 제국은 앞으로도500년 동안 유지된다”는 책이 美國ㆍ日本ㆍ韓國에서 동시에 베스트셀러에 올랐다.> >>> >>美國 유명 군사정치전문가…
Sep 29, 20127 min 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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