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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가보낸글
언더우드의 기도
“나는 행복한 사람” – 언더우드의 기도 “걸을 수만 있다면, 더 큰 복은 바라지 않겠습니다.” 누군가는 지금 그렇게 기도를 합니다. “설 수만 있다면, 더 큰 복은 바라지 않겠습니다.” 누군가는 지금 그렇게 기도를 합니다. “들을 수만 있다면, 더 큰 복은 바라지 않겠습니다.” 누군가는 지금 그렇게 기도를 합니다. “말할 수만 있다면, 더 큰 복은 바라지 않겠습니다.” 누군가는 지금 그렇게 기도를 합니다. “볼 수만 있다면, 더 큰 복은 바라지 않겠습니다.” 누군가는 지금 그렇게 기도를 합니다. “살 수만 있다면, 더 큰 복은 바라지 않겠습니다.” 누군가는 지금 그렇게 기도를 합니다. 놀랍게도 누군가의 간절한 소원을 나는 다 이루고 살았습니다. 놀랍게도 누군가가 간절히 기다리는 기적이 내게는 날마다 일어나고 있었습니다. 부자 되지 못해도, 빼어난 외모 아니
Aug 19, 20131 min read
오늘을 기뻐하는 마음
오늘을 기뻐하는 마음 어제가 있고 오늘이 있고내일이 있다는 것은 참 좋은 일입니다.어제는 지나갔기 때문에 좋고내일은 올 것이기 때문에 좋고오늘은 무엇이든 할 수있기 때문에 좋습니다.나는 어제를 아쉬워하거나내일을 염려하기 보다는주어진 오늘을 사랑하고 기뻐합니다.오늘 안에 있는 것은좋은 것을 찾고 받아들이고내일을 준비하는 것이얼마나 즐거운지 모릅니다.하루 하루..새로운 아침이 주어지는 것은새 기회의 기쁨을 날마다 누리라는 뜻입니다.오늘 안에 있는 좋은 것이 어떤…
Aug 18, 20131 min read
당신에게 문제가 생겼네요.
> 어떤 남편이> 책을 읽는데> 이런 내용이 있었다.ㅡ> 100미터 밖에서 아내> 를 불렀는데> 대답이 없으면> 아내가 조금 늙은거고> 50미터 밖에서 불렀는데 대답을> 못하면 많이 늙은거다> 10미터 밖에서 불렀는데 대답을 못하면 심각한 상태다.> 이 남편은 자신의 아내가 어느정도 늙었을까 궁금해져서> 이 방법을 써보기로 했다.> 그는 주택에 살았는데> 퇴근을 하면서> 100 미터쯤에서 아내를 불러 보았다.> 여보~~~>…
Aug 15, 20131 min read
목민심서 중에서
조선시대 실학자 정약용 (1762- 1836)선생이 지은 “목민심서”에 이런글이 있다니…. 정약용의 “목민심서“에서 밉게 보면 잡초 아닌 풀이 없고,곱게 보면 꽃 아닌 사람이 없으되 ,그대를 꽃으로 볼 일이로다.털려고 들면 먼지 없는 이 없고,덮으려고 들면 못 덮을 허물없으되,누구의 눈에 들기는 힘들어도그 눈 밖에 나기는 한 순간이더라.귀가 얇은 자는그 입 또한 가랑잎처럼 가볍고 귀가 두꺼운 자는그 입 또한…
Aug 2, 20132 min read
“당신은 왜 그런가?”
한 남자가 모자를 쓰고 예배를 드렸습니다. 설교하던 노(老)목사는 그 모습이 눈에 거슬려서 예배 후 남자에게 바로 다가가 물었습니다. “왜 모자를 쓰고 예배를 드리는지요?” 남자는 잘못했다는 기색 없이 목사를 쳐다보며 질문했습니다. “목사님은 왜 안경을 쓰고 계십니까?” 목사는 어이가 없다는 듯이 “그야 내 눈이 나빠서지요.” 그 남자는 겸연쩍은 듯 대답했습니다. “목사님, 저도 머리가 나빠서 모자를 썼습니다.…
Aug 1, 20131 min read
그무렵에 주님 오실것 같다.
CHURCH SERVICES of THE FUTURE PASTOR: “Praise the Lord!” CONGREGATION: “Hallelujah!” PASTOR: “Will everyone please turn on their tablet, PC, iPad, smart phone, and Kindle Bibles to 1 Cor 13:13. And please switch on your Bluetooth to download the sermon.” P-a-u-s-e…… “Now, Let us pray committing this week into God’s hands. Open your…
Jul 31, 20131 min read
아이들을 교회의 주인되게하라
미국 아이오와주의 조그마한 마을 웨스트 브로치. 한 젊은 교회학교 교사가 네 명의 소년을 공원 벤치에 앉혀놓고 아주 진지한 표정으로 무언가를 설명하고 있었다. 그것은 예수님에 대한 이야기였다.“만약 예수님을 삶의 주인으로 받아들이면 너희들의 인생에 놀라운 일이 일어날 것이다. 나와 함께 그분에 대해 공부해보지 않겠니?”소 년들은 교사의 말에 순종해 교회에 출석했다. 교사는 네 소년을 위해 성경공부 모임을…
Jul 28, 20131 min read


COFFE, 까다롭네 !
맛있는 COFFE의 6가지 원칙 커피를 마시면
Jul 27, 20132 min read
할까? 말까?
다섯줄 짜리 인생교훈 ● 갈까 말까 망서려 질때는 가라 !! ● 살까 말까 망서려 질때는 사지 마라 !! ● 말할까 말까 망서려 질때는 말하지 마라 !!! ● 줄까 말까 망서려 질때는 줘라 !!! ● 먹을까 말까 망서려 질때는 먹지 마라 !! 글보낸이: 김광철
Jul 26, 20131 min read


1008번의 실패 그다음…
커낼 할랜드 샌더스 라는 사람이 있었다 그는 부모님과 두 동생과 함께 살았다 그런데 아버지는 그가 여섯 살 되던해에 돌아가셨고 어쩔 수 없이 생계를 책임지게 된 어머니를 대신해 어머니가 일을 하러 가시면 두 동생을 돌봐야 했고 그러다보니 자연스레 웬만한 음식은 잘 할 수 있게 되었다 집안 일 또한 그가 도맡아했다 그러다 그가 12세 되던해에…
Jul 26, 20132 min read
사랑이 안보이나요?
나의 등 뒤에서 지켜보는 사람 수잔 엔더슨은 어느 날 눈 수술을 받다가 실명하고 말았다. 그래서 남편은 아내의 버스 출퇴근을 도와주었다. 그러던 어느 날 남편이 말했다. “여보!” 내가 계속 당신의 출퇴근을 도와줄 수는 없으니 내일부터는 당신 혼자 출퇴근을 해야겠어요“ 그 말에 눈 안 보이는 아내는 실망을 지나 배신감을 느꼈지만 기분 상한대로 이를…
Jul 7, 20131 min read


예수 안믿는….
<예수 안 믿는 목사, 예수 안 믿는 교인>은 조직신학자 태승철 목사가 쓴 책의 제목이다. ‘목사인데 예수는 안 믿는 사람이 있다. 교인인데 예수는 안 믿는 사람이 있다. 도대체 예수 믿는 것이 무엇이기에 실제로는 안 믿어도 목사 되고, 실제로는 안 믿어도 교인될 수 있는 것일까?’ 본문 중에 나오는 대목이다. 이는 하나님이…
Jun 28, 20133 min 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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