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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플


눈감은 카라얀
인류사회와 문화에 공헌한 사람들의 면모를 한장에 압축한 권명광 교수의 유명 인물 카드 눈감은 카라얀 인물카드 : 전 홍익대학교총장 권명광 교수
Mar 28, 20201 min read


제임스 에이브램 가필드
제임스 에이브램 가필드 인물카드 출처: 전 홍익대학교총장 권명광 교수 제임스 에이브램 가필드(James Abram Garfield, 1831년 11월 19일 ~ 1881년 9월 19일)은 미국의 제20대 대통령이며, 취임 후 총상을 당하며 미국의 대통령 중에서 두 번째로 짧은 재임 기간을 가졌다. 그는 또한 프레더릭 더글러스(워싱턴 증서 기록인), 로버트 엘리엇(재무부의 특별 대리인), 존 M. 랭스턴(아이티 주재 공사)와 블랜치 브루스(재무부에 등록) 같은 몇몇의 흑인들을 연방 고위직으로 임명하였다.
Mar 22, 20201 min read


잠언 31장에서 하나님 지혜 얻어… 성경에 뿌리 둔 기업 ‘팀하스’ 창립
하형록 목사 잠언 31장에서 하나님 지혜 얻어… 성경에 뿌리 둔 기업 ‘팀하스’ 창립 목회자인 아버지의 헌신으로 초등학교 6학년까지 부산 한센병 환자촌에서 살았다. 초등학교 졸업을 앞둔 1969년 12월 미국 선교사의 도움으로 온 가족이 미국 필라델피아로 가게 됐다. 학창 시절 건축공학에 관심이 많아 일찌감치 진로를 확정, 펜실베이니아대학 건축과에 입학했다. 대학 졸업 후 주차빌딩 건축설계 회사인 워커사에 들어갔다. 29세에 부사장 자리에…
Mar 15, 20202 min read


앙리 베르그송
앙리 베르그송 창조적 진화는 베르그송을 국제적 철학자로 만든 동시에 데카르트 이후 서양철학의 무대를 프랑스로 되돌려 놓은 책으로 평가받는다. 창조와 진화라는 모순적 개념을 화해시킨다. 여기서 창조라는 말은 기독교에서 말하는 무로부터의 창조가 아니라 연속적 변화 속의 질적 비약을 의미하는 것이다. 베르그송은 생명 진화의 역사를 추적하면서 인간의 삶과 세계의 진행에 있어서 결정론을 부정하고 자유의 존재성을 확보하려 한다. 이원론적…
Mar 14, 20201 min read


알브레히트 뒤러 Albrecht Durer
인물카드 출처: 전 홍익대학교총장 권명광 교수 알브레히트 뒤러 Albrecht Durer 알브레히트 뒤러는 모든 독일인이 그의 그림과 자화상을 알고 있을 정도로 특출한 독일의 국민화가이다. 그는 자신의 매력에 흠뻑 빠져 수많은 자화상을 연대별로 남겨온 선구자로 평가되고, 영웅이자 스타로서 예술가의 르네상스 이상을 구현하였으며 신세계와 신기술에 몰두하였다. 또한 대륙 전체를 시장으로 만든, 구텐베르크에 의해 촉발된 인쇄물 유통망을 활용해 자신의 작품을…
Mar 10, 20201 min read


마에스트로 정명훈
인물카드 출처: 전 홍익대학교총장 권명광 교수 마에스트로 정명훈 서울 덕수국민학교 재학 중 피아노 공부를 위하여 누나들(정경화, 정명화)과 함께 미국으로 이주. 이후 1974년 차이코프스키 콩쿨에서 입상하며, 피아니스트로서 대한민국에서 화려하게 주목을 받았고 세계적인 음악인으로 명성을 얻기 시작하였다. 정명훈은 동양인으로서 36세의 나이에 파리 바스티유 오페라 극장(현 파리 국립오페라)의 음악감독에 취임할 정도로 일찍이 음악적 역량을 인정받은 지휘자이며, 베를린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빈…
Mar 10, 20201 min read


찰스 존 허펌 디킨스(영어: Charles John Huffam Dickens,
인물카드 출처: 전 홍익대학교총장 권명광 교수 찰스 존 허펌 디킨스(영어: Charles John Huffam Dickens, 문화어: 챨즈 디킨즈, 1812년 2월 7일 – 1870년 6월 9일)는 빅토리아 시대에 활동한 영국의 소설가이다. 화가 시모어(Robert Seymour)의 만화를 위해 쓰기 시작한 희곡 소설 《The Pickwick Papers, 원제:The Posthumous Papers of the Pickwick Club》(픽위크 페이퍼스)을 분책(分冊)으로 출판하여 일약 유명해졌다. 그는 특히 가난한 사람에 대한 깊은 동정을 보이고, 사회의 악습에 반격을 가하면서, 사회에 대한 실제의…
Mar 10, 20201 min read
정홍원 전 총리 “수저 계급론 안타까워…청년세대, 행복의 가치 찾아가길” 하나님 은혜로 살아온 75년…“깨끗하고 따뜻한 사회 만드는데 교회가 역할해야”
정홍원 전 총리 “수저 계급론 안타까워…청년세대, 행복의 가치 찾아가길” 하나님 은혜로 살아온 75년…“깨끗하고 따뜻한 사회 만드는데 교회가 역할해야” 정홍원 전 국무총리를 만나기로 한 건 ‘운명과 경주를 한 정홍원 스토리’(홍성사) 출간이 계기였다. 2015년 퇴임 후 강연 및 봉사활동을 하며 조용히 지내던 그는 지난해 11월 회고록을 출간했다. 부의 대물림을 희화화한 ‘수저 계급론’을 보며 “기성세대로서, 총리를 지낸…
Feb 15, 20195 min read


믿음의 선진들 ‘ 중목사’ 김현봉
'중목사' 김현봉 김현봉 목사(1884- 1965) 서울 마포구 아현2동 354-21 아현교회는 1960년대 초까지만도 영락교회와 함께 서울에서 가장 신자가 많았다. 하지만 아현교회는 멋진 예배당도 교육관도 목사관도 없었다. 날로 늘어나는 신자들이 예배당에 들어오지 못하면 예배당 밖으로 지붕만 얹고 의자를 놓아 예배를 보게 했다. 그렇게 늘리고 늘린 교회는 마치 기운 누더기 같아 그 주변 200여 채의…
Dec 18, 20163 min read


<믿음의 선진들> 길선주 목사 이야기
<믿음의 선진들> 길선주 목사 이야기 평북 서북쪽 깊숙한 골짜기에서부터 여러 갈래의 산맑은 산여울이 합쳐서 큰 물줄기를 이루어 황해로 내닫는 청천강 남쪽 기슭에 자리잡은 안주땅은 일찍이 고구려의 맹장 을지문덕이 수나라 양제(煬帝)의 100만 대군을 살수(지금의 청천강)에서 맞아 과감히 무찔러 빛나는 전공을 세운 고장이다. 고려시대에는 도절제제사영(都節制使營)이 있었고 이조 세조(世祖) 때에 진(鎭)을 둔 요지이며, 평양의 관문으로서 중죽으로 뻗어나간…
Dec 18, 201628 min read


끝까지 주님만 바라본 ‘담대한 죽음’
"끝까지 주님만 바라본 ‘담대한 죽음" ‘페북 투병일기’로 믿음 보여 준 이용준씨 이용준씨가 생전 가족과 함께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지난 20일 별세한 이씨는 지난해 말 암에 걸린 뒤 페이스북에 신앙인으로서의 감사와 기도를 통해 병마와 싸운 기록을 남겼다. 이용준씨 페이스북 ‘담도암 4기입니다. 암은 폐와 뼈까지 전이됐습니다.’ 기침이 심해 폐 컴퓨터단층촬영(CT)을 하러 갔던 병원에서 전해들은…
Sep 17, 20162 min read
(Arthur Ashe
테니스 선수인 아더 애쉬(Arthur Ashe)는 1960년대와 70년대를 주름잡던 사람이었다. 모든 테니스 선수들의 꿈인 그랜드 슬램(Grand Slam) 즉 US Open, French Open, Australian Open, 그리고 영국에서 열리는 Wimbledon 경기에서 세 번이나 우승을 했고, 그 중 한 번은 최고의 권위를 자랑하는 윔블던에서의 우승을 했다.그렇게 잘 나가던 아더 애쉬가 갑작스러운 심장 마비로 인해 발목이 잡혔고 두 번이나 수술을 받는다.그런데 불행하게도 수술…
Dec 13, 20152 min 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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