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브레히트 뒤러 Albrecht Dur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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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r 10,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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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카드 출처: 전 홍익대학교총장 권명광 교수
알브레히트뒤러 Albrecht Durer
알브레히트뒤러는모든독일인이그의그림과자화상을알고있을정도로특출한독일의국민화가이다. 그는자신의매력에흠뻑빠져수많은자화상을연대별로남겨온선구자로평가되고, 영웅이자스타로서예술가의르네상스이상을구현하였으며신세계와신기술에몰두하였다. 또한대륙전체를시장으로만든, 구텐베르크에의해촉발된인쇄물유통망을활용해자신의작품을유럽전역에판매한최초의화가였다. 영국인이셰익스피어를통해세계를만났듯이독일인은뒤러라는필터를통해르네상스시기에변화하는유럽과유럽이전하는새로운세계를만났다.


<계시록의네기사>(1498)계시록의네기사는 <요한계시록>에기록된네명의기사다어린양(그리스도)이푸는일곱개의봉인중처음네개의봉인이풀렸을때나타난다고한다네기사는각각지상의 4분의 1씩을지배했으며, 검과기근, 동물로인간을죽일수있는권위를갖고있었다
뒤러의예술은후원자나황제한사람을위한것이아니었다. 그는판매를목적으로그림을그렸다. 기민한사업가였으며상업적으로크게성공했다. 르네상스시기독일의박람회와강을통한무역경로는구텐베르크의책처럼뒤러의그림을효과적으로전파했다. 뒤러는유능한아내아그네스프라이(Agnes Frey)와함께독일은물론해외까지여행하며판화를판매했고그림의명성을여기저기에떨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