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不要怕 不要悔 (불요파 불요회)

Admin
Mar 13, 2014
1 min read

不要怕 不要悔 (불요파 불요회)

한 소년이 고향을 떠나

넓은 세상에서 꿈을 펼쳐보기로 결심했다.집을 나온 소년은 마을에서 가장 존경 받는 노인을 찾아가

인사를 하고

명심할 만한 말을 해달라고 청했다. 붓글씨를 쓰고 있던 노인은 별말 없이 세 글자를 써 주었다.

‘不要怕(불요파)’ ‘두려워하지 마라.’는 뜻이다.

노인은 소년에게 말했다.

“얘야, 인생의 비결은 딱 여섯 글자란다. 오늘 세 글자를 알려 주었으니

네 인생의 절반을 이 글자대로 살면 크게 잘못될 일은 없을 것이다.”

30여 년이 흘러서 소년은 중년이 되었다. 어느 정도 성공했지만 마음을 다친 일도 많았다. 그는 다시 고향으로 와서 떠날 때 글씨를 써 주셨던 노인을 찾아갔다. 노인의 아들은 몇 년 전에 아버지께서 돌아 가셨다며 편지 한 통을 꺼내 주었다. 그제야 사내는 30년 전에 노인에게 들었던 인생비결을 떠올렸다. 편지를 뜯어보니 세 글자가 쓰여 있었다.

‘不要悔(불요회)’ ‘후회하지 마라.’는 뜻이었다.

‘不要怕 不要悔’는‘미래를 두려워 말고,

지나간 날들을 후회 마라.’는 뜻입니다.

삶은 우리에게 중년 이전에는 두려워 말고,

중년 이후에는 후회 말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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