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지어져가는교회 김용의 순회선교사 초청집회 "내 몫의 십자가를 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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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p 9,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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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지어져가는교회
김용의 순회선교사 초청집회
"내 몫의 십자가를 지자!"

뉴저지 듀몽에있는 함께지어져가는교회( 담임:조성용 목사)가 순회선교사로 사역하는 김용의선교사를 초청하고 9월 6일부터 8일 주일 까지 "내 몫의 십자가를 지자"는 주제로 4회에 걸친 집회를 열었다.

김용의 선교사는 첫날 “네가 나를 사랑 하느냐?”(요한복음21:15-19)로 시작하여 둘째날 토요일 오전 오후 2회에 걸처 “나를 따라 오리라”(요한복음13:36-38), “여호와로 쉬지 못하시게 하라!”(이사야62:6-7), 그리고 주일예배에서는 “오직 복음으로!”(로마서 1:17)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그는 주일예배 설교를 통해 다윗왕의 그의 아들 압살롬에 대한 무조건적인 사랑과 연민이 하나님의 공의를 감당치 못했던 사건과 간음한여인과 예수님의 만남의 사건을 해설하면서 하나님의 공의와 사랑이 한꺼번에 충족되는 사건이 바로 주님이 십자가에 달리시는 사건이었다고 설파했다.

김용의 선교사는 중졸 학력으로 순회선교단 소속 사역자다. 순회선교단은 모두가 선교사인 그의 5명 자녀와 자신인 6명으로 구성된 선교단체다. 아버지 만큼 대단하다고 소문난 막내아들 선교사는 이름이 선교인 김선교 선교사다.
김용의 선교사는 이번 집회에서도 자신에대해 다음과 같이 말했다." 복음의 복자도 몰랐던 내가 어느날 요한복음 3:16을 만나 그 사실을 증거하는 사람이 되었다고.
그는 가는곳 마다 “돌아오라! 그곳은 살길이 아니다.
죄에서 돌이켜 진리의 말씀 만을 따르라.”며 이시대의 성도들을 향해 회개의 목소리를 높이며 “십자가 복음”을 전하고 있다.
KCC News
권 문 웅 기자 moonk206@gmail.com 973-600-083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