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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나를…

  • Admin
  • Jul 1, 2016
  • 1 min read

하나님이 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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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나를  너무 사랑하심으로  나를 더욱 더  주님의 형상과 닮게 하시기 위해  나의 모난 부분들을 깎으실 때 

하나님은 그것을  ‘사랑’ 이라 부르시지만 

나는 그것을  ‘고난’ 이라 부릅니다. 

하나님이  나를 너무 사랑하심으로  나를 아버지의 나라로 인도하시기 위해  낮은 마음과  넓은 마음을 갖게 하시려고  좁은 길로 인도하시는 것 

하나님은 그것을  ‘은혜’ 라 부르시지만 

나는 그것을  ‘연단’ 이라 부릅니다. 

사탄이  나와 하나님의 관계를  질투하여  나를 하나님에게서  멀어지게 하기 위하여  나에게 물질의 부함과  세상의 즐거움을 풍족히  불어 넣어줬을 때 

하나님은 그것을  ‘시험’이라 부르시지만 

나는 그것을  ‘축복’ 이라 부릅니다. 

세상의 기준과  세상의 시선으로  하나님의 일들을  바라보기에  나는 하나님의 뜻을 알지 못한 채  그렇게 하나님의  계획과 뜻을 오해하고 잘못 받아들일 때가 많습니다. 

하나님의 시선으로,  하나님의 기준으로,  아버지의 계획하심과 뜻하심을  깨달을 수 있도록  주님에게  아버지의 지혜를 구하고  나의 아둔하고 어두워진 눈을밝혀달라고  간절히 기도합니다. 

간혹  내가 이해할수 없는 일들로  인해 마음이 무너 질때도 있겠지만  그 분은 이해할 대상이 아니라  믿어야 할 대상이기에 , 

늘 하나님과의  시선 맞추기를  게을리하지 않기를….. 

우리는 모두 건망증 환자라서,  자꾸자꾸 들려주지 않으면하나님의 참된 사랑과 은혜를잊어버리고 맙니다. 

내 맘은 한없이 가라앉아  먹먹해질 때  눈을 들어 나를 사랑하시는  예수님의 십자가와 부활의 감동과다시오실 예수님을 기다리며영원히 하나님과 함께 살아갈  천국을 바라봅니다… 

하나님,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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