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트리 베다니교회 이웃들과 쉼의 시간 함께한 "작은 음악회 "열어
- Admin
- Dec 30,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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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트리 베다니교회
이웃들과 쉼의 시간 함께한
"작은 음악회 "열어

뉴저지 포트리의 베다니교회가 12월29일 주일저녁, 열심히 달려온 이해를 보내며 잠시 쉼의 시간을 갖자며 이웃을 초청하고 "작은 음악회"를 가젔다.
교회에서악기로찬양에참여하는젊은음악인들이나선이번“작은음악회”는특별히젊은영혼들과한해동안교회의각부서에서수고한교인들의쉼을위한음악회라고교회측이밝혔다.

김재영(피아노) 신현준(바이올린 아이삭박(첼로)

캐더린양(바이올린) 최선희 전도사
김재영(피아노)은브람스의Klavierstucke Op.119를, 신현준(바이올린)은드보르작의”어머니가가르처준노래”를, 아이삭박(첼로)은영화The Mission의“가브리엘의오보에”를그리고캐더린양(바이올린)은사라사데의“지고이네르바이센”을연주하고마지막곡으로피아노 4중주로우리의귀에익숙한“생명의양식”을연주하여모두가뜨거운박수로호응하는모습을보였다. 한편 매 연주곡 마다 최선희 전도사가 곡에대한 해설을 곁드려 듣는이들의 즐거움을 더해 주었다.


작은음악회가끝난후담당목회자인왕태건목사가“음악이라는선물을우리에게주신하나님께감사하며항상찬양으로하나님께영광돌리는우리들의삶이되기를 축원" 하는짧은메시지와기도로음악회를마치고모든이들이교회가마련한 음식를나누며연주자들의열연을칭송하며인사와교제를나누는시간을가젔다.KCC News

연주자들과 교회 관계자들
KCC News
권 문 웅 기자 moonk206@gmail.com 973-600-083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