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넥 한인 연합감리교회 – 세계적 우주열 공학박사 정재훈 장로 내외 초청 부흥회 개최
- Admin
- May 5,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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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형통 하리라”
정재훈 장로/정정숙 권사 초청
티넥한인연합감리교회 부흥회

청년 찬양팀
티넥 한인연합감리교회(담임: 이재덕 목사)가세계적으로 잘알려진 우주 열 공학박사이자 우주선 열 부품 개발회사 최고경영자인 정재훈 장로(LA 오렌지카운티 한인교회) 와 정정숙 권사 내외를 초청하고 5월2일부터 3일간 부흥집회를 열었다.

고신대학원
목회학
석사과정을
마친바있는
정재훈
장로는
첫날
“
네가
형통
하리라
”(
여호수아
1:7-8),
둘째날
“
네장막터를
넓히라
”(
이사야
54:2-3),
토요새벽
집회에서는
“
믿음을
보이는
용기를
가지라
”(
고린도
전서
4:1-2),
마지막
주일
예배에서는
“
그
사람은
복을
받을
것이라
”(
에레미아
17:7-8)
라는
제목으로
3
일간
4
번의
집회를
이끌었다
.
정재훈
장로는
“
성경
말씀중에
‘
그사람은
복을받을것이라
‘
했는데
그사람은
누구인가
여호와
하나님의
약속을
전적으로
믿고
의지하는
삶을
사는
사람이다
.
그러한
사람이
받을
복은
그가
하나님
말씀에
깊이뿌리를
내리고
있기
때문에
삶이
항상
청청하고
두려움과
걱정이없이
결실이
그치지
않느다고
했다
.
내자신이
미국
우주
항공국과의
관계에서
우주선의
주요부품을
개발
공급하는
과정에
많은
여려움과
두려움도
있었지만
결국은
모든일이
성공적으로
이루어저
세계적으로
인정받게
된
사례도
있다
.
나에게
과학적
지식과
지혜를
주신
하나님께
기도하며
전적으로
의지한
결과였다
”
고
간증하면서
하나님의
생명의
말씀에
깊히
뿌리내리는
믿음의
성도가
되자고
당부했다
.
정정숙
권사도
정재훈
장로를
뒤이어
말씀의능력에
대해
증언했다
.
세계
수많은
곳에서는
예배의
자유가
없는곳이
허다함을
상기시키며
우리가
이땅에서
마음껏
찬양하고
말씀을
듣는다는
것이
얼마나
큰
복임을
깨닫자고
했다
.
데살로니가 전서 2:13 말씀으로 강단에서 선포되는 말씀을 사람이 하는 말로 듣지 말로 하나님의 말씀으로 믿고 받을 때 그 말씀이 믿는 사람의 속에서 역사하여 우리의 삶에 변화와 능력이 됨을 믿고 말씀을 따라 사는 모두가 되자고 권면했다.

함께 통성기도하는 정재훈 장로 / 정정숙 권사

기도: 김경철 권사


부흥회의 감격과 은혜에 감사하며 후속사역을 위해 계속 기도할것을 부탁하는 이재덕 목사
이들
두
복음전도자는
오고가고
체제하는
모든경비를
자비량으로
하고
사례도
사양하여
받지않는것으로 알려졌다. 정정숙 권사는 정재훈 장로와 함게 고신대학원에서 목회학을 전공했고 이화 대학 신문 방송학과를 졸업했다.
www.jchung.com 정재훈 박사
티넥 한인 연합감리교회 201-952-6365 이재덕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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