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냐에서온 지라니 합창단이 미국 할렘 지라니 앙상블과 미주 순회 공연.
- Admin
- Aug 5,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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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frica Kenya에서온 Jirani 합창단이
뉴욕 할렘 Jirani 앙상블과 미주 순회 공연에
나선다
.
아프리카 케냐의 수도인 나이로비의 외각지대 빈민촌 고로고초에서 한국인 임태종목사에의해 2006년에 창설된 지라니 어린이 합창단이 두번째로 미국에왔다. 더욱 다듬어진 모습으로 8월 6일(토) 뉴저지 웨인에있는 베다니 교회를시작으로 8월 말 까지 15회 이상의 미주순회공연에 들어간다.
이번 공연에는 뉴욕의 소외된지역 할렘의 청소년들로 이루어진 할렘지라니 앙상블이 함께공연에 참여하게 되어 그의미를 더해 주고있다.

▲ 공연에 대해 설명하는 헬렌 차 표(한국명: 차혜정)
할렘지라니 앙상블은 현 Empire State Youth Orchestra의 음악감독인 헬렌차가 음악적 소양이 있는 할렘청소년들을 모아 그들을 포용학고 그들의 재능을 길러주어 음악을 통해 크리스천 글로벌 리더로 성장하도록 돕기위해 창단되었다. 이들에게는 첫 공연인만큼 기대 되는바가 크다.
“멈출 수 없는 희망의 노래” 라는 주재로 펼쳐지는 이번 순회 공연은 헬렌차
예술감독이 총 지휘 한다. KCC ews
* Jirani는 케냐 원주민어인 스와힐리어로 “이웃”이라는 의미를 가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