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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3기뉴저지 교회협의회 의욕적으로 출범했지만 계획한 사업,행사 실현 못한채 회기마감 어려움 겪는 미자립교회 지원활동- 긍정적 호응 얻어

  • Admin
  • Aug 8, 2020
  • 2 min 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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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탄한 임원진으로 의욕적으로 출범했던 뉴저지 교협 제33기

33기뉴저지교회협의회

의욕적으로출범했지만계획한사업,행사

실현못한채회기마감


어려움 겪는 미자립교회 지원활동- 긍정적 호응 얻어

지난해11의욕적인임원진을구성하고출범한33뉴저지교회협의회(장동신목사 / 오늘의목양교회)코로19팬데믹사태로계획한행사와사업을실행에옮기지못한채회기를마감하게되었다.

뉴욕과뉴저지지역의두란노아버지학교운동의리더의한사람인장동신목사는회기중청소년을중심으로한가정사역의욕적인프로그램과뉴저지교협의주요행사인호산나전도대회를위한준비작업을왔으나이번코로나19팬데믹사태를만나게되어이들을내려놓을밖에없는입장이되어버렸다.

팬데믹사태로어려워진미자립교회를위한모금운동

이러한가운데교협은어려움을겪는미자립회원교회에눈길을돌리며지난5월부터이들을돕기위한모금운동을전개하여교계와동포사회로부터긍정적인반응을얻었다.

교협이사회를비롯필그림선교교회, 뉴저지연합교회, 산돌교회뉴저지한인회, 뉴저지노인상조회, 팰리세이드교회, 러브뉴저지등이동참하여 1모금 25천여불로 13교회를 지원했다교협은발표하는한편지난 7월말로마감한 2모금으로도미자립교회의렌트보조등으로지원될예정이라고밝히고있어어느회기보다많은미자립회원교회를지원한모습을보이고있다.

34회기정기총회소집신임회장단선출예정

회기를마무리하게되는교협은915일오전11시에릿지필드에있는주님의은혜교회(최준호목사/ UMC   교협부회장)에서홍인석목사(전회기회장역임 / 하늘문교회)위원장으로한선거관리위원회가34회기회장단을선출할예정이다.

선거관리위원은다음과같다.

배광수장로 ( 교협평신도부회장/ 뉴저지연합교회)

육민호목사 (교협총무 / 주소원교회)

김대호목사 (교협서기 / 산돌교회)

노상석장로 (교협이사장 / 뉴저지연합교회)

KCC News    권 문 웅 기자   moonk206@gmail.com      973-600-0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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