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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다니교회 아프리카 말라위 어린이돕기 사랑나눔 콘서트와 함께한 성 금요 성찬 찬양 예배

  • Admin
  • Apr 22, 2019
  • 1 min 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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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다니교회

아프리카 말라위 어린이돕기 사랑나눔 콘서트와 함께한

성 금요 성찬 찬양 예배

뉴저지의 베다니교회(담임: 이기성 목사/UMC)가 4월19일 저녁8시에 조수아 찬양사역자의 아프리카 말라위 어린이돕기 사랑나눔 콘서트와 함께 성 금요 성찬 찬양 예배를 드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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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성기 장로의 기도에 이어 "Two Signs,, One Message"라는 제목으로 영어와 한국어로 말씀을 전한 이기성 목사는 "세상사람모두가나름대로의자기십자가를지고살아간다.

그러나누구를바라보며누구를따라어디를향하는지중요하다.

구레네사람시몬은억지로지워진예수의십자가를지고주님뒤에서그를따라갔다.

예수의제자된우리도억지로지워진십자가일지라도순종하여예수를바라보며따르자만이길이요진리요영원한생명이기때문이다."  라며 우리에겐오직 예수를 향한 한길만이있음을역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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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 윤성기 장로                                    간증하는 찬양사역자   조수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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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네이버스 USA의 나눔대사로 활동하는 조수아 찬양사역자는 아프리카 말라위 지역의 어린이들의  어려운 현실을 직접보고 느낀일들을 전하면서  사랑나눔에 참여 할것을 호소하는 한편 "또 하나의 열매를 바라시며","주가 일 하시네"등을 성도들과 함께 찬양하며 은혜의 시간을 이끌었다.

이어서 이기성 목사의 집례로 9명의 시무장로와 부인 권사들이 성찬위원으로 나선가운데  350여 성도들이 이날의 성찬예식에 참여하는 한편  많은 성도들이 사순절과 고난주간 기간에 금식하고 절제한 것으로 사랑나눔에 참여하는 모습을 보였다.

KCC News   권 문 웅 기자   moonk206@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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