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화세 사모 소천 뉴저지연합교회장으로9월15일 장례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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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p 16,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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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화 세사모소천
뉴저지연합교회장으로9월15일장례예배
뉴저지연합교회창립목사이자한국인최초의미연합감리교(UMC) 감독김해종목사의부인박화세사모가 9월 10일오전에83세로소천, 뉴저지연합교회가교회장으로 9월15일(화)에장례예배를 엄수했다.
장례예배는뉴저지일원미연합감리교단의목회자와관계자들이다수참여한가운데뉴저지연합교회의담임고한승목사의사회로진행했다.

고한승목사는“ The Blessed Death”(요한계시록)라는말씀으로박화세사모는자신의삶에특별한영향을준어머니와같은분이었다며자신의생애를이끄시는하나님이박화세사모를통해인도하셨다며자신에게 만아니라사모의사역을통해동포사회의크리스천들에게좋은영향과도움을준분이라고회고했다.

고한승 목사 / Jhon Schol감독 / 조영준 목사 / 양 훈 장로
이날장례예배순서에서노상석장로가고박화세사모의약력을낭독하고조영준목사, 양훈장로가고인의생애를돌아보며뉴저지일원의어려웠던교회들과많은사람들에게도움을주며사랑을베플었던고인의아름다운품성을추모했다.
한편뉴저지연회의감독Bishop John Schol은회중과함께영혼위탁기도를인도했고김지나감리사가축도로장례예배를마무리했다.

KCC News 권 문 웅 기자 moonk206@gmail.com 974-600-083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