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연합감리교 한국인 최초 감독 김해종 감독 11월3일 소천,11월7일 장례예배 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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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v 7,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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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연합감리교 한국인 최초 감독
김해종 감독 11월3일 소천,11월7일 장례예배 엄수
미연합감리교단의한국인최초감독이란수식어가항상그의이름앞에붙어왔던고김해종감독이 11월3일오후에소천,11월7일에그가창립시무했던뉴저지연합교회에서고한승목사의집례로장례예배를드렸다.
오전9시부터뷰잉시간을갖고 10시부터시작된장례예배에서김지나감리사의기도에이어고한승목사는“전제로드리는삶”(디모데후서 4:6-8)이라는제목의말씀으로고인의삶을회고했다.

고한승목사는고김해종감독에대해뉴욕과뉴저지일원의한인연합감리교회들을일으켜세우며부흥으로이끈역할로헌신한아버지와같은분이었다며실제로온생애를하나님께드린삶이었다고술회했다.
그는 고 김해종 감독의 가족들과 함께 임종에 임 하면서 시편23편을 봉독 하는 가운데 고인은 평안히 영면 했다고 전했다.
이날 장례예배에서는 김지나 감리사(기도), 정덕성,정주은, 조미영(특별연주), 양 훈 장로(약력낭독),조영준 목사, 노상석장로(조사),Bishop John Schol(영혼위탁기도), Rev. Eugene Kim (아버지를 기억하며), 김중언 목사( 인사및 광고)등이 순서에 참여했다.

고 김해종 감독은 1955년 당시 명문학교인 경복고등학교를 졸업한후 서울 감리교 신학대학에 입학 1961년에 졸업하며 도미하여 1964년에 오하이오 감리교신학대학에서 목사 안수와 신학석사 학위를 받았다.
그후 뉴저지의 드류신학대학원에서 수학하여 목회학 박사, 명예철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뉴저지연회에서 미국교회 목회 15년을 역임하면서 1972년에 뉴저지 한인연합 감리교회를 창립하고 10여년넘게 목회한후 1992년 한국인 최초의 미연합감리교단의 감독으로 피택 되었고 2005년까지교단과 한인교회를 위해 헌신 해 왔다.
슬하에 김유진, 김유선 두아들 모두가 목사로 사역하고 있다.
아내에 대한 사랑과 헌신이 각별했던 고 김해종 감독은 지난 9월에 소천한 박화세사모의 뒤를이어 50여일만에 소천했다. KCC News







경복고등학교 후배들과 /2019년
KCC News 권 문 웅 기자 moonk206@gmai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