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자와 성령충만" 뉴저지목사회-목회자 영성세미나 개최
- Admin
- May 30,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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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자와 성령충만"
뉴저지목사회-목회자 영성세미나 개최
5월28,29일에웨슬리성화운동세계본부가주최한요한웨슬리성령성화집회와대한민국국가조찬기도회뉴욕지회가주최한뉴저지기도회에초청되어말씀을전한바있는전용재목사(대한기독교감리회전감독회장)를강사로뉴저지목사회(회장: 김종윤목사)가5월29일오전에있은대한민국국가조찬기도회에이어서“목회자영성세미나”를같은장소인청암교회(김태수목사)에서개최했다.

전용재목사는“목회자와성령충만”이라는제목으로목사이신할아버지아래서성장했지만20세나이에비로서하나님을만나는사건으로부터 45년간의목회활동을조명하는스토리텔링으로간증하듯이성령목회에 대한 자신의 경험을 다음과 같이 토로했다.
미국에서 공부하고 미연합감리교단의 회원 목사로1980년대 당시 5만불의 연봉을 받으며 RN 이었던 아내와 안정된 생활과 목회또한 순조로워 미국에 안주하고 싶었지만 여러가지 여건이 한국으로 돌아가라는 하나님의 싸인으로 다가와 부담이 되었다.
결국은한국으로돌아와모든것이순조롭게잘될것이라는기대에부풀었으나현실은그렇지않아좌절하게되고하나님을원망하는단계에이르지만그런속에서도기도하고기도하는중에목회의Turnning Point를만나는계기가있었다.
나자신의힘과능력으로목회가이루어지는것이아니라성령의이끄심과성령의능력으로만목회가이루어진다는사실을말씀속에서깨닫게된것이다. 그이후로“성령목회”를기도제목으로그기도제목을가슴속에묻고살아갔다.
우리가기도할때부르짖고나서는그기도제목을그자리에놓고떠난다. 그래서는안된다. 항상그기도제목이마음속깊이묻혀어디를가나어느장소든삶속에서그기도가나와야한다.
기감의감독회장이된 2013년이전에생애세차례의교회개척중, 그마지막교회인불꽃교회는수백억원을투입하여지은아름다운건축물과함께 3천여교인이함께예배하는대형교회를이룩했다. 성령이이끌어가시는성령목회의결과이다.
정재용목사는목회자들을향해경험과사람을기대하지말고시야를넓히고멀리내다보며준비하면서성령목회를기도제목으로가슴속에품고기도할것을당부하며꿈꾸는목회자에게하나님은역사하신다고함께한목회자들을격려했다.
KCC News 권 문 웅 기자 moonk206@gmai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