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레나 마리아- “하나님의 사랑을 노래 할 수 있다는것 너무 소중한것이다”

  • Admin
  • Aug 6, 2013
  • 1 min read

“이 사람이 맹인으로 난 것이 누구의 죄로 인함이니이까 자기니이까 그의 부모니이까?”

“이 사람이나 그 부모의 죄로 인한 것이 아니라 그에게서 하나님이 하시는 일을 나타내고자 하심이라”

‘편리’라는 우상을 추구하는 우리에게는 장애인들이 너무 불쌍하게만 보입니다. 그러나 ‘불편’은 천벌이 아닙니다. 오히려 그것은 우리를 깊이있게 만들어 줍니다.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냅니다. 불편이 없는 사람은, 재물이 많은 사람과 마찬가지로, 주님과 깊이 동행하기 어렵습니다.

Top Stories

하나님의 영광이 드러나는 현장과 사람들의 이야기 THE KOREAN CHRISTIAN COMMUNITY NEWS

  • Instagram
  • Facebook
  • Twitter

Copyright 2011-2025 © KCCNEWS.net. All rights reserved.

기사 등 모든 컨텐츠에 대한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를 금합니다.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