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저지한인교회협의회 제33회 정기총회 회장 장동신 목사, 부회장 최준호 목사 선출
- Admin
- Sep 27,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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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저지한인교회협의회 제33회 정기총회
회장 장동신 목사, 부회장 최준호 목사 선출
뉴저지한인교회협의회가 32회기를마무리하고 33회기를여는정기총회를 9월26일(목)오후7시에해스브룩하이츠에있는오늘의목양교회(장동신목사시무)에서개최했다.


말씀: 윤명호 목사/ 헌금기도:육귀철 장로 / 헌금 특송: 신현미 / 축도:김창길목사
찬양: 뉴저지장로성가단- 주의 모든 일에 감사드리며
부회장장동신목사의인도로진행된 1부예배에서이문홍장로(부회장)의기도에이어직전회장윤명호목사가“아브라함과이삭과야곱”(신명기 29:13)이라는제목으로말씀을전하고김창길목사(4대교협회장)가축도했다. 윤명호 목사는 "아브라함과 이삭,그리고 야곱이 1,2,3대에 걸처 그들의 큰 꿈을 이어간것과 같이 우리 뉴저지교협 또한 전전회기의 헌신을 존중하며 이어가는 아름다운 전통을 잘 지켜나가야 할것" 이라며 새회기에 대한 기대와 지난 회기에 대한 헌신을 치하 햇다.

부회장 배광수 장로/ 신임회장 장동신 목사 / 전회장 홍인석 목사/ 신임부회장 최준호 목사
이어서김종국목사(30대교협회장)가개회기도한후회장홍인석목사의사회로열린 2부회의에서는 투표권을 행사할 수 잇는 회원 27명이 참여한 가운데한명의신입회원인준절차와각종보고가있은후임원선출의순서에의해신임33회기회장에장동신목사( 오늘의목양교회 / 미주예성), 부회장에는최준호목사( 주님의은혜교회/ UMC)와배광수장로(뉴저지연합교회 / UMC)를박수로선임했다.
이날 회의의 주요쟁점은교협회관건립의경과에따른문제제기가여러회원들에의해제기되었고이에대한반박, 해명으로 언쟁으로 이어지는 사태로 회의가밤 11시가넘게이어지는모습을보였다.
신임회장으로선임된장동신목사는인사를통해“예측가능한교협”이되도록힘쓸것이라며각종교협행사와사업을위해합리적인게획과추진, 그리고각분야에헌신자를세우는일에도힘써안정된시스템을구축하여열심을다하겠다고인사했다.
KCC News 권 문 웅 기자 moonk206@gmail.com / 973-600-083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