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저지한인교회협의회 어린이를 위한 찬양잔치 열어주어
- Admin
- Sep 10,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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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저지한인교회협의회
어린이를 위한 찬양잔치 열어주어
뉴저지한인교회협의회(회장: 홍인석 목사)가 제11회 호산나 어린이 찬양제를 열었다.
9월8일주일오후5시에 클로스터에있는 한무리교회( 담임: 박상돈 목사)에서 열린 이번 찬양제에는 참된교회,수정교회,한무리교회,주예수사랑교회와 겨자씨공동체 연합교회등 10여교회에서 60여명이 참가하여 아름다운 찬양의 모습으로 함께한 어른들에게 은혜의 시간을 안겨 주었다.
음악분과위원회담당인이준규목사의사회로개회기도와말씀(홍인석목사)순서에이어독창,중창, 합창3부문으로나누어진행되었고찬양제무대에올라선아이들의모습은활달하고순수하면서그음악성도수준이높아뒤에서수고한교회스탶들의노고와부모들의열심을짐작하게했다.
아이들은“나같은죄인살리신”, 흰눈처럼양털처럼”, (중창–참된교회), / “하나님은너를지키시는자”(중창–한무리교회) / “나는예배자입니다”(중창–겨자씨공동체연합교회) / “찬양하세” (합창– 주예수사랑교회) 등을한국어로열창하여어른들의뜨거운호응에기뻐하는모습을보였다.
찬양제는아이들이어릴때부터하나님을찬양하고믿음의언어를생활화하게하는교육적목표를가진행사로뉴저지교협이십일년째이끌어오는귀한프로그램으로평가되고있다.



트로피를 안겨주는 홍인석 목사와 즐거워하는 아이들

주예수사랑교회 강유남 목사가 참가한 어린이들을 축복하며 축도했다
KCC News 권 문 웅 기자 moonk206@gmail.com 973-600-083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