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저지하베스트교회 창립30주년기념 임현수 목사초청 부흥성회 개최 "고통에는 뜻이 있다"
- Admin
- Sep 30, 2019
- 2 min read

안민성 목사가 임현수 목사 내외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뉴저지하베스트교회 창립30주년기념
임현수 목사 초청 부흥성회 개최
"고통에는뜻이 있다"


뉴저지클로스터에있는하베스트교회( 담임: 안민성목사 / KPCA)가창립30주년을맞아캐나다토론토큰빛교회원로목사인임현수목사를초청, “고통에는뜻이있다”라는주제로부흥성회를열었다.
임현수목사는 9월27일 (금)부터 29일주일까지“고난의축복”(시편119:67,71), “부흥의축복”(역대하7:14),”화해의축복”(창세기45:1-11), “선교의축복”(사도행전 1:6-8)이라는제목으로북한에서겪은 31개월간의감옥생활간증과함께말씀을전했다.

임현수목사는캐나다국적의한인목사로 18년동안북한을 150여회드나들면서대북한식량지원과교육사업을펼치며비공개복음사역을해오다가 2015년1월북한당국에체포되어종신노역형을선고받고31개월을복역한후국제적인과심과여론의압력에힘입어2017년 8월병보석으로풀려났다.
. 주일예배를마치면밤비행기를타고북한으로향했고토요일오후에도착하는일정으로북한에대한 애정은 남달랐다.
후원자들과함께북한고아 1만여명을먹이고입혔다. 양로원 8개를건축해노인을돌봤다. 수백만달러배를구입해수산물을잡을수있게도왔고 2000명이들어갈수있는공동목욕탕도지어줬다. 돈으로환산하면약 5000만달러(500억여원)가넘는 규모이다.
임현수목사는 이번 집회에서 북한사역의 한 부분들을 영상으로 소개하면서 당시 비교적 자유스럽게 북한에서 활동할 수 있었던 것은 김정은북한노동당위원장이신뢰하는 한 지인이 임현수 목사가 시무하는 캐나다 참빛교회의 대북 구호사업을 소개해 북한당국의무비자혜택으로북한의 207개군을모두돌아볼수있었다고당시 북한에서의 비교적 자유로웠던 활동을 소개했다.
그러면서 임현수목사는 “그렇게신실하게도왔는데결과는종신형이었다. 북한의최고존엄을모독했다는게죄목이었다.”고말하며 웃었다.
집회
마지막날인
주일
오후
예배에서
임현수
목사는
하베스트교회의
성도들에게
“
우리민족에게
시급하고
우선적인
일은
북한에
대한
복음사역
”
이라며
주님도
사람들과
함께
먹고
마시며
병든자와
소외된자들과
가까이
하며
개인적으로
전도하는
모습을
보였다며
교인이
평신도로
호칭
될것이
아니라
전도
사역자로
모두
나서야
할
것을
권면했다
.
그는이어서성도들을향해“복음은가지고만있으면사라지게되고나눌수록풍성해진다”며교회가세상을향해복음을나눌때교회부흥은시작되기때문에흩어저선교와전도에힘쓰는교회의모습으로회복되어질것을당부했다.


한편하베스트교회성도들은안민성담임목사의인도로임현수목사가제안한전도사역자의구호를큰소리로외치며결단하는모습을보였다.
KCC News 권 문 웅 기자 moonk206@gmail.com 973-600-083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