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저지 한인목사회 제10회기 시무 감사예배 및 이,취임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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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p 18,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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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저지 한인목사회
제10회기 시무 감사예배 및 이,취임식
뉴저지 한인목사회가 9월18일(수) 뉴저지 팰리세이드 팍에 있는 소망교회(박상천 목사 시무)에서 제10회기 이,취임식과 함께 시무감사 예배를 드렸다.
부회장 이의철 목사의 인도로 드려진 예배에서 양혜진 목사(서기)의 기도, 백형두 목사(목회분과)의 성경봉독에 이어 "생수의 기적"(요한복음4:7-10)이라는 제목으로 뉴저지교협회장 홍인석 목사가 설교했다.

찬양: 서정호 목사 예배인도: 이의철 목사 기도:양혜진 목사

성경봉독: 백형두 목사 설교: 홍인석 목사 봉헌기도: 김보라 목사
홍인석목사는“우리는목회현장에서목마름을경험한다. 우리안에 그목마름을예수사랑, 예수의생수로채워생수가넘처흐르는목회현장을이루며 생수의 기적을 이루어 나가자고말했다.

봉헌송 순서를 맡은 뉴욕크로마하프 찬양단 / 나의 힘이되신 여호와여"

이임하는 김종윤 목사 10회기에 취임하는 유병우 목사

이,취임식 인도: 김동권 목사 권면: 양춘길 목사 권면: 이광희 목사
이어서 총무 김동권 목사의 인도로 진행된 이,취임식에서 이임하는 김종윤 목사는 교계 목사들을 향해 모임에 적극적인 참여를 호소하면서 어려운 여건가운데서 일하는 임원들에 대해 격려와 성원을 당부했고 유병우 목사는 취임사에서 목사회를 통해 목회자들이 힘을얻고 사명을 다시찾아 교회가 건강 해지고목회자들이 영적으로 강건해지길 바란다며 이일을 위해 협력하여 여호와의 영광이 섬기는 교회마다 넘처나게 하자고 말했다.
권면순서에서 필그림선교교회 양춘길 목사는 "목회가 갈수록 어려워 지고있다. 글럴수록 목회자들은 더 깊은 사랑의 교제를 통해 피차 힐링이 되게하자. 예수와의 긴밀한 만남만이 우리의 목회에 힘이되고 변화를 이끌 수 있다."며 목회자들이 서로 사랑으로 교제할것을 권면 했다.
이외에 이광희 목사(뉴욕할렐루야교회),박태규 목사(뉴욕목사회 회장),윤석래 장로(장로회 회장),등이 축사를 전하고 김정국 목사(은퇴목사회 회장)가 폐회기도를 했다.

축가 ; 뉴저지 사모합창단 / 주찬양
KCC News 권 문 웅 기자 moonk206@gmail.com
뉴저지목사회로서는이날처럼큰행사는앞으로쉽지않다.
이날, 순서를맡은목사와일부임원들을제하면일반목사회회원의참석은별로눈에들어오지않는다. 회원참여독려와동원력발휘는거의없어보이는모습이다.
“광고나갔고메일발송했으니올사람은올것이다.” 라는생각으로계속한다면앞으로도별변화는없을것이다. 변화를위해서는회장이앞에서뛰고일을분담한모든임원들이활발하게움직여야한다. 9,10회기임원20여명중에 8명이나불참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