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저지 연합장로교회 창립 43주년 기념 박희민 목사 초청 심령 대 부흥성회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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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p 18,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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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로부터 교회설립자인 길웅남 원로 목사 / 강사 박희민 나성영락교회 은퇴목사 / 손정모 담임목사
뉴저지 연합장로교회
창립 43주년 기념 박희민 목사 초청
심령 대 부흥성회 열어
뉴저지블름필드지역에서창립하여 43주년을맞는뉴저지연합장로교회(담임: 손정모목사)가9월 15일 (금)부터 17일주일까지미주한인교계의원로이자나성영락교회은퇴목사인박희민목사를초청, 심령대부흥성회를열었다.
박희민목사는 "약속의땅을향하여" (여호수아 3:1-6)라는제목으로첫날을열고둘째날새벽집회에서는 "질그릇에담긴보화"(고린도후서4:7-10,16-18), 저녁집회에서는 "성숙한기도"(빌립보서 1:9-11), 그리고두번의주일예배에서는"역동적인공동체"(사도행전 11:21-26)와 "주님의마음을시원케하는공동체" 잠언 25:11-13)라는제목으로다섯번말씀을전했다.

찬양과 경배

박희민목사는토요일저녁집회를통해" 바울사도가빌립보교회를위해기도할때에하나님께대한감사와기쁨으로한다고말하고있다. 감사와기쁨으로하는기도는기적을가저온다. 그래서크리스천의삶에기도가중요하다. 기도하지않으면아무능력도없다. ( No Pray NO Power ) 예수님도바울사도도기도로승리 했는데우리가어찌기도없이무엇을할수있겠는가.
바울사도는빌립보성도들이사랑이더욱풍성하기를기도한다고했다. 사랑이란용서하는것이고주는것이고관심을가저주는것이고입장을바꾸어보는것이다. 이일을안하니까갈등이생기고미움이생겨난다. 사랑이풍성한아름다운공동체를이루어살아계시고복주시는하나님이심을믿고감사와기쁨으로기도할때하나님은어떤모양으로든지응답하신다."며성도들을향해하나님의주권을전적으로인정하며복의통로로서순결한신부의공동체를이루어갈것을당부했다.
박희민 목사
프린스턴 대학(석사)
캐나다 토론토 대학 (박사)
나성영락교회 2대 담임
해외장로교단 총회장 역임
미주 장신대 총장 역임
현 새생명 선교회 회장

뉴저지 연합장로교회 / 27 Bay Ave. Bloomfield, NJ 07003
973-743-5455
KCC News 권 문 웅 기자 moonk206@gmai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