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저지 연합교회 – 가을말씀 대잔치 "성령으로 새롭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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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ct 9,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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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한승 목사와 강사 유병용 목사
뉴저지연합교회-가을말씀대잔치
"성령으로 새롭게"


뉴저지 잉글우드에 있는 뉴저지연합교회(담임: 고한승 목사/UMC)가 10월 6일(금)부터 8일 주일까지 서울 브니엘교회의 유병용 목사를 초청하여 "성령으로 새롭게"라는 주제로 가을 말씀 대잔치를 열었다.주일예배 3회와 함께 6번에 걸처 말씀을 전한 유병용 목사는 금요일 첫날 "성령으로 새롭게"(사도행전1:6-8), 둘째날 토요일 새벽시간과 저녁집회에서는 " 기도 "(누가복음18:1-8)와 "축복의 원리"(창세기32:24-29)로 주일에는 "하나님의 방법"(민수기21:4-9), "기적의 조건"(요한복음2:1-11)등의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주일 2부 예배에서 "기적의 조건"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한 유병용 목사는 " 갈릴리 가나의 잔치집에 예수님과 모친과 제자들이 있었다. 그곳에 예상치 못한 일이 일어난다. 하객이 예상보다 넘처 포도주라는 중요한 음료가 떨어지는 일이 일어났다. 예상치못한 일의 결과가 주는 문제는 "모자람" 이었다. 우리인생의 삶속에서도 이런 예상치 못한 문제가 일어난다.

잔치집에는 기쁨과 춤, 그리고 노래와 흥겨움, 즐거움이 넘처야 하는데 포도주음료의 모자람으로 위기가 왔다. 예수님의 모친은 왜 그의 아들 예수에게 이문제를 해결 해 줄것을 요청하고 있나. 모친 마리아는 예수가 하나님의 아들임을 아는 예수의 출생의 신비를 스스로 체험한 사람이기 때문이다. 신앙 생활은 체험이다. 기도도 응답을 받은 체험이 있는자가 확신을 갖고 기도한다. 예수의 어머니는 그집의 하인들에게 예수께서 "무슨 말씀을 히든지" 그의 지시를 따르라고 지시한다. 무슨말인가. 그의 지시가 이해가 되든 안되든, 묻지도 말고 따지지도 말고 순종으로 따르라는 말이다. 그곳에 예수님의 모친도 있었고 예수님도 계셨지만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묵묵히 순종하는 하인들이 있었기에 항아리에 채운 물이 포도주로 변하는 기적이 일어난다. 하인의 순종의 신앙이 있어야 역사가 나타난다. 우리모두가 우리교회 그리고 내가정을 위해 주님의 신실한 하인이 될때 예수의 능력이 나타난다. 이것이 "기적의 조건"이다. "라고 말씀을 전했다.
뉴저지 연합교회는 지난 8월에 고한승 목사가 새 담임목사로 부임했다.
교회: 147 Tenafly Road. Englewood, NJ 07631
201-816- 1284,1285 / www.kccnj.org
KCC News 권 문웅 기자 moonk206@gmai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