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저지 교협, 뉴저지 목사회 협력방안을위한 연석회의
- Admin
- Mar 25,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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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협력하고 함께 동역합니다.”
뉴저지 교협, 뉴저지 목사회 협력방안을위한 연석회의
뉴저지한인교회협의회와 뉴저지한인목사회의 임원단이 지난
3월 21일 금요일 오전 11시 뉴저지 레오니아에 있는 한 식당 에서 모임을 갖고 뉴저지 교계를 위한 사역에 서로 협력하는 방안을 논의하는 연석회의를 가졌다.
‘
교협
‘
측에서는 회장 김동욱 목사
(
뉴저지만나교회
),
총무 박근재 목사
(
시나브로교회
),
서기 장동신 목사
(
오늘의 교회
)
가 참석했고
, ‘
목사회
‘
측에서는 회장 이병준 목사
(
행복한교회
),
부회장 박찬순 목사
(
임마누엘성결교회
),
총무 권형덕 목사
(
참아름다운교회
),
체육위원장 이춘기 목사
(
하나교회
),
그리고
‘
교협
‘
과
‘
목사회
‘
의 회장을 지낸 김정문 목사
(
성은장로교회
)
가 참석했다
.

사진은 지난해 9월 출범한 2014년도 목사회 임원들
상견례에 이어 오찬 후
,
양 측의 임원들은 서로의 사역 계획과 일정을 교환하고
,
중복되고 겹치는 일정은 합의 하에 수정 조정하는 한편 계속적인 유대 관계 속에 함께 동역하는데 의견을 같이하고 아래와 같이 합의하였다
.
(1)
뉴저지한인교계의 연합 행사는
‘
교협
‘
과
‘
목사회
‘
가 공동 협력하기로 하였다
.
‘
교협
‘
이 주최할 시에는
‘
목사회
‘
가 후원하고
, ‘
목사회
‘
가 주최할 시에는
‘
교협
‘
이 후원한다
.
(2)
양 측의 임
/
실행위원 중에 양 측의 임원이 포함되도록 배려한다
.
(3)
양 측의 정기 모임에 임원 교류 참석을 정례화 한다
.
(4)
중복되는 사역은 양분되지 않도록 협력 조정하기로 한다
.
교협회장 김동욱 목사와 목사회 회장 이병준 목사는 이번모임이 뉴저지한인교계의활성화와 협력기반을 다지는 초석이 되기를 희망한다며 교협이 계획하는 교협회관 건립을 위한 일에도 적극 협력해 나갈것을 다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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