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저지 목회자들을 위한 “두란노 아버지학교” 열린다
- Admin
- Sep 19,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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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뉴저지목회자들을위한
“두란노아버지학교” 열린다
<10월17일-19일, 뉴저지땅끝교회에서>
목회에만
열중하던
목회자들이
잠시
그자리를
떠나
하나님앞에서
“
주님
,
제가
아버지입니다
”
라고
고백하며
새삼
아버지에
대해
배우게
되는
목회자
“
두란노
아버지학교
”
가
뉴저지에서
개설된다
.
그
준비를
위해
14
명의
목회자와
평신도
사역자들이
9
월
19
일
(
월
)
에
뉴저지
행복한교회
(
이병준
목사
)
에서
모임을갖었다
.
저녁
7
시에
모인
이들
준비위원들은
이준규
목사의
찬양인도
,
임성균
목사의
기도
,
박근재
목사의
말씀으로
경건회
시간을
가진후
사역을
위한
세부토의에
들어갔다
.
이어
기도회를
갖고
(
진행
:
나경집
목사
)
순조로운
개설
준비와
지원예정인
목회자들을
위해
합심으로
중보기도하는
시간을
가젔다
.
이번
개설되는
두란노
아버지학교
주강사로
다른지역에서
오는
목회자는
정대성
목사
(
콜로라도
뉴라이프선교교회
),
이준성
목사
(ANC
온누리교회
),
박형은
목사
(LA
동양선교교회
),
권준
목사
(
시애틀
형제교회
)
가
예정되어있고
봉사자로
헌신하는
뉴욕
,
뉴저지
지역
목회자는
총
진행담당
장동신
목사
(
오늘의
목양교회
)
를
비롯
이신구
(
조이플교회
),
김용복
(NY Fellowship),
나경집
(
생명의
빛교회
),
민경수
(
세상의
빛교회
),
유시춘
(
필그림교회
),
박근재
(
시나브로교회
),
이문범
(
뉴욕동산교회
),
최준호
(
주님의은혜교회
),
이준규
(
열매맺는교회
)
등
목회자와
평신도
봉사자들이
참여하게되된다
.
준비모임은
개설전까지
매주
월요일
계속
이어진다
.
등록
문의
: 201-320 3330 (
이봉실
집사
)
KCC News 권 문 웅 기자 moonk206@gmai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