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세를 맞이하는 주선옥 권사의 작품세계
- Admin
- Apr 8,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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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
세를
맞이하는
주선옥
권사의 작품세계
뉴저지
헤켄색에
있는
리버사이드
겔러리
에서
올해들어
90
세를
맞이하는
주선옥
(
권사
)
작가의 개인전이 열렸다.
70
대부터
그림을
시작하여
국내외로
여러
전시
경력이
있으며
지금까지도
끊임없이
뜨거운
열정을
가지고
작업을
해오고
있는주선옥 권사는
기억속의
남아있는
고향의
추억
,
그리고
향수,
이
모든것을
한국의
전통적인
문화와
그녀의
깊은
크리스챤
신앙을
접목시켜
강렬한
색채로
작품에
반영하였다
.
나이를
뛰어넘은
그녀의
열정과
한국의
옛
정취를
듬뿍
느낄수
있는
감동적인
전시는
3-23 ~30
일
까지 성황리에 열렸다.
KCC News 권 문 웅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