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세기 선교를 말하다" HOPE 5L2F 재단 <소망, 오병이어> 5주년기념 선교 Symposi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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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pr 9,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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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선교를 말하다"
HOPE 5L2F 재단
<소망, 오병이어>
5주년기념 선교 Symposium
HOPE5L2F(소망 오병이어)재단(재단 대표: 김종성 목사)이 4월 8일 오전10시부터 오후3:30까지 뉴저지 Drew신학대학 Craig Chapel에서 "21세기 선교를 말하다"라는 주제로 5주년 기념 선교 Symposium을 개최했다.
이세형 박사(한국감리교신학대학/Drew신학대학M.Div Ph.D/협성신학대학원 교수),양춘길 목사(일리노이 주립대학/ 프린스톤 신학대학원 M.Div. D.Min/ 필그림선교교회 담임), Daniel Shin박사(Wheaton College/예일 신학대학원 M.Div./Drew 신학대학원 교수)등 세명의 강사가 "소통으로서의 선교", "미주 한인교회의 위기와 선교적 교회운동", "창의적 선교의 신학과 패러다임"이리는 제목으로 각각 강의를 이끌었다.

행사진행을 담당한Jennifer Oh 축사를 전한 안명훈 목사 재단대표: 김종성 목사


이세형 박사 양춘길 목사 Daniel Shin 박사
이에 앞서 축하순서를 맡은 아콜라연합감리교회의 안명훈 목사는 마태복음 14장의 "오병이어"로 말씀을 전하면서 "성경이 말 하기를 그때의 상황이 '빈들이고 날이 이미 저물었다'고 했다. 이세대의 선교지 역시 날이저믄 빈들이 아니겠는가. 예수께서는 그러한 환경속에서 한아이가 건넨 다섯 덩어리의 떡과 두마리의 물고기로 기적을 행 하셨고 제자들을 향해 나누라고 명하셨다. 이는 지금의 우리에게도 주시는 명령이기도 하다" 라며 지금도 예수님의 오병이어의 기적이 우리에게 체험되어지는 기적임을 믿고 소망하는 HOPE5L2F 재단의 5주년기념 선교심포지엄을 축하 한다는 메시지를 전했다.
"소통으로서의 선교"라는 제목으로 첫강의를 맡은 이세형 박사는 "선교지에무엇인가주어야한다는조급한생각으로우리의문화적이념을전달하려고하거나피선교지의주민의영혼을공격해서는안되며내안에계신하나님이그들안에도계시다는사실을나누고 확인하는소통의자세를갖어야한다고말하면서무엇인가빨리이루려는성급함의유혹을이겨내는자세가필요하다."고강조했다.
"미주한인교회의위기와선교적교회운동"이라는제목으로두번째강의를맡은양춘길목사는지금의한인교회의위기상황에대해 * 이민,유학생의감소, *과거교회가감당했던한인커뮤니티센터역할의감소와잦은교회내분으로인한교세감소,*개교회주의와교인들의수평이동, *교회를떠나는 2세들과이민1세대의고령화등을들어직면한한인교회의 실태를진단했다.
그는 이렇한 한인교회의 위기는 새로운 기회로 다가와 영적각성/ 교회의 본질적 사명회복/ 복음의 운동력 을 회복 하자는 각성이 "선교적 교회 운동" (Missional Church)에 관심을 갖는 계기의 하나가 되었다고 말했다.
특히 뉴저지에서의 선교적 교회운동은 필그림선교교회와 뉴저지 24개교회들의 연합 운동인 LOVE NJ 중심으로 움직이고 있음을 전 하면서 선교적 교회운동의 주요방향은
* 교회의 행위에서 교회의 본질로
*선교프로그램 중심에서 선교적 삶으로
*해외선교 치중에서 "Here and Now"로의 선교로 전환을 이루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양춘길목사는멕시코의유까탄지역선교지에는한번에70여교회의선교팀이몰려갈때뉴욕시티에는 800 여언어를쓰는다민족이있고뉴저지에도 125개국사람들이우리주위에살고있다며우리의 2세들역시문화와언어가우리와다르니그들역시선교적대상이아니겠는가라며선교적교회, 선교적삶으로의전환이해답이라고말했다.
오후에진행된다니엘신박사의세번째강의 "창의적선교의신학과패라다임"에서는서구의신학석학들의저서를통해신학적관점에서선교를조명하는강의가진행되었다.
그는 "평화봉사단적인선교모양과 복음의핵심내용만을내세우는선교모양이있다면외적모습은평화봉사단적외형에속에는복음의핵심을내용으로하는선교모습이이상적이다.
선교는시대의변화와상황에따라그에맞는창의적변화가있어야한다. 선교방식의 COPY 또는모방이아니고예수그리스도의심정에초점을둔창의적선교가때와상황에맞게개발되어야한다"며강의를마무리했다.


최지혜아나운서 김광일 전도사 이은지전도사 최기훈 전도사
(Danbi TV. NY)
마지막순서는세명의전도사(Drew 신학대학원생) 김광일,이은지,최기훈이참여한 Panel Discussion이있었다.
KCC News 권 문 웅 기자 moonk206@gmai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