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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연합감리교회 한인총회 2021년 부활절 이후로 연기

  • Admin
  • Apr 26, 2020
  • 1 min read
2020 4 11.jpg

사진: 2년전 4월에 뉴저지 아콜라 연합감리교회에서열린 UMC한인총회 기념촬영

2020연합감리교회한인총회

2021부활절이후로연기

연합감리교회한인총회중앙위원회는총회장류재덕목사의사회로 4 21오후 3-5(중부시간), (zoom) 으로화상회의로진행되었다.

전역에서 40명이참여한중앙위원회는이미 5 18-21일로개최예정되었던한인총회에대해토론을이어간끝에, 유래없는상황에가까운시일내에한인총회를개최하는것은불가능하다고뜻을모았다.

다른주요안건이었던회장단의임기는다음한인총회가열리는시기까지연장하기로의결하고, 다음한인총회개최시기는임원회에서결정하되 2021부활절 1이전에열기로결정됨에따라 2020한인총회는사실상취소된셈이다.

연합감리교의최고법원인사법위원회도 2020임기가만료되는사법위원회위원들의임기를 2021총회에서후임자들이선출될때까지임기를연장한다고4 22보도자료를통해발표했다.

이달, 한인총회는코로나19인한외출자제령(stay-at-home order)전역에내려진상황과, 5 5-15일에열릴예정이었던연합감리교총회(General Conference)내년으로연기된상황을고려하여한인총회를연기했었다.  

따라서 2020 한인총회가열리지못함에따라, 한인총회장선출한인총회의성격과구조변경논의도자동적으로다음한인총회까지연기되었다.

기사제공: 연합감리교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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