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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계


북한에서 믿음 지키다 순교한 성도 – 1만 7천여명
‘1만6984명.’1945년 해방 이후 북한에서 믿음을 지키다 발각돼 순교를 당한 성도들의 숫자다.대 북 선교단체인 모퉁이돌선교회 총무 이반석 목사는 19일 서울 한남동 감리교 여선교회관에서 열린 학술세미나에서 “1945년부터 2006년까지 북한 정권에 의해 박해 받고 순교를 당한 사례 761건을 분석해 이 같은 결과를 얻었다”고 밝혔다.이 목사는 이날 ‘김정은 이후 북한선교 전략’이라는 주제 논문에서 “이 숫자는 책이나 문서로…
Jan 20, 20132 min read


특혜 논란속사랑의 교회 신축공사 – 일부시민 단체 반발
특혜 논란속사랑의 교회 신축공사 일부시민 단체 반발 (서울=연합뉴스) 기획취재팀 = 매서운 추위가 한풀 꺾여 겨울 속 포근함을 자아내던 지난 16일 서울 서초구 지하철 2호선 서초역 인근. 대법원 맞은편에서는 어른 키의 3배가 넘는 가림막 뒤로 ‘사랑의 교회’ 신축공사가 한창이었다. 공사장에서는 하얀색 안전모를 쓴 작업자들이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었다. 갈색의 건물 뼈대 주변에서는 거대한 크레인 3대가 건설…
Jan 20, 20132 min read
조용기 목사 노벨평화상 추천 논란
조 용기목사 노벨 평화상 추천 논란 노벨 평화상 후보 본인·교회는 원하지 않은데 왜? [서울신문]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대표회장 홍재철 목사)가 조용기 여의도순복음교회 원로목사를 노벨평화상 후보로 추천키로 결정한 것과 관련, 개신교 단체들이 강하게 반발하고 나서는 등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특히 대상자인 조 목사와 순복음교회 측이 한기총의 움직임을 마뜩잖게 여겨 실제 후보 추천이 가능할지 귀추가 주목된다.우선 교회개혁실천연대(교개련)는 지난 8일 한기총의 조 목사…
Jan 10, 20132 min read
“신바람웃음 전도사” 황수관 박사 별세 – 급성폐혈증으로
황수관 장로 별세 잘 먹고 잘 자고 많이 웃어야 건강하다는 이른바 ‘신바람 건강법’으로 유명한 황수관 연세대 의대 외래교수가 30일 오후 1시 별세했다. 향년 67세. 교계 ‘신바람 웃음 전도사’ 강사로 잘 알려진 황수관(강남중앙감리교회 장로·사진) 연세대 외래교수가 30일 급성 폐혈증으로 별세했다. 향년 67세.황 교수는 지난 12일 경기도 군포시 산본 자택에서 갑자기 호흡곤란 증세를 보여…
Dec 30, 20121 min read
교회세습 반대운동 연대 출범
교회 세습 – 이기적 탐욕 (서울=연합뉴스) 장하나 기자 = 한국 교회의 ‘불치병’으로 치부돼 온 ‘교회 세습’ 관행을 없애기 위한 단체가 2일 공식 출범했다.기독교윤리실천운동과 교회개혁실천연대, 바른교회아카데미 등이 함께하는 ‘교회세습반대운동연대'(이하 세반연)는 이날 오후 명동 청어람에서 출범 기자회견을 열고 “교회 세습 관행을 근절하기 위해 반대 운동을 적극 전개할 것”이라고 밝혔다. 세반연은 출범선언문에서 “부·명예·권력이 동반되는 담임목사직을…
Nov 15, 20121 min read


교회 세습 회개하고 별세한 김창인 원로 목사
김창인 원로 목사 소천 한국의 충현교회 원로 목사인 김창인 목사가 한국시간 10월 2일 새벽 3시50분에 95세의 나이로 소천했다. 고 김창인 목사는 한국 전쟁 중이었던 1953년,서울에서 장로교 충현교회를 설립하고 30년 넘게 목회 하면서 교인수 3만명이 넘는 큰교회로 부흥시켰다. 1987년 은퇴하고 후임으로 이종윤목사가 왔었으나 오래가지 못하고 뒤이어 신성종 목사도 오래있지못하고 사임하게 된다. 결국은 1997년 당시 55세로 갓…
Oct 5, 20121 min read
이민아 목사 추모예배
‘땅에서 하늘 처럼’ 살았던 이민아 목사 추모예배 [2012.03.16 16:15] [미션라이프] 15일 저녁 서울 혜화동 서울대병원 장례식장 특1호실. 안내 전광판에 적힌 ‘고인 이민아’라는 이름을 보는 순간 ‘삶과 죽음이 이렇게도 가까이 있는가’를 생각해 보았다. 며칠 전까지도 전화 통화를 했던 사람인데…. 영정 속 이 목사는 웃고 있었다. 암 투병을 하면서 부었던 얼굴, 고통스러웠던 표정은 찾을 수 없었다.…
Mar 20, 20122 min read


이재훈목사 온누리교회 담임으로 확정
전 뉴저지 초대교회 담임 이재훈목사 온누리교회담임으로 확정 ▲온누리교회 2대 담임으로 확정된 이재훈 목사가 교인들과 함께 기쁨을 나누고 있다. ⓒ김진영 기자 이재훈 목사가 온누리교회 2대 담임으로 최종 결정됐다.온누리교회는 24일 오후 공동의회를 열고 이 목사에 대한 담임목사 청빙 건을 투표에 부쳤다. 결과 4757명 중 4421명(92.9%)이 찬성해 이 목사는 故 하용조 목사를 이어 온누리교회를 이끌게 됐다.이날 공동의회는 시종…
Sep 25, 20111 min read


온누리교회 담임 목사 내정
24일 공동의회서 과반 찬성시 담임목사로 [2011-09-17 08:00] ▲온누리교회 새 담임으로 결정된 이재훈 목사. ⓒ온누리교회 홈페이지 故 하용조 목사를 이어 온누리교회를 새롭게 이끌 담임으로 이재훈 목사가 내정됐다.온누리교회는 17일 오전 당회를 열고 이 목사를 새 담임 후보로 선정했다. 이 목사는 오는 24일 오후 5시 온누리교회 공동의회에서 투표자 과반이 찬성하면 담임목사로 최종 결정된다.이 목사는 故 하용조 목사의 비서…
Sep 18, 20111 min read
하용조 목사님, 감사 했습니다.
하용조 목사 소천 “하용조목사님,그동안 수고 하셨습니다.감사 합니다.” 한국 온누리 교회의 하용조 목사가 한국시간 1일 새벽 뇌출혈로 쓰러져 신촌 세브란스 병원에 입원해 수술을 받았으나 회복 되지 못하고 소천했다. 30여년동안 간암,신장병, 당뇨와 그 합병증과 끈질기게 싸워 오면서도 그는 복음 전하는 일에 한시도 쉬지 않고 하나님께서 맡기신 사명에 최선을 다 할려고 힘써왔다. 주위에서 그의…
Aug 2, 20111 min read


주일학교 공과 교계 처음으로 ‘e-book’ 제작
합동 총회, ‘생명의 빛’ 7월부터 서비스 예장 합동총회 교육진흥원(원장:노재경 목사)이 국내 교단 중 처음으로 주일학교용 e-book 공과 교재를 개발했다. ‘생명의 빛’으로 이름 지어진 e-book은 기존 합동 교육국 홈페이지에서 다운 받을 수 있었던 ‘팔베게 성경’을 두 단계 업그레이드 한 것으로 유치부와 유년부, 초등부 공과 교재를 인터넷으로 보고 스스로 공부할 수 있게 만들었다. ‘생명의 빛’ e-book은…
Jun 30, 20111 min read


학원선교 자발적 참여 이끌어야
지난 23일, 예장통합 선교부 학원선교 워크숍 예장통합총회 선교부는 지난 23일 서울 종로5가 한국교회 백주년기념관에서 ‘청소년 학원선교 대안 모색과 과제를 주제로 워크숍을 열었다. 청소년 학원선교에 관해 대안을 모색하고 과제를 살펴본 이번 워크숍은 전국 관계자 50여 명이 모인 가운데 진행됐다. 류승선 목사(제주노회 학원선교 전담)는 이날 ‘노회 차원의 청소년 학원선교’를 주제로 제주지역 내 기독학생회를 중심으로 펼쳐지는 학원선교사역에…
Jun 30, 20111 min 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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