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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계


‘2014 성령대집회 525 회개의 날’ 현장
해운대 20만 성도 “내가 죽어야 교회·나라가 산다” ‘2014 성령대집회 525 회개의 날’ 현장해운대발 영적 대각성 운동이 시작됐다.25일 오후 5시 부산 해운대 백사장에서 열린 ‘2014 해운대 성령대집회 525 회개의 날’ 성회는 말 그대로 통곡의 자리였다. 20만명의 부산·울산·경남지역 성도들은 쏟아지는 빗방울에 아랑곳하지 않고 2600여년 전 유다의 멸망을 예견하며 눈물 흘렸던 예레미야의 애끊는 심정으로 ‘적막한 성전’(애…
Jun 19, 20142 min read
커크 프랭클린 한국공연…영혼의 상처 감싸줄 가스펠의 개척자
커크 프랭클린 한국 공연 영혼의 상처 감싸줄 가스펠의 개척자 ‘가스펠의 프런티어’ 커크 프랭클린(Kirk Franklin)이 온다. 커크는 다음 달 27∼28일 서울 송파구 잠실실내체육관에서 ‘힐링 코리아 2014’라는 제목으로 두 차례 공연할 예정이다.2010년 여의도순복음교회에서 첫 콘서트를 한 후 4년 만이다. 커크 측은 28일 서울 종로구 한국기독교회관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세월호 참사로 상처받은 한국인들에게 위로가 되는 워십 콘서트를 할…
May 31, 20142 min read
무인가신학교 속성과정 거친 목사가 한기총 부회장직 맡아
무인가신학교 속성과정 거친 목사가 한기총 부회장직 맡아[CBS노컷뉴스 최경배 기자] 최근 한기총 임원회에서 세월호 희생자 비하 발언이 나온 사실이 알려져 사회적으로 큰 파장이 일었다.한기총 공동부회장인 조광작 목사는 지난 20일에 열린 긴급임원회에서 “가난한 집 아이들이 수학여행을 불국사나 설악산으로 가면 될 일이지, 왜 제주도로 배를 타고 가다 이런 사단이 빚어졌는지 모르겠다“고 말했다.조 목사는 또 “천안함 사건으로…
May 30, 20142 min read
교계 분열 부채질…사면초가에 빠진 한기총
세월호 망언·대표회장이 새 교단 설립해 교계 분열 부채질…사면초가에 빠진 한기총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가 최근 교회 안팎으로부터 십자 포화를 맞으면서 사면초가에 빠졌다.한기총이 각종 논란으로 일부 교단의 탈퇴를 야기한데 이어 교회 연합과 일치를 주도해야 할 한기총 대표회장이 또 다른 교단을 만들면서 교계 분열을 부채질하고 있다는 지적이다. 여기에다 한기총 고위 임원이 세월호 참사 희생자 등을 비하하는 듯한 발언으로…
May 26, 20142 min read


해운대 20만 성도 “내가 죽어야 교회·나라가 산다”
“해운대 20만 성도 “내가 죽어야 교회·나라가 산다” ‘2014 성령대집회 525 회개의 날’ 현장해운대발 영적 대각성 운동이 시작됐다.25일 오후 5시 부산 해운대 백사장에서 열린 ‘2014 해운대 성령대집회 525 회개의 날’ 성회는 말 그대로 통곡의 자리였다. 20만명의 부산·울산·경남지역 성도들은 쏟아지는 빗방울에 아랑곳하지 않고 2600여년 전 유다의 멸망을 예견하며 눈물 흘렸던 예레미야의 애끊는 심정으로 ‘적막한…
May 25, 20142 min read
한기총 부회장 “가난하면 불국사나 갈 일이지…” 발언 파문
한기총 부회장 “가난하면 불국사나 갈 일이지…” 발언 파문 보수 기독교계 연합체인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 고위인사가 세월호 참사와 관련해 희생자와 국민을 폄하하는 내용의 발언을 해 파문이 일고 있다. 이 인사는 발언에 대한 비판이 거세지자 23일 한기총 임원직에서 사퇴했다.한기총 부회장인 조광작 목사는 지난 20일 서울 종로구 한국기독교연합회관 내 한기총 회의실에서 열린 긴급임원회의에서 “가난한 집 애들이 수학여행을 경주 불국사로…
May 23, 20141 min read


한국교회, ‘세월호 사고 가족 위한 기도주간’ 선포
한국교회, ‘세월호 사고 가족 위한 기도주간’ 선포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슬픔을 당한 가족 위해 기도해달라” CBS노컷뉴스 조혜진기자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관계자들이 교단장회의를 마치고 기도처에서 기도를 드리고 있다.(사진=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한국교회가 세월호 여객선 사고로 슬픔에 빠진 가족들을 위해 기도를 모으기로 했다.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측과 감리교 등 9개 주요 교단들의 협의체인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는 19일 오전 7시 대한성공회 주교관에서 긴급 교단장 회의를 열어, 오는…
Apr 19, 20141 min read
한국 천주교회 신자수 -1.5% 늘어나 총 인구 10.4%
한국 천주교회 신자수가 지난해 말 기준 544만 2996명으로 전년 대비 1.5% 늘어나 총 인구 10.4%를 차지한 것으로 조사됐다.한국 천주교 주교회의(의장 강우일 주교)는 이같은 내용의 ‘한국 천주교회 통계 2013’을 10일 발행했다. 전국 본당 수는 1668개로 전년에 비해 4개 본당이 신설됐다. 성직자(부제 제외)는 추기경 1명을 포함해 주교 36명, 한국인 신부 4695명, 외국인 신부 170명 등 113명이 늘어난 총 4901명으로 집계됐다.사제를 지망하는 전국의 신학생 총수는 1463명으로 전년 대비 5.0%…
Apr 14, 20141 min read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는 7일 고난주간 목회서신을 통해 “오늘 한국 교회는 너무 많은 물질과 권력, 명예, 성공을 덧입어 교회가 서야 할 자리를 잃어버리고 말았다”며 “가장 낮은 자리에 서야 한다”고 밝혔다.교회협의회는 “돌을 빵으로 만들라는 유혹의 소리가 우리 영혼을 사로잡아 빵을 의지하는 무한경쟁의 성장주의에 빠지게 만들었다”며 “최근 몇몇 교회가 보여주는 수백억대 교회 매매, 헌금유용, 도덕적 불감증은 사탄의 유혹 앞에 무너지는 모습이 아닐…
Apr 14, 20141 min read
소설 ‘서초교회 잔혹사’ 펴낸 ‘사랑의교회’ 설립자 옥한음 목사아들 옥성호씨
소설‘서초교회 잔혹사’ 펴낸 ‘사랑의교회’ 설립자 아들 옥성호씨 ㆍ“30년 뒤 기독교의 가치에 대답을 줄 수 있는 교회 많았으면” “개신교는 한 명의 교황을 반대해 시작됐지만, 지금은 전국의 교회에 200~300명의 교황이 생겨난 듯합니다.”2000 년 전 예수는 제자들의 발을 씻어줬지만, 오늘날 목사들은 교인 위에 ‘군림하는 자’로 비판받고 있다. 최근 발간된 소설 <서초교회 잔혹사>는 이처럼 왜곡된 한국 교회의 현실을…
Mar 19, 20142 min read
기독교 교계에선 지금… 새노래 명성교회로 논란
기독교 교계에선 지금… 새노래 명성교회로 논란 여의도순복음교회, 사랑의교회 등과 함께 서울 강남의 대표적인 대형교회로 꼽히는 명성교회의 김삼환(69) 담임목사의 아들 김하나(41) 목사가 명성교회와 부친의 지원을 받아 상당한 규모의 새노래명성교회를 열어 ‘변칙 세습’이란 비판을 받고 있다. 새노래명성교회는 서울 강동구 명일동 명성교회에서 5㎞ 정도 떨어진 경기도 하남시 덕풍동에 연건평 1300평에 지하 2층, 지상 4층 건물로…
Mar 18, 20142 min read
“하나님께서 박정희 대통령을 세우셔서…” ‘칭송’ 논란
“하나님께서 박정희 대통령을 세우셔서…” ‘칭송’ 논란 2014-03-06 20:00 CBS노컷뉴스 송주열 기자 6일 열린 제46회 국가조찬기도회는 역대 최대 규모로 진행됐지만, 나라와 민족을 위한 기도회라기보다는 대통령 한사람을 위한 기도회처럼 비춰져 아쉬움을 남겼다. 특히 설교를 전한 김삼환 목사는 “전 세계에서 이토록 훌륭한 여성 대통령이 나온 것은 100% 기독교의 영향이라고 할 수 있다”며 박 대통령을 향한 호의를…
Mar 11, 20142 min 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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