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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단/학술


"조선에 속히 새벽이 와서 밝은 날 오기를" 충남 보령 고대도에 상륙했던 한국 최초 개신교 선교사 칼 귀츨라프 이야기
[한국기독역사여행] "조선에 속히 새벽이 와서 밝은 날 오기를" 충남 보령 고대도에 상륙했던 한국 최초 개신교 선교사 칼 귀츨라프 이야기 지난해 7월 25일 귀츨라프 한국 선교 184년을 기념해 고대도에 세운 조형물. 스페인 설치미술가 후안 갈레이사발의 작품 '칼 귀츨라프, 베를린 그리고 고대도'. 작가가 현장에 와서 설치했다. 1517년 10월 교황의 면죄부 판매에 항의하던 독일의 마르틴 이야기루터가 95개조의 반박문을…
Jan 11, 20175 min read


성경 장, 절에 대한 역사에 대하여
성경 장, 절에 대한 역사에 대하여 성경은 각편의 제목이 있고, 세부적으로 나누어 장, 절로 구분하고 있다. 그러나 성경을 처음 기록할때 제목을 달아서 기록했거나 장, 절을 구분하여 기록하지는 않았다. 세월이 흘러가면서 제목과 장, 절로 나누어 찾아보기 좋도록 한것이다. 성경 본문이 처음 기록될 당시에는 문장을 구분하는 아무런 체계가 없었다. 장을…
Nov 26, 20162 min read
이스라엘 건국년도에 떴던 가장 큰 슈퍼문이 다시 뜬다
이스라엘 건국년도에 떴던 가장 큰 슈퍼문이 다시 뜬다 1948년 이스라엘이 건국 때 떴던 가장 큰 슈퍼문이 11월 14일(월)에 다시 뜬다 오늘부터 8일 후고 미국 대통령 선거 6일 후다 그게 무슨 대단한 일이냐고 반문할 수도 있지만 때가 때 인지라 천체 변화에 관심을 갖는 이유는 예수님 초림때에도 천체의 변화가 생겨 동방박사가 큰 별을 보고 베들레헴에서 예수님의 탄생을…
Nov 16, 20162 min read
한경직 목사가 말하는 기독교 이야기
한경직 목사가 말하는 기독교 이야기 기독교란 어떠한 종교인가? 하는 이 문제를 특별히 기독교를 아시지 못하는 여러 동포를 위하여 말씀을 드리고자 합니다. 어떤 이는 종교라고 하는 말을 들으면 그 종교가 무슨 필요가 있는가? 지금은 과학시대인데, 종교시대는 이미 다 지나가고 과학시대가 되었는데 우리가 과학만 잘 배워서 문화를 발전시키고, 우리가 각 방면에 진보하였으면 그만이지 이제 종교의 필요성이…
Oct 12, 201626 min read
<찬송가 이야기> “Lonely the Boat”(캄캄한 밤 사나운 바람 불 때) 김활란 작사, 김해종 번역, Hope Kawashima 작곡 연합감리교회 찬송가 476장
<찬송가 이야기> “Lonely the Boat”(캄캄한 밤 사나운 바람 불 때) 김활란 작사, 김해종 번역, Hope Kawashima 작곡 연합감리교회 찬송가 476장 Lonely the boat, sailing at sea, tossed on a cold, stormy night; Cruel the sea, which seemed so wide; with waves so high. This single ship sailed the deep sea straight into the gale;…
Sep 29, 20163 min read
성서 어떻게 편찬 됐나
성서 어떻게 편찬 됐나 ? “여기에는 하나도 보태고 뺄 것이 없으며, 그런 자는 재앙을 받을 것”(요한계시록 22: 18-19)이라고 말한 성서는 과연 무오류 일까. 영적 부분은 그럴 수 있을지 몰라도 오역(誤譯) 사례는 가끔 눈에 띈다. 예컨대 ‘부자가 천국에 들어가는 것은 낙타가 바늘구멍을 빠져나가는 것보다 어렵다’(마태복음 19: 23-24)는 구절은 ‘부자가 천국에 들어가는 것은 밧줄로…
Aug 2, 20166 min read
가나안의 신
가나안의 신 이스라엘 백성이 여호수아의 인도로 가나안 땅에 들어갔을 때에 이스라엘 백성들은 아무 종교도 없는 곳에 들어간 것이 아니라, 이미 기존의 여러 종교들을 활발하게 믿고 있는 곳에 들어갔습니다. 구약 성경을 보면 수많은 신들의 이름과 종교 예식에 관한 기록이 등장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성도들 중에서 이러한 신이 어떤 신인지 아는 성도들은 많지 않습니다. 그리고 이로 인해 수많은 종교에…
Jul 4, 20168 min read
가정을 세우신 하나님의 뜻
가정을 세우신 하나님의 뜻 창세기 1장 27절에 하나님께서 왜 사람을 남자와 여자로 창조하신 목적이 너무도 선명하게 말씀하여 주고 있습니다. 창세기 1장 28절 [하나님이 그들에게 복을 주시며 하나님이 그들에게 이르시되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 하라. 땅을 정복하라. 바다의 물고기와 하늘의 새와 땅에 움직이는 모든 생물을 다스리라 하시니라.] 남자와 여자로 창조한 가장 큰 이유는 생육하고 번성하도록 하심에 있습니다. 그래서 땅에 충만하도록 하시려는…
May 13, 20165 min read
사순절 Day 40 ( 3월26일) 또 다른 사순절 (마 27:57-66)
사순절 Day 40 ( 3월26일) 또 다른 사순절 (마 27:57-66) 57 저물었을 때에 아리마대의 부자 요셉이라 하는 사람이 왔으니 그도 예수의 제자라 58 빌라도에게 가서 예수의 시체를 달라 하니 이에 빌라도가 내주라 명령하거늘 59 요셉이 시체를 가져다가 깨끗한 세마포로 싸서 60 바위 속에 판 자기 새 무덤에 넣어 두고 큰 돌을 굴려 무덤 문에…
Mar 26, 20162 min read
사순절 Day 39 (3월25일) 십자가 그 사랑 (사 53:1-12)
사순절 Day 39 (3월25일) 십자가 그 사랑 (사 53:1-12) 1 우리가 전한 것을 누가 믿었느냐 여호와의 팔이 누구에게 나타났느냐 2 그는 주 앞에서 자라나기를 연한 순 같고 마른 땅에서 나온 뿌리 같아서 고운 모양도 없고 풍채도 없은즉 우리가 보기에 흠모할 만한 아름다운 것이 없도다 3 그는 멸시를 받아 사람들에게 버림 받았으며 간고를…
Mar 25, 20162 min read


사순절 Day 38 (3월 24일) 빌라도와 예수님 (마 27:11-26)
사순절 Day 38 (3월 24일) 빌라도와 예수님 (마 27:11-26) 11 예수께서 총독 앞에 섰으매 총독이 물어 이르되 네가 유대인의 왕이냐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네 말이 옳도다 하시고12 대제사장들과 장로들에게 고발을 당하되 아무 대답도 아니하시는지라13 이에 빌라도가 이르되 그들이 너를 쳐서 얼마나 많은 것으로 증언하는지 듣지 못하느냐 하되14 한 마디도 대답하지 아니하시니 총독이…
Mar 24, 20162 min read
사순절 Day37 (3월23일) 사소한 순간에 예수님을 인정하기 (마 26:69-75)
사순절 Day37 (3월23일) 사소한 순간에 예수님을 인정하기 (마 26:69-75) 69 베드로가 바깥 뜰에 앉았더니 한 여종이 나아와 이르되 너도 갈릴리 사람 예수와 함께 있었도다 하거늘70 베드로가 모든 사람 앞에서 부인하여 이르되 나는 네가 무슨 말을 하는지 알지 못하겠노라 하며71 앞문까지 나아가니 다른 여종이 그를 보고 거기 있는 사람들에게 말하되 이 사람은 나사렛 예수와 함께…
Mar 23, 20162 min 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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